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지금 일본 명일엽(아시다바)가 주목을 받고 있는가
1. 건강의 섬 하치조지마의 비밀은 아시다바

일본남쪽에 위치한섬에는 무병장수하는 건강한 노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여자의 평균수명이 일본에서 가장 높은 오키나와은 말할 것도 없고, 그곳에서 이어지는 남서제도에서는 90살、100살이 넘어서도 건강하게 살고계시는 노인분들이 드물지 않습니다.
동경으로부터 290km떨어진 남쪽 태평양에 두둥실 떠있는 하치조지마도 그 하나 입니다. 평균수명은 90살이상으로 높으며 오키나와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이섬을 걷고 있으면 여기저기에서 건강한 노인들이 눈에 띕니다. 큰 바구니를 업고 산채를 따러 가는 노인、밭일을 정력적으로 일하는 노인、검게 그스른 얼굴로 어업에 나가는 노인들…. 그모습은(노인)이라고 부르기가 주저할 정도로 젊어보여 저는 항상 그들으로 부터 사는 힘과 건강을 받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 건강의 비결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일본본토(本土)로부터 멀리 떨어진 남쪽의 섬에는 아직 인간의 손이 닿지않은 자연이 남아 있습니다. 멀리까지 보이는 큰 바다、짙은 녹색의 산들、눈부시게 빛나는 밝은 햇살… 이 자연 안에서는 시간도 천천히 지나가며 도시에서 살때와 같은 스트레스를 느낄 일도 없을 것입니다. 섬의 사람들은 그곳에서 나는 산채와 해산물을 먹으며 그 땅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적인 식사를 해왔습니다. 이러한 섬특유의 식생활과 환경이 섬의 사람들의 건강유지와 장수에 연결이 됐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지않습니다. 섬이라고 하는 고립된 환경이 반대로 섬주민의 건강을 지켜준 것입니다.
하치조지마도 같습니다. 이즈제도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이섬은 예전부터 유배의 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토와의 교역은 거의 없고 먹는것은 섬에서 나는 산물 뿐. 일상의 식생활은 검소한 것 같습니다. 당시、에도(江戸)로부터 건너온 관리는 섬의 생활을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섬의 식생활은 검소하며 보리 한되 정도를 냄비에 넣어 밥을 지어、그 안에 아시다바라는 많은 양의 풀을 잘게 썰어서 염매(塩梅)라는것으로 양념을 하여 먹는다) ---
이같은 식생활을 하지만 섬의 사람들은 에도(江戸)의 사람들보다 훨신 건강하고 장수하며、매우 젊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로부터 알수있는 것은 아시다바가 당시의 섬사람들의 장수와 건강에 많은 공헌을 했었던것으로 보입니다. 검소한 식생활 이면서도 아시다바의 강한 생명력이 섬사람들에게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겠죠.
일본은 남녀 똑같이 세계에서 1、2등을 다투는 장수국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아무리 장수라 하여도 간호가 필요해지거나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서 생활하는 불행한 노후가 되어 버립니다. 사는 동안 쭉 건강하게 일하는 것, 이것이야야말로 모처럼 받은 장수를 다하는 것이 되겠죠.
현대의 고령사회에서는 단지 장수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고、건강 발랄한 생활을 어떻게 보낼까 라는것이 요구되어 왔습니다. 그때、아시다바가 큰 힘이 된 다는 것이 어러가지 연구로 알게 되었습니다. 명아주 민간요법
(명아주과)


천식에는 명아주 풀 전체를 말려 물에 달여서 마시면 특효가 있다. 이 때 뿌리도 같이 썰어서 넣는다. 성인은 1일 20g 정도를 물 3홉에 넣고 달이되 반량이 될 때까지 졸여서 3회로 나누어 복용한다.<약초지식>
독충에 물렸을 때에 생잎을 짓찧어 즙을 내어 바르면 해독 되고 또한 어루러기에 바르면 효과가 있다
♧ 냉이의 효능 ♧

1. 학명: Capsella bursa-pastoris
냉이의 학명은 Capsella bursa-pastoris로 Capsella는 라 틴어로 ‘주머니’란 의미가 있고 bursa-pastoris도 ‘목동의 지갑’이라는 Capsella가 비슷한 의미를 가지는 데, 그 이유는 냉이 열매의 세모꼴 모양이 목동이 갖고 다니는 주머니와 비슷하게 생겨져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2. 분류: 겨자과
▷ 냉이는 오장을 이롭게 한다
많은 고의학서 에서 오늘의 봄나물을 극찬한 내용을 찾을 수 있는데, ‘본초강목’에서는 냉이에 대해 오장을 이롭게 하는 식물이라고 평했다. 그 외에도 ‘화기전 초’에서는 냉이가 소 변을 시원하게 내리는 이뇨와 몸의 열을 삭히는 해열, 된똥을 무르게 해 주어서 변비에도 좋은 약초라고 했고, ‘신농본초경’에서도 간장병과 고 혈압에도 좋다고 쓰여 있다.
