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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9월28일- 성전에서 흘러 나오는 샘물의 영상 [예언자 에제키엘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28.

가난한 이들에 대한 봉사는 다른 모든 것에 우선되어야 한다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의 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27.

2024년9월27일- 목자들의 직무와 신자들의 의무 [사도 베드로의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27.

내 양 떼를 좋은 목장에서 기르리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목자들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4. 09. 26.

2024년9월26일- 유다와 이스라엘이 하나가 된다 [예언자 에제키엘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4. 09. 26.

그들이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목자들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25.

2024년9월25일- 하느님의 백성이 다시 살아나리라는 영상 [예언자 에제키엘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25.

교회는 포도나무처럼 자라나 온 세상에 퍼져 나갔습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목자들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24.

2024년9월24일- 하느님의 백성이 장차 새로운 몸, 새로운 마음, 새로운 정신을 얻으리라 [예언자 에제키엘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24.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 훈계하십시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목자들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23.

2024년9월23일- 주님의 양 떼인 이스라엘 [예언자 에제키엘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23.

이런 군난 때에는 주의 시험을 받아 세속과 마귀를 쳐 덕공을 크게 세울 때다 [성 안드레아 김대건 사제 순교자의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724. 09. 22.

2024년9월22일- 아무것도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624. 09. 22.

예수께서 그를 가엾이 여기시고는 제자로 택하실 마음으로 바라보셨다 [성 베다 사제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124. 09. 21.

2024년9월21일- 한 몸 안에 있는 여러 가지 은총 [사도 바오로가 에페소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9. 21.

다가올 시련에 대비하여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목자들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524. 09. 20.

2024년9월20일- 하느님을 배신한 신부, 예루살렘 [예언자 에제키엘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20.

신자들의 모범이 되십시오[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목자들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19.

2024년9월19일- 백성들의 유배가 예표되다[예언자 에제키엘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19.

각자는 자기 이익을 찾지 말고 그리스도의 이익을 찾아야 합니다[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목자들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18.

2024년9월18일- 주님의 영광이 저주받은 도읍을 포기하다[예언자 에제키엘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18.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비천한 육신을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안티오키아의 성 아나스타시우스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17.

2024년9월17일 - 그리스도의 부활은 신자들의 희망입니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17.

열렬하고도 확고한 신앙.[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편지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4. 09. 16.

2024년9월16일- 아무것도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4. 09. 16.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고 또 지도자입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목자들에 대한 강론’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15.

2024년9월15일- 유배지에서의 주님 영광의 영상[예언자 에제키엘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4. 09. 15.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영광과 현양이다[크레타의 성 안드레아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4. 09. 14.

2024년9월14일- 십자가의 영광[사도 바오로가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4. 09. 14.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이며 죽는 것도 이득이 됩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924. 0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