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질환의 안구건조증, 결막염, 각막염 예방과 치료법

2014. 11. 13. 오전 9: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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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질환의 안구건조증, 결막염, 각막염 예방과 치료법

 

몸이 천 냥 이라면 눈은 구백 냥이라고 하는데 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최근 들어 눈의 피로와 시각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급속히 늘고 있는 것은 우려할 만한 일이다.

한의학에서는 예로부터 눈을 오장육부와 연결해 질병의 유무상태를 판단하는 척도로 삼아왔다. 예를 들어 동공은 신장, 검은자위는 간, 흰자위는 폐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파악한다. 특히 간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눈 질환에 대한 치료에는 간을 보해주는 약재들이 많이 쓰인다.

일반인에게 잘 나타나는 증세로 눈이 희미해지고 뭔가 안개에 가린 것 같이 잘 안 보이면 원기와 정력이 부족한 것이고, 눈이 붓거나 따끔따끔 아프고 눈 주위가 뻐근하며 쉽게 피로해지면 간의 허약하다는 증거다.

요즘은 TV, 공해,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생기는 병이 많다. 눈은 과로하면 각막이 쉽게 건조해지고, 건조한 각막은 미세한 자극에도 쉽게 상처받고 심한 경우에는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오미자는 이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오랫동안 책을 읽고, 인터넷 게임 등에 몰두하면 눈의 원근과 명암, 시야 등이 지나치게 고정되는 경향이 있다.

한방에서는 이런 눈의 피로를 개선 또는 치료하는 약재를 처방, 안근의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수정체의 탄력성을 지속시킴으로서 시력이 회복되도록 유도한다.

시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에는 안압이 높으면 각종 질환을 유발시키는데 안압이 높아져 일정 기간 지속되면 여러 가지 시각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이 때 한약재를 써 말초신경계를 치료하면 안압을 정상적으로 낮출 수 있다.

스트레스 등으로 간에 과부하가 걸리면 열이 발생해 눈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우선 간에 열이 오르면 눈이 뻐근하고 아프게 되는데 이런 증상이 계속되면 눈의 면역력이 떨어져 세균이 침투하기 쉽기 때문에 황련 등의 약재로 간장의 열을 다스려 눈의 염증을 가라앉혀야 한다.

백동한의원(구 상림한의원) 곽 계원 원장은 눈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원인 질환에 대한 검사와 환자 자신의 주관적인 증상 관찰이며, 현재나 과거의 전신 질환이나 투약상태 등에 대한 자세한 문진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그런 다음 기혈의 추이를 파악하는 해안진단법을 통해 현재 나타나는 증상의 정도를 파악하며 이 진단을 통해 고유한 수치를 적용하여 치료방법, 치료의 기간이나 치료정도를 알아내 치료결과를 어느 정도 예측하게 된다고, 말했다.

곽 계원 원장은 안구건조증에 양방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인공누액을 수시로 넣고 안정을 취하는 정도인데 이는 한시적인 방법이고 좀처럼 치료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안구건조증의 치료시, 먼저 오장육부의 기본적인 기능이 질환을 이겨낼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약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데 수기경근요법과 한서자기요법을 몸관리 기법으로 활용하면 좌우, 상하의 맥이 쉽게 균형을 잡아가면서 몸이 안정을 찾게 되고 동시에 체질과 기혈의 분포에 따라 침과 한약을 처방해 증세를 호전시킬 수 있다.

백동 한의원에서 개발한 약은 20여가지 한약재로 만들어진 해안단, 해안액으로 눈 질환 치료와 시력개선을 하며 눈주위에 침을 놓아 눈과 관련된 기혈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눈이 맑아지도록 침치료가 이루어지며, 해안팩 그리고 수기경근요법과 한서자기체질을 기반으로 조절법이 들어가게 되어 치료하는 형태 이다.

곽 계원 원장은 12년 동안 비염, 중이염, 축농증 안구건조증, 결막염, 비문증, 눈충혈, 눈가려움, 안구건조증 등 환자를 치료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린이나 성인들의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축농증 등의 코 질환을 비롯한 중이염, 외이도염 등의 귀 질환을 치료하는 병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노인들의 안구 건조증,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의 눈 질환과 오십견, 근육통증의 근골격계 질환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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