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고난일인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날이 금요일이란 주장은 지어낸 우화에 부과합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날에 대해서 성경에 자세하게 기록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11장부터 16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부터 부활하신 날까지의 기록이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어져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오신 첫 째날 : 일요일)
이 날의 기록은 마가복음 11:1-11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날 아침에 사람들은 호산나를 외치며 겉옷을 길에 펴고 나뭇가지를 깔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환영합니다(7-9절).
그리고 그 날 "날이 저물매 베다니로" 나가십니다(11절).
(예루살렘에 오신 둘 째날 : 월요일)
이 날의 기록은 마가복음 11:12-19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이튿 날(12절)" 베다니에서 나오셔서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시고 성전에서 사고 파는 사람들을 내어 쫒으셨습니다.
그리고 "날이 저물매" 예루살렘 성 밖으로 다시 나가십니다(19절).
(예루살렘에 오신 셋 째날<유월절 이틀전인 날> : 화요일)
이 날의 기록은 마가복음 11:20-14:72에 걸쳐 매우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날은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인 날입니다(14:1).
아침에 예루살렘에 들어 오실 때(11:20)
1) 어제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가 뿌리로부터 말라 버린 것을 발견합니다.(12:20-21)
성전에 오셨을 때(11:27)
1) 대제사장들과 서기관과 장로들이 와서 무슨 권세로 이런 일들을 하느냐고 묻습니다.(11:28)
2) 포도원을 세로 주고 먼 나라로 떠나신 포도원 주인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십니다(12:1-9).
3) 바리새인들과 헤롯 당원들이 트집을 잡기도 합니다.(12:13-17)
4)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들이 와서 묻기도 합니다.(12:18-23)
5) 서기관도 와서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냐고 묻습니다.(12:28)
6) 연보함에 어떻게 돈을 넣는가도 보십니다.(12:41)
성전에서 나가실 때
1) 성전이 무너질 것과 대 환란에 대해 예언하십니다.(13:2,14-19)
저녁 때에(14:17)
1)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 넘길 것을 말씀하십니다(14:18-21).
그 후 유다가 예수님을 입맞춤으로 팝니다(14:41-45).
2) 최후의 만찬을 다락방에서 갖습니다(14:22-25).
그 후에 찬송을 부르며 올리브 산으로 갑니다.(14:26).
3) "내가 목자를 치리니 그러면 양들이 흩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시자, 베드로가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14:27-31,69-72).
4) 이 날 밤중에 대제사장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고 하나님을 모독하였다는 고소를 당합니다(14:53-65)
5) 베드로가 세 번째 예수님을 부인하였을 때는 이미 닭이 두 번째 울 때입니
다.(14:72)
(예루살렘에 오신 넷 째날(유월절 절기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 수요일)
이 날의 기록은 15:1-47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1)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넘깁니다.
2) 빌라도는 예수님께 죄를 찾을 수 없었지만 군중을 만족시키려고예수님을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도록 허락합니다(15:15).
3) 온갖 조롱을 하고 옷을 제비 뽑아 나눠 가진 후 제 삼시(오전 9시)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15:25).
4) 제 육시(정오)부터 제 구시(오후 3시)까지 어두움이 덮이고 제 구시에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십니다(15:34,37).
이제 저녁이 되었을 때에
1) 이 날은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이었기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예수님의 몸을 돌 무덤에 장사를 지냅니다(15:42-46).
(예루살렘에 오신 다섯 째날<유월절인 절기 안식일> : 목요일)
계명에 따라 쉼.<장사되신 후 하루가 지남.>
(예루살렘에 오신 여섯 째날<유월절 다음 날인 평일> : 금요일)
이 날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가 예수님의 시체에 부으려고 좋은 향료를 삽니다(16:1). <장사되신 후 이틀이 지남.>
(예루살렘에 오신 일곱 째날<매 주 돌아오는 안식일> : 토요일)
계명에 따라 쉼. <장사되신 후 사흘이 지남.>
(예루살렘에 오신 여덟 째날<매 주 돌아오는 안식일 후 첫 날> : 일요일)
이 날 아주 이른 아침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가 무덤에 갔을 때는 이미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입니다(16:2, 9).
