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혼인성사로 축복 해 주신 진 아네스 아들 영세식 모습입니다.
영세 이름은 마태오 미국에서는 Matthew ( 메튜 )라고 하네요.
주님 모습 닮아가며 잘 커가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항상 주님께 감사하며 잘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공부가 아직 안 끝나서 좀 지루 하긴해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주신 신부님 은혜를 잊지 않고 있답니다.
이경화
2004. 10. 17. 오후 4:54:24
신부님께서 혼인성사로 축복 해 주신 진 아네스 아들 영세식 모습입니다.
영세 이름은 마태오 미국에서는 Matthew ( 메튜 )라고 하네요.
주님 모습 닮아가며 잘 커가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항상 주님께 감사하며 잘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공부가 아직 안 끝나서 좀 지루 하긴해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주신 신부님 은혜를 잊지 않고 있답니다.
아~유 1
인생에 있어서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순간이 아닌가 해요 이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요. 미국 영세식 복장 인가요? 꼬마 신부님 같애요*^^*
Mettew를 예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세식 복장은 아니고 딸이 그렇게 입힌 모양입니다.
많은 분들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훌륭한 아이로 키우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Mettew가 귀엽다고 몇번을 보고 갑니다.. 주님의 은총속에서 자라도록 기도 합니다.
우히....귀엽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