▷ 시력UP! 노화 DOWN!
냉이에는 눈의 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민A가 아주 풍부해서 냉이 100g만 먹어도 비타 민A의 하루 섭취량을 3분의 1이나 섭취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냉이는 눈에 좋은 봄나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또한 냉이는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를 뛰어난 항산 화작용으로 억제해준다.
▷ 냉이의 씨앗
냉이는 잎, 뿌리뿐만 아니라 그 씨까지 먹을 수 있는데, 옛날 가난한 선비들은 글을 읽을 때 냉이 씨를 씹어서 허기를 달래기 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민간요법 으로 냉이 씨를 침대 밑이나 옷장에 두면 벌레가 생기지 않고, 태워서 연기를 피우면 일체의 파리가 접근하지 않는다고 해서 많이 쓰였다고 한다.
▷달력풀이라 불리는 냉이
냉이의 잎이 초하루부터 보름 까지 한 잎씩 돋고, 열엿새부터 그믐까지 한 잎씩 지기 때문에 달력풀이라 불린다. 신기한 것은 하루가 모자란 달에는 냉이의 마 지막 잎이 시들기는 하지만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다고 한다. 그래서 옛날에는 냉 이의 잎을 보고 날짜를 알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 냉이에 대한 궁금증
▷냉이의 어떤 성분이 젊음유 지 에 도움을 주는 걸까?
활성산소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이유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활성산소와 같은 free radical이 체내에 축적되어 세포나 조직을 파 괴 하고 여러 가지 퇴행성 질환 을 약화시킴으로써 노화가 발생된다. 그런데 냉이는 채소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가장 많 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비타민A 와 비타민 C도 풍부하여 강력 한 항산화 효과와 유해산소에 대한 소거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냉이에 많은 비 타민A는 β-카로틴이라는 상태로 존재하며 항 산 화작용으로 노화를 억제하 는 역할을 하는데 냉이에는 활성산소의 과잉 발생을 막아 주는 SOD도 풍부하여 활성산소 를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준다.
▷냉이를 보면 보통 익혀서 먹는데, 이렇게 좋은 냉이를 왜 생으로는 안먹는 걸까?
냉이 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 으로, 생으로 먹을 경우 보다 가열하여 섭취하면 소화율을 높여 흡수율이 높아진다. 카로티노이드가 있는 식품을 적당한 열 을 가해 요리했을 때 생물학적 이용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다만 지나치게 오래 가열하면 냉이에 들어있는 비타민 C가 손실되고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떨어지므로 가능한 살짝 데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한 냉이 속의 칼슘이나 철분은 끓여도 쉽게 파괴되지 않고 약간 파괴된다 하더라도 국물 먹는 음식에 는 그대로 녹아 있으므로 냉이국을 먹으면 영양손실은 거의 없 다.
▷냉이는 보통 된장국에 넣어 끓이거나 된장에 무쳐 먹는데, 냉이와 된장을 같이 먹으면 좋은 걸까?
비타민이 풍 부한 냉이는 독특한 향 때문에 날것보다는 국이나 나물로 많이 해 먹는다. 특히 냉이를 이용하여 된장국을 많이 끓여 먹는데 이 것은 된장에는 없는 비타민 A와 비타 민 C를 보완해주는 작용을 한다. 또한 된장의 항암작용과 혈압을 낮추고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주는 기능효 과와 냉이의 비타민 A와 C, 칼슘, 인, 철분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냉이를 된장과 함께 섭취 할 때 두가지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같이 섭취하면 좋음 음식이 다.