만약에 예수님께서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고 일요일에 부활하셨다면 예수님께서 거짓말을 하신 것입니다.
왜냐구요?
예수님께서는 여러번 반복해서 셋째 날에 다시 일으켜 지실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마16:21, 17:23, 20:19. 막9:31. 눅9:22, 24:7.>
그리고 "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중심부에 있으리라(마12:40)"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세번의 낮과 세번의 밤이 지나 부활하셔야 합니다.
금요일 오후에 돌아 가셨다면 한 번의 밤과 한번의 낮이 지났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토요일 밤은 이미 첫 째 날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의 하루의 시작은 오후 6시에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의 하루의 시작이 저녁이 되어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지금도 하루의 시작이 오후 6시에 시작됩니다.예수님께서는 토요일 밤과 새벽 사이에 이미 부활하셨습니다. 다만 여인들이 무덤에 찾아가서 부활의 사실을 알게 된 것이 새벽일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날이 금요일로 알려 진 것은 로마 카톨릭의 전통에 따른 우화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금요일을 고기를 먹지 않는 금육일로 지킵니다.
이 것을 본 받아서 개신교에서도 예수님께서 어느 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는지 성경으로 확인하지도 않고 로마 카톨릭의 전통을 여과없이 받아들였습니다.
결국 로마 카톨릭의 전통에 따라서 금요일을 고난일로 가르치고, 철야 예배, 금식, 구역예배, 속회예배로 모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고난 당하신 "날"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예수님의 고난과 다시 오심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주님의 만찬을 행 할 때마다 주님의 죽으심과 다시 오심을 기억하고 "그 분께서 오실 때까지" 이 사실을 전파하여야 합니다(고전11:23-26).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지 않은 날을 전통에 따라 지킨다면 무슨 유익이 있을까요?
사람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기해도 좋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날에 대해서 성경에 자세하게 기록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11장부터 16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부터 부활하신 날까지의 기록이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어져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오신 첫 째날 : 일요일)
이 날의 기록은 마가복음 11:1-11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날 아침에 사람들은 호산나를 외치며 겉옷을 길에 펴고 나뭇가지를 깔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환영합니다(7-9절).
그리고 그 날 "날이 저물매 베다니로" 나가십니다(11절).
(예루살렘에 오신 둘 째날 : 월요일)
이 날의 기록은 마가복음 11:12-19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이튿 날(12절)" 베다니에서 나오셔서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시고 성전에서 사고 파는 사람들을 내어 쫒으셨습니다.
그리고 "날이 저물매" 예루살렘 성 밖으로 다시 나가십니다(19절).
(예루살렘에 오신 셋 째날<유월절 이틀전인 날> : 화요일)
이 날의 기록은 마가복음 11:20-14:72에 걸쳐 매우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날은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인 날입니다(14:1).
아침에 예루살렘에 들어 오실 때(11:20)
1) 어제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가 뿌리로부터 말라 버린 것을 발견합니다.(12:20-21)
성전에 오셨을 때(11:27)
1) 대제사장들과 서기관과 장로들이 와서 무슨 권세로 이런 일들을 하느냐고 묻습니다.(11:28)
2) 포도원을 세로 주고 먼 나라로 떠나신 포도원 주인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십니다(12:1-9).
3) 바리새인들과 헤롯 당원들이 트집을 잡기도 합니다.(12:13-17)
4)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들이 와서 묻기도 합니다.(12:18-23)
5) 서기관도 와서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냐고 묻습니다.(12:28)
6) 연보함에 어떻게 돈을 넣는가도 보십니다.(12:41)
성전에서 나가실 때
1) 성전이 무너질 것과 대 환란에 대해 예언하십니다.(13:2,14-19)
저녁 때에(14:17)
1)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 넘길 것을 말씀하십니다(14:18-21).
