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뜨릴 옥합 내게 없으며

2011. 6. 11. 오후 4: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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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 나의 하느님이여 주를 경배합니다.
주 사랑하는 나의마음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나의 주 나의 하느님이여 주를 경배합니다.
주 사랑하는 나의마음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깨뜨릴 옥합 내게 없으며
주께 드릴 향유 없지만
하느님 형상대로 날 빚으사 
새 영을 내게 부어 주소서.
 
나의 주 나의 하느님이여 주를 경배합니다.
주 사랑하는 나의마음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고통속에 방황하는 내 마음
주께로 갈수 없지만
저항할 수 없는 그 은혜로
주님의 길을 걷게 하소서,
 
나의 주 나의 하느님이여 주를 경배합니다.
주 사랑하는 나의마음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나의 주 나의 하느님이여 주를 경배합니다.
주 사랑하는 나의마음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나의 마음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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