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처럼방황할때도/박정미.임동진.김윤희.민희라

2011. 6. 11. 오후 4: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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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처럼방황할때도/박정미.임동진.김윤희.민희라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박정미 2집]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임동진 3집]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민희라 4집]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김윤희] 

 

 



탕자처럼방황할때도 


1. 탕자처럼 방황할 때도 애타게 기다리는
   부드런 주님의 음성이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몸을 바치리라.
 
 2. 불순종한 요나와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내 손을 잡으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생명 바치리라.
 
 3. 음탕한 저 고멜과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너그런 주님의 용서가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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