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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포로스(하느님을 모신 자)라고도 하는 나 이냐시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거룩한 교회 곧 우리 희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으로 말미암아 영혼과 육신의 평화를 누리고 그분 안에서 부활할 것을 희망하고 있는 하느님께서 택하시고 또 그 마음에 드시는 아시아의 트랄래 교회에게 인사를 보냅니다. 사도적 양식으로 하느님의 온갖 충만함 가운데 이 인사를 보내면서 갖가지 축복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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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랑하는 자녀처럼 미리미리 여러분에게 권고하고 싶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2024. 10. 8. 오전 1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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