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10월13일- 성전을 재건토록 권고하다. 성전에 장차 나타날 영광 [예언자 하깨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10. 13.
우리의 사목직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복음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10. 12.
2024년10월12일- 마지막 권고 [사도 바오로가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024. 10. 12.
그리스도교 교의의 발전 [르랭의 성 빈첸시오 사제의 ‘제1훈계서’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10. 11.
2024년10월11일- 노예들과 거짓 교사들에 관해 [사도 바오로가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10. 11.
원로들과 부제들과 더불어 주교는 하나입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필라델피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10. 10.
2024년10월10일- 과부들과 원로들에 대해 [사도 바오로가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10. 10.
주님의 살인 믿음과 그분의 피인 사랑 안에서 새로워지십시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의 ‘트랄리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10. 09.
2024년10월9일- 거짓 교사들과 원로들에 대해 [사도 바오로가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10. 09.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처럼 미리미리 여러분에게 권고하고 싶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10. 08.
2024년10월8일- 교회의 봉사자들 [사도 바오로가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10. 08.
우리는 구원의 신비를 묵상해야 합니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10. 07.
2024년10월7일- 평화의 왕이신 임마누엘 [예언자 이사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10. 07.
목자는 침묵을 지킴으로써 분별력 있는 자가 되어야 하고, 말해 줌으로써 유익을 주는 자가 되어야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사목 지침서’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10. 06.
2024년10월6일- 디모테오의 사명, 복음의 전파자인 바오로 [사도 바오로가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10. 06.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십시오 [니사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그리스도인 생활’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10. 05.
2024년10월5일- 바오로 사도에게 보여 준 필립비인들의 호의 [사도 바오로가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10. 05.
우리는 단순하고 겸손하고 순수해야 합니다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모든 신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10. 04.
2024년10월4일- 주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십시오 [사도 바오로가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10. 04.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믿음과 진리 안에 세워 주시길 기원합니다 [성 폴리카르포 주교의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10. 03.
2024년10월3일- 바오로가 보여 준 모범 [사도 바오로가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4. 10. 03.
천사들이 너 가는 길마다 지켜 주시기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10. 02.
2024년10월2일-여러분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힘쓰십시오 [사도 바오로가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10. 02.
어머니이신 교회의 마음속에서 저는 사랑이 되겠습니다 [‘예수 아기의 성녀 데레사 동정녀의 자서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10. 01.
2024년10월1일- 그리스도교적 동정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10. 01.
성서를 모르는 것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입니다 [성 예로니모 사제의 ‘이사야서 주해 서문’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30.
2024년9월30일- 성경에 능통한 학자 [집회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30.
여러분은 은총으로 구원되었습니다 [성 폴리카르포 주교의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29.
2024년9월29일- 인사와 감사 [사도 바오로가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29.
하느님의 도성을 강물의 줄기들이 즐겁게 하도다 [성 힐라리오 주교의 ‘시편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