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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봉헌식을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 ■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824. 02. 02.

■ 2.무엇을 봉헌할 것인가? ■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524. 02. 02.

■ 3.봉헌식 이후의 삶 - 봉헌의 생활화 ■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524. 02. 02.

(33) 제 7일, 마리아를 통하여 그리스도께로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424. 02. 02.

박해를 당할 때마다 십자가가 여러분에게 기쁨이 되도록 하십시오[예루살렘의 성 치릴로 주교의 ‘예비자 교리’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2. 01.

2024년2월1일- 인사와 감사[사도 바오로가 데살로니카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2. 01.

(32) 제 6일, 그리스도 안에서의 변화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324. 02. 01.

나는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했습니다 [성 요한 보스코 사제의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4. 01. 31.

2024년1월31일- 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 [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1. 31.

(31) 제 5일, 세례성사의 갱신인 그리스도께의 봉헌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424. 01. 31.

그리스도 안에 부활의 첫 열매들 [성 이레네오 주교의 ‘이단자를 거슬러’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1. 30.

2024년1월30일- 거룩한 생활과 부활의 희망 [사도 바오로가 데살로니카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1. 30.

(30) 제 4일, 모든 신심의 궁극 목적이신 그리스도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2324. 01. 30.

모든 신도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있었다 [위힐라리오의 ‘시편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1. 29.

2024년1월29일- 바오로와 데살로니카인들 간의 우정 [사도 바오로가 데살로니카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1. 29.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나라와 영광에로 불러 주셨습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스미르나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1. 29.

2024년1월28일- 데살로니카 교회에 대한 바오로의 염려 [사도 바오로가 데살로니카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1. 29.

(29) 제 3일, 생명의 빵이신 그리스도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824. 01. 29.

(28) 제 2일,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624. 01. 28.

죽음의 신비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현대 세계의 사목 헌장’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1. 27.

2024년1월27일-모세의 죽음 [신명기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1. 27.

(27) 제 1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리스도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824. 01. 27.

◈제4장 둘째 시기 제 3주 : 예수 그리스도를 인식하기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724. 01. 27.

나는 훌륭하게 싸웠습니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1. 26.

2024년1월26일- 주교들의 자격과 직무에 관한 사도의 가르침.[사도 바오로가 디도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1. 26.

(26) 제 7일, 마리아 공경의 필요성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1024. 01. 26.

(25) 제 6일, 묵시록의 여인

33일 봉헌기도이현지조회 1024. 01. 25.

바오로는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견디어 냈습니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1. 25.

2024년1월25일-하느님께서는 내가 당신의 아들을 널리 전하도록 그 아들을 나에게 알려주셨습니다[사도바오로가 갈라디아인들에게보낸편지에의한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1. 25.

신심 생활은 모든 소명과 직업에 가하다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의 ‘신심 생활 입문’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