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을 그냥 지나쳐 왔네 새소리에 무심히 응대하지 않았네 밤하늘의 별들을 세어보지 않았네 친구의 신발을 챙겨주지 못했네 곁에 계시는 하느님을 잊은 시간이 있었네 오늘도 내가 나를 슬프게 했네 오늘_ 노래: 사랑의 이삭줍기(성바오로딸 수도회) (앨범: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
오 늘_ 정채봉 시, 성바오로딸 수도회 노래
2011. 8. 22. 오후 8: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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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22. 오후 8: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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