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샘/실로암

2012. 10. 27. 오후 5:30:07

글자
기혼샘의 물을 다윗성으로 끌어들여 저수한곳이 실로암이다.

※ 총 14절에서 "기혼"이(가) 검색되었습니다
1 구약성경 창세기 2: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인데, 에티오피아 온 땅을 돌아 흘렀다.
2 구약성경 열왕기상 1:33 임금이 그들에게 명령하였다. “그대들은 그대들 주군의 신하들을 거느리고, 내 아들 솔로몬을 내 노새에 태워 기혼으로 내려가시오.
3 구약성경 열왕기상 1:38 그리하여 차독 사제와 나탄 예언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 크렛 사람들과 펠렛 사람들이 내려가, 솔로몬을 다윗 임금의 노새에 태워 기혼으로 데리고 갔다.
4 구약성경 열왕기상 1:45 그리고 차독 사제와 나탄 예언자는 기혼에서 그에게 기름을 부어 임금으로 세웠습니다. 거기에서 사람들이 기뻐하며 올라가느라 성읍이 떠들썩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들으신 소리가 바로 그 소리입니다.
5 구약성경 역대기하 32:30 기혼 샘의 위쪽 물줄기를 막아 다윗 성 서쪽 밑으로 돌려 끌어들인 것도 바로 히즈키야이다. 히즈키야는 하는 일마다 성공하였다.
6 구약성경 역대기하 33:14 이런 일이 있고 난 뒤, 므나쎄는 기혼 샘 서쪽 골짜기에서 ‘물고기 문’ 입구에 이르기까지, 오펠을 돌아가며 다윗 성의 외곽 성벽을 쌓고 그 성벽을 매우 높이 올렸다. 그리고 유다의 모든 요새 성읍에 군대의 장수들을 배치하였다.
7 구약성경 집회서 24:27 율법은 교훈을 나일 강처럼 포도 수확기의 기혼 샘처럼 쏟아 낸다.
8 구약성서 창세기 2:13 둘째 강줄기의 이름은 기혼이라 하는데, 구스 온 땅을 돌아 흐르고 있었다.
9 구약성서 열왕기상 1:33 왕이 명령을 내렸다. "그대들은 내 신하들을 거느리고 나의 아들 솔로몬을 내 노새에 태워 기혼으로 내려들 가시오.
10 구약성서 열왕기상 1:38 이리하여 사제 사독, 예언자 나단,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 그렛 사람들, 벨렛 사람들이 내려가 솔로몬을 다윗 왕의 노새에 태워 기혼으로 데리고 갔다.
11 구약성서 열왕기상 1:45 그리고 사독 사제와 나단 예언자는 기혼에서 그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웠습니다. 거기에서 사람들이 흥겹게 떠들며 올라가는 바람에 성 안이 떠들썩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들으시는 소리가 바로 그 소리입니다.
12 구약성서 역대기하 32:30 기혼 샘 윗쪽 물줄기를 막고 땅을 뚫어 그 물을 감쪽같이 다윗 성 서쪽으로 해서 성 안으로 끌어들인 것도 바로 히즈키야였다. 히즈키야는 무슨 일을 하여도 뜻대로 되었다.
13 구약성서 역대기하 33:14 이런 일이 있은 뒤에 그는 기혼 서쪽 골짜기에다가, 다윗 성 물고기문에 이르기까지 외곽성을 쌓아올렸다. 오벨 밖으로 돌아가며 성을 아주 높이 쌓아올렸고 유다의 요새화된 성마다 군대와 장군을 배치하였다.
14 구약성서 집회서 24:27 나일 강처럼, 포도철의 기혼 강처럼 교훈을 넘치게 한다.
※ 총 9절에서 "실로암"이(가) 검색되었습니다
1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13:4 실로암에 있던 탑이 무너지면서 깔려 죽은 그 열여덟 사람, 너희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잘못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2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9:7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어라.” 하고 그에게 이르셨다. ‘실로암’은 ‘파견된 이’라고 번역되는 말이다. 그가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3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9:11 그 사람이 대답하였다. “예수님이라는 분이 진흙을 개어 내 눈에 바르신 다음,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어라.’ 하고 나에게 이르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4 신약성서 루가복음서 13:4 실로암 탑이 무너질 때 깔려 죽은 열여덟 사람은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죄가 많은 사람들인 줄 아느냐?
5 신약성서 요한복음서 9:7 "실로암 연못으로 가서 씻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실로암은 '파견된 자'라는 뜻이다.) 소경은 가서 얼굴을 씻고 눈이 밝아져서 돌아왔다.
6 신약성서 요한복음서 9:11 그는 "예수라는 분이 진흙을 개어 내 눈에 바르시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하시기에 가서 씻었더니 눈이 띄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7 200주년신약성서 루가복음서 13:4 또한 실로암에 있는 탑이 무너지면서 깔아 죽인 저 열 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빚을 진 이들이었다고 생각합니까?
8 200주년신약성서 요한복음서 9:7 그에게 이르시기를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으시오" 하셨다. [실로암은 번역하면 "파견된 자" 라는 말이다.] 그래서 소경은 물러가서 씻고 보게 되어 돌아갔다.
9 200주년신약성서 요한복음서 9:11 그가 대답하였다. "예수라는 분이 진흙을 개어 내 눈에 바르시면서 '실로암으로 가서 씻으시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물러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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