그 후 유다가 예수님을 입맞춤으로 팝니다(14:41-45).
2) 최후의 만찬을 다락방에서 갖습니다(14:22-25).
그 후에 찬송을 부르며 올리브 산으로 갑니다.(14:26).
3) "내가 목자를 치리니 그러면 양들이 흩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시자, 베드로가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14:27-31,69-72).
4) 이 날 밤중에 대제사장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고 하나님을 모독하였다는 고소를 당합니다(14:53-65)
5) 베드로가 세 번째 예수님을 부인하였을 때는 이미 닭이 두 번째 울 때입니
다.(14:72)
(예루살렘에 오신 넷 째날(유월절 절기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 수요일)
이 날의 기록은 15:1-47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1)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넘깁니다.
2) 빌라도는 예수님께 죄를 찾을 수 없었지만 군중을 만족시키려고예수님을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도록 허락합니다(15:15).
3) 온갖 조롱을 하고 옷을 제비 뽑아 나눠 가진 후 제 삼시(오전 9시)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15:25).
4) 제 육시(정오)부터 제 구시(오후 3시)까지 어두움이 덮이고 제 구시에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십니다(15:34,37).
이제 저녁이 되었을 때에
1) 이 날은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이었기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예수님의 몸을 돌 무덤에 장사를 지냅니다(15:42-46).
(예루살렘에 오신 다섯 째날<유월절인 절기 안식일> : 목요일)
계명에 따라 쉼.<장사되신 후 하루가 지남.>
(예루살렘에 오신 여섯 째날<유월절 다음 날인 평일> : 금요일)
이 날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가 예수님의 시체에 부으려고 좋은 향료를 삽니다(16:1). <장사되신 후 이틀이 지남.>
(예루살렘에 오신 일곱 째날<매 주 돌아오는 안식일> : 토요일)
계명에 따라 쉼. <장사되신 후 사흘이 지남.>
(예루살렘에 오신 여덟 째날<매 주 돌아오는 안식일 후 첫 날> : 일요일)
이 날 아주 이른 아침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가 무덤에 갔을 때는 이미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입니다(16:2, 9).
만약에 예수님께서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고 일요일에 부활하셨다면 예수님께서 거짓말을 하신 것입니다.
왜냐구요?
예수님께서는 여러번 반복해서 셋째 날에 다시 일으켜 지실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마16:21, 17:23, 20:19. 막9:31. 눅9:22, 24:7.>
그리고 "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중심부에 있으리라(마12:40)"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세번의 낮과 세번의 밤이 지나 부활하셔야 합니다.
금요일 오후에 돌아 가셨다면 한 번의 밤과 한번의 낮이 지났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토요일 밤은 이미 첫 째 날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의 하루의 시작은 오후 6시에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의 하루의 시작이 저녁이 되어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지금도 하루의 시작이 오후 6시에 시작됩니다.예수님께서는 토요일 밤과 새벽 사이에 이미 부활하셨습니다. 다만 여인들이 무덤에 찾아가서 부활의 사실을 알게 된 것이 새벽일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날이 금요일로 알려 진 것은 로마 카톨릭의 전통에 따른 우화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금요일을 고기를 먹지 않는 금육일로 지킵니다.
이 것을 본 받아서 개신교에서도 예수님께서 어느 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는지 성경으로 확인하지도 않고 로마 카톨릭의 전통을 여과없이 받아들였습니다.
결국 로마 카톨릭의 전통에 따라서 금요일을 고난일로 가르치고, 철야 예배, 금식, 구역예배, 속회예배로 모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고난 당하신 "날"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예수님의 고난과 다시 오심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주님의 만찬을 행 할 때마다 주님의 죽으심과 다시 오심을 기억하고 "그 분께서 오실 때까지" 이 사실을 전파하여야 합니다(고전11:23-26).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지 않은 날을 전통에 따라 지킨다면 무슨 유익이 있을까요?
사람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기해도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