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를 각오하라 (마태 10:16-25)

2008. 7. 11. 오후 2: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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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를 각오하라 (마태 10:16-25)
 

박해를 각오하여라 (마르 13,9-13 ; 루카 21,12-17)
16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17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19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20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21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하며, 자식들도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 죽게 할 것이다.
22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23 어떤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24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
25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그 집 식구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느냐?”
 
 
제자들은 예수외 똑같은 운명을 겪게 됩니다.
즉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고, 새로운 생화을 하게하는 사명 수행에 따르는 결과를 겪을 것입니다.
그 사명 수행은 많은 사람들의 이익에 반대될 것이다. 그래서 박해와 분열과 증오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심지어 가정 안에서까지도 그런일이 일어날 수 있다.
많은 경우 재판정에 끌려가 유죄판결을 받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사명 수행을 인도하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따라서 제자들은 끝까지 견딜 수 있을 것이고, 괴롭힘을 받으면서도 두려워 하지도 않고, 역사의 심판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전히 나타나살 것을 믿어 안심할 것이다.
모든 사람은 똑같은 하느님의 자녀로써 서로 사랑 해야 한다는 기쁜 소식을 선포하는 사람들, 모든것은 하느님의 선물로 주신  소유로서 온 인류가 골고루 나누어 사용해야 한다는 정의를 실현하는 일에 몸바치는 사람들은 불의한 사회와 세계의 심장부를 공격하고 그 뿌리를 뒤흔든다.
그래서 예수처럼 살아가는 그 사람들은 박해. 탄압. 고문. 재판. 단죄. 죽음끼지 당할 것이다.
가족에게 까지 외면 당하기 일수이다.
이때 가장 힘든것은 외로움이다.
이 고독을 이기게 해 주슨것은 하느님께 대한 굳은 믿음이다.
예수와 성령께서 힘을 복돋아 주실 것이다.
아멘.
 

 

가톨릭성가 428번 / 무엇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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