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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욕심 죄악으로 내뜻대로 방황하다 주여 어디 계십니까 이 죄인 울고 있어요 사랑하는 아들까지 손과발 못박았단다 시기질투 죄악으로 내뜻대로 살다가다 주여 어디 계십니까 이 죄인 찾고 있어요 사랑하는 아들까지 가시면류관 썼단다 세상부귀 쫓아가다가 나의영혼 썩어갔네 주님 어디 계십니까 이 죄인 만나 주세요 사랑하는 아들까지 십자가에 달렸단다 |
너를 사랑한다.
2011. 11. 5. 오전 5:53:41
글자
2011. 11. 5. 오전 5: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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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욕심 죄악으로 내뜻대로 방황하다 주여 어디 계십니까 이 죄인 울고 있어요 사랑하는 아들까지 손과발 못박았단다 시기질투 죄악으로 내뜻대로 살다가다 주여 어디 계십니까 이 죄인 찾고 있어요 사랑하는 아들까지 가시면류관 썼단다 세상부귀 쫓아가다가 나의영혼 썩어갔네 주님 어디 계십니까 이 죄인 만나 주세요 사랑하는 아들까지 십자가에 달렸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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