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처럼방황할때도/박정미.임동진.김윤희.민희라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박정미 2집]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임동진 3집]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민희라 4집]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민희라 4집]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김윤희]
탕자처럼방황할때도
1.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애타게 기다리는
부드런 주님의 음성이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몸을 바치리라.
2. 불순종한 요나와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내 손을 잡으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생명 바치리라.
3. 음탕한 저 고멜과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너그런 주님의 용서가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