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선언

2012. 11. 19. 오전 9:26:32

글자

 

 

    참행복 (마태 5;3-12  루카6;20-23) 

    3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5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6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7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8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9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10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1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너희에 앞서 
    예언자들도 그렇게 박해를 받았다.” 


 
묵시록에서 7가지 행복선언

이 예언의 말씀을 낭독하는 이와 그 말씀을 듣고 그 안에 기록된 것을 지키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그때가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1;3)

 나는 또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하고 하늘에서 울려오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14;13)

“보라, 내가 도둑처럼 간다. 깨어 있으면서 제 옷을 갖추어 놓아, 알몸으로 돌아다니며 부끄러운 곳을 보일 필요가 없는 사람은 행복하다.” (16;15)

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천사가 또 이어서, “이 말씀은 하느님의 참된 말씀이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19;9)

첫 번째 부활에 참여하는 이는 행복하고 또 거룩한 사람입니다. 그러한 이들에 대해서는 두 번째 죽음이 아무런 권한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느님과 그리스도의 사제가 되어, 그분과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릴 것입니다. (20;6)

“보라, 내가 곧 간다.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행복하다.” 자기들의 긴 겉옷을 깨끗이 빠는 이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생명 나무의 열매를 먹는 권한을 받고, 성문을 지나 그 도성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22;7.14)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11;6)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13;16)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16;17)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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