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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습니다
반값습니다
잠실 7동 성당에서 수서 경찰서 경신실로 봉사 온
최카타리나 입니다.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가입인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서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 근무하고있는 수경 최수민! 입니다..
오늘 강지혁 대원을 따라 왔다가...우연치않게 예전에 훈련소에서 세례받은게 생각이 나서 가입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들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수서경찰서 의경 강지혁입니다!! 오늘 클럽가입 인사차 방명록에 글을남깁니다!!
날씨가 쌀쌀해졌는데 자매님들 감기조심히시구 자주들리겠습니다!ㅎㅎ
죄송합니다
일단 업무 시간이라 잠깐 들렀다 나갑니다.
흔적만 남기고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우선, 동서울 지역 클럽 등록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신부님 고생 많으셨구요.
어제 (10월 30일자), 수서경찰서 성심회 청계산 등산대회에 참가했다가, 저희 경찰사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매님들이 노고를 생각하면 부끄럽기 그지 없어 대번에 회원 가입을 하고 방명록에 등록을 합니다.
변방에 나가 있다는 핑계로 성심회 활동을 게을리 했고, 그것도 부족하여 신앙생활마져 게을리 하게되어, 녹번동 본당에 계시는 대부모님께서 강제이주(?)를 시켜 주셨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으나 십분의 일도 미치지 못합니다.
앞으로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 아름다운 생각과 아름다운 말과 아름다운 행동을 하는데 노력하고, 열심히 클럽을 오가면서 아름다운 이야기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서경찰서 성심회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화이팅!!!!!!
신부님, 수녀님, 도로시 자매님, 수서경찰서 봉사자매님, 수서경찰서 성심회 여러분,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릴께요.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남부서에 근무하는 대원입니다..
경찰병원에 입원했는대 수녀님이 너무 좋은 분이셔서..^^
제가 천주교인은 아니지만 카톨릭교회에 좋은 인상을 가지거 있씁니다..ㅋ
암튼 덕분에 좋은 말씀마니듣고 갑니다..
모두들 건강하거 좋은날되세여~~!!
안녕하십니까
+성체성사를 사랑하는 청년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찬미예수님♡
가톨릭교회의 핵심이며 '교회 생활과 사명의 원천이며 정점인 성체성사'를 사랑하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과 함께 이 특별한 초대에 응답하고자 합니다.
11월 6일 (토) 저녁10시 -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11월 20일 (토) 저녁6시 - 젊은이 묵주찬양의 밤
12월 11일 (토) 오후 1시 - 2004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
2004년 10월 ~ 2005년 10월 '성체성사'의 해를 반포하신 교황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리며
한국 가톨릭 청년들이 일치와 평화를 이루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젊은이 묵주찬양의 밤♡

♡2004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
가입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부님, 수녀님, 회장님, 총무님,그리고 여러 회원님들.....드디어 가입했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꾸벅...^^
굿뉴스 참 좋은 사이트 입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글발(?)이 얼마나
좋으신지 올려주시는 글들마다 주옥같은 것들 뿐이더군요.
열심히 기웃거리며 마음의 양식을 쌓도록 해야겠습니다.
PS :
함께 걷고, 함께 웃고, 함께 먹는 것이 참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일깨워준
지난 남한산성 산행(山行)은 돌아볼수록 참 좋기만 합니다.
와우~ 멋져요.
신부님의 정성에 잠시 놀랐습니다.
이렇게 좋은 모임이 있었다는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모로 좋은 자료들과 귀한 소식들을 접할 수 있겠는 걸요.
종종 쉬고 가두 되겠지요?
살포시 시 한편 놓고 가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가까이 있는 것이 안 보이고
멀리서 봐야 제대로 보이는 원시가 되어간다.
가까운 것만,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고 살던 것을
이제는 멀리 있는 것, 보이지 않는 것에
눈을 돌리라는 신의 섭리같다.
눈은 노안이 되어가도
심미안은 밝아진다
젊어서 못 보던 것들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보이는 것들이 많아진다.
여러 이웃들의 삶이
다양하게 눈에 들어온다.
그래서
나이 먹는 것이
명쾌하다.
by. 이수인
제1회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세상 사진공모전
제1회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세상 사진공모전
서울대교구사진가회 홈을 보셔요 / 상금도 많구요...
함께 비쥬얼 문화를 만들어가요
홈에 오려주세요 / 꾸벅
경찰병원
경찰병원에서
봉사자 정남택
애야
애미다
병상에서 일어나 창가로 가보렴
찢어진 세월의 단상이 뒹굴고 있을거야
뒹구는 단상을 보는 순간
세월의 꽁무니만 쫓다가 무심코 가버린
너의 애비 생각이 나는 걸 어쩔수 없구나
언젠가는
저- 단상이 썩어썩어서 발효가 되면
이 애미의 맘을 알 거야
애야 그래서
애미와 함께 저 뒹구는 스산한 단상에서
우리 모두 시인이 되자구나
그러면 너의 번뇌는
고독으로 풍화작용이 되어 풍차의 화석이 될 거야
이젠 너의 병상을 훌훌 털어버리고
화석과 함께 여행을 떠나자
.
뜻깊은 바자회
지난 바자회에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 뜻깊은 병원측의 바자회에 감동 받았습니다.
나도 우연히 식탁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식탁을 보내 주신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식탁에 어울리는 의자를 구입하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우를 위해 열린 바자회로 인하여 환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하느님의 뜻으로 봉사를 하게 되었고, 병원 전 직원들의 가족같은 따뜻한 사랑을 느꼈고,
전의경과 환우, 그리고 직원들이 모두 한가족이 되어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가 늦었읍니다
안녕하십니까?
강동의 오을진 마지아 입니다.
컴퓨터를 잘 못한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앞으로 열심히 방문 하겠읍니다.
좋은글 부탁 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동서울 지역 회원님들 화이팅!!!!!
[첫인사]형제님들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삭"입니다. ^-^
경찰 병원에 허리디스크로 입원 했다가, 하나님이 맺어 주신 인연으로 인해 이렇게 가입하게 되어 글 남깁니다.
이제껏 종교와 담을 쌓으며 무교로 지냈는데... 이렇게 다시 종교 생활을 시작 하게되었답니다.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부족한 것도 많지만~ 앞으로 마음으로 나마 신앙 생활 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 드리고요.또 들릴게요~ ^^
모두 날 추워 지는 환절기에 몸 건 강히 관리 잘하시구요.
언제나 행복한일 기쁜일들만 가득 하시길 빌겠습니다.
또 뵐게요. 주님안에서 함께 하는 삶 갖으세요~ 꾸벅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