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네스 아들 영세식 때 모습입니다.

이경화

2004. 10. 17. 오후 4:54:24

신부님께서 혼인성사로 축복 해 주신 진 아네스 아들 영세식 모습입니다.

영세 이름은 마태오 미국에서는 Matthew ( 메튜 )라고 하네요.

주님 모습 닮아가며 잘 커가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항상 주님께 감사하며  잘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공부가 아직 안 끝나서 좀 지루 하긴해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주신 신부님 은혜를 잊지 않고 있답니다.

댓글 7

  • 2004년 10월 17일 오후 10:32

    아~유 1

  • 2004년 10월 17일 오후 10:32

    인생에 있어서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순간이 아닌가 해요 이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004년 10월 17일 오후 10:34

    너무너무 귀여워요. 미국 영세식 복장 인가요? 꼬마 신부님 같애요*^^*

  • 2004년 10월 18일 오후 12:48

    Mettew를 예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세식 복장은 아니고 딸이 그렇게 입힌 모양입니다.

  • 2004년 10월 18일 오후 1:50

    많은 분들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훌륭한 아이로 키우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 2004년 10월 20일 오전 12:02

    우리 아이들이 Mettew가 귀엽다고 몇번을 보고 갑니다.. 주님의 은총속에서 자라도록 기도 합니다.

  • 2004년 10월 23일 오전 11:11

    우히....귀엽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