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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를 각오하라 (마태 10:16-25)
박해를 각오하여라 (마르 13,9-13 ; 루카 21,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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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
| 17 |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
| 18 |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
| 19 |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
| 20 |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
| 21 |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하며, 자식들도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 죽게 할 것이다. |
| 22 |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
| 23 | 어떤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
| 24 |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 |
| 25 |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그 집 식구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느냐?” |
제자들은 예수외 똑같은 운명을 겪게 됩니다.
즉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고, 새로운 생화을 하게하는 사명 수행에 따르는 결과를 겪을 것입니다.
그 사명 수행은 많은 사람들의 이익에 반대될 것이다. 그래서 박해와 분열과 증오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심지어 가정 안에서까지도 그런일이 일어날 수 있다.
많은 경우 재판정에 끌려가 유죄판결을 받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사명 수행을 인도하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따라서 제자들은 끝까지 견딜 수 있을 것이고, 괴롭힘을 받으면서도 두려워 하지도 않고, 역사의 심판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전히 나타나살 것을 믿어 안심할 것이다.
모든 사람은 똑같은 하느님의 자녀로써 서로 사랑 해야 한다는 기쁜 소식을 선포하는 사람들, 모든것은 하느님의 선물로 주신 소유로서 온 인류가 골고루 나누어 사용해야 한다는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몸바치는 사람들은 불의한 사회와 세계의 심장부를 공격하고 그 뿌리를 뒤흔든다.
그래서 예수처럼 살아가는 그 사람들은 박해. 탄압. 고문. 재판. 단죄. 죽음끼지 당할 것이다.
가족에게 까지 외면 당하기 일수이다.
이때 가장 힘든것은 외로움이다.
이 고독을 이기게 해 주슨것은 하느님께 대한 굳은 믿음이다.
예수와 성령께서 힘을 복돋아 주실 것이다.
아멘.
가톨릭성가 428번 / 무엇을 먹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