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손*

2011. 9. 13. 오후 7:59:21

글자

 

*주님의 손*

그분의 손을 보았는가 못박혀 찢어진 손을
쓸모없는 나를 위해  죄많은 나를 위해
스스로 찢으신 주님의 손~
아픔과 고통을 참으시며 사랑을 주셨건만
타는듯한 목마름 참으시며 사랑을 주셨건만
그 놀라운 주의 사랑 깨달아 알면서도
나~ 주님위해 무엇했나.
 
 
 
 
그분의 손을 만졌는가  못박혀 찢어진 손을
불순종한  나를 위해  방황했던 나를 위해
스스로 찢으신 주님의 손~
 
멸시와 수치를 참으시며 사랑을 주셨건만
물과 피를 다 흘려 죽으시며 사랑을 주셨건만
 
곱디 고운 내 손은 주님위해 무엇했나
나~ 주님위해 무엇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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