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근
2004. 10. 17. 오전 12:09:02
다 내려와서 막걸리 한 잔
그리고 맛있는 보리밥에 파전에
정말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또 먹고 싶네요!! 쩝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