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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화) 聖팰릭스, 聖女멕틸다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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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릭스(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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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시아의 성 펠릭스(Fel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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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Cyprus) 섬 니코시아에서 태어난 시칠리아(Sicilia) 사람인 그는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이었다.
20세 때 카푸친회의 입회를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하였다.
그는 실망하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하고 고행하며 지내다가,
그 후 7년 뒤에야 미스트레타 수도원에 들어가서 펠릭스란 이름을 받았다.
그는 주로 엄격한 고행과 탁발에서 큰 덕을 쌓았고, 이웃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표현하였다.
또한 육체는 물론 영적인 병을 앓는 사람을 치유하는 놀라운 은사가
그에게 있었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고 회개하였다.
60세가 지난 후에도 그는 여전히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느님께 간구하고 병자를 치료하였으며 노동을 계속하였다.
허가 없이 행한 일은 아무 것도 없을 정도로 순종하면서 살다가
1787년 5월 31일 72세의 일기로 하느님의 품에 안겼다.
그는 1888년 교황 레오 13세(Leo XII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고,
2005년 10월 23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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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에 입회하기 위해 7년의 기도와 고행을 겪은 구두 수선공의 아들, 엄격한 고행과 탁발로 덕을 쌓으시고
순종만으로 살으신 수도자, 더디어 수많은 사람들의 육적 영적 치유자가 되셨네요.
고마우신 성 펠릭스님이시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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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틸다(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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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슈테텐의 성녀 멕틸다(Mechtild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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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Bayern)의 안데흐스(Andechs)에서 태어난 성녀 멕틸다는 불과 다섯 살 때부터 부모들이 그들의 영지에 세운 수도원에서 자랐다.
수녀들의 교육을 받은 성녀 멕틸다는 신심 깊고 모범적인 소녀로 자랐으며
기도와 고행에도 열심이었다.
그녀의 약점은 성미가 급하고 말을 지나치게 빨리하는 것이었는데,
성장한 뒤에는 이를 완전히 극복하였다.
오히려 그녀는 거의 침묵으로 일관할 때가 많았는데,
가끔씩 천사와 담화할 동안에만 입술을 움직일 뿐이었다고 한다.
그 후 그녀는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의 주교의 명에 따라 개혁 임무를 맡았는데, 순종이 희생보다 뛰어나다는 말씀을 듣고
이 과업을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성취시켰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병자들을 치유하는 은사를 받았는데,
벙어리를 완쾌시킨 일은 아주 유명하며
동료 수녀의 시력을 회복시킨 것으로 더더욱 유명해졌다.
그녀는 자주 탈혼에 빠졌으며,
긴 시간 동안 계속되는 때가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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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는 급하고 말을 빨리 하는 결점 투성이 소녀가 수도원에서 자라는 동안 천사와 얘기를 나눌 때만 입을 떼는 고결한 성녀로 변하셨네요.
기적과 탈혼으로 주위분들을 성화시키신 분, 성녀 멕틸다님이시여, 저희를 기억해 주소서..............아멘+
**굿뉴스 가톨릭 정보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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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