▷야생냉이는 보름 남짓밖에 먹지 못한다고 하는데, 그럼 주로 먹는 건 재배냉이일 듯! 혹시 맛이 나 효능에 차이가 있을까 ?
하우스에서 재 배한 재배냉이는 야생냉이에 비해 향이 떨어진다. 겨울철에도 계속 생장을 하므로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재배의 경우 조기수확이 가능하 나 이 경 우 향이나 맛은 자 연히 야생 냉이에 비해 떨어진다. 냉이의 향은 뿌리에서 나오므로 뿌리 상태를 잘 살펴봐야 하는데 뿌리에 심이 박혀있지 않는 것을 구입 해야 한 다.
▷젊음유지에 좋은 냉이! 아이들에게도 효능이 있을까?
냉이는 칼슘과 인, 비타민 A, β-카로틴의 함유량이 월등하게 많은편이며, 수분, 조섬유, 철, 칼륨, 비타민 C 등의 함유량도 비교적 높은 편이다. 그리고 냉이가 채소임을 고려할 때 단백질의 함유량은 다른 채소들에 비 해 높은 편에 속한다. 이처럼 냉이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과 비타민 A, 비타민 C, β-카로틴, 그리고 무기질인 칼슘, 인, 철, 칼륨 등은 모두 성인에게 필수적인 영양소일 뿐만 아니 라 특히 아이들의 신체 발육, 성장을 위하여 꼭 필요하므로 중요한 영양소이다. 그러 므로 이러한 영양소들을 많이 함유한 냉이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식품이다.
감나무효능
▶ 감즙, 감나무 잎, 감식초, 곶감은 중풍, 고혈압 특효
감나무는 감나무과(Diospyros khaki Thnb)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으로 한자로는 시수(枾樹)라고 한다. 높이는 14미터에 달하고 잎은 크고 넓으며 톱니가 없다. 꽃은 담황색으로 자웅잡성이며 6월에 핀다. 꽃잎은 크고 네 개로 갈라지며 어린가지에는 짧은 털이 있다. 시골에 가면 감나무 잎에 단풍이 진 모습과 잎이 다 떨어지고 열매만 열려있는 모습은 대단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감나무과는 전세계 열대와 아열대에 약 6속 300종이 분포되어 있고 감나무속은 열대 지방에 200종이 분포되어 있고 우리나라에는 1속 2종인 감나무와 고욤나무가 자라고 있다. 원산지는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이며 그중에서도 일본에 여러 가지 품종이 확립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감나무의 재배 역사는 고려시대인 1138년(인종 16)에 '고욤'에 대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때 이미 재배된 것으로 보인다. <동국여지승람>에서는 감의 주산지가 합천, 하동, 청도, 거창, 의령, 창원, 함안, 남원, 해남, 곡성, 정읍, 함평, 태안, 담양, 광양 등이 기록되어 있다. <향약구급방>에도 감이 나와 있다.
감나무는 씨를 뿌려 묘목으로 만들면 열매가 크게 퇴화함으로 반드시 접목으로 번식시킨다. 이때 접목으로 감씨를 뿌린 묘목이나 고욤나무씨를 뿌린 묘목으로 접붙이 대목으로 쓰인다. 봄철에 고욤나무를 대목으로 하여 근관부에 쪼개접을 실시하여 접을 붙이고 나면 접착부위에 빗물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짚으로 고깔을 만들어 씌웠다. 감나무의 주요 품종으로 서리감, 고종시감, 납작감, 산감, 뾰로지감, 도우감, 대접감, 돌감, 사곡시, 반시, 분시, 원시 등이 있다. 감나무에는 단감나무가 있다. 나무에 달려서 단단하면서도 단맛을 가지는 품종인데 우리 나라 '진영단감'이 맛과 당도에 있어서 잘 알려져 있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감나무에 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감나무(Diospyros khaki L. fil.)의 식물은 높이 12~15미터 되는 잎지는 나무이다. 잎은 넓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고 어긋나게 붙는다.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핀다. 열매는 둥글고 감색으로 익는다. 중부와 남부의 산에서 자라거나 심는다. 열매가 작고 직경이 약 1센티미터 되며 검은색 또는 노란색으로 익는 것을 고욤나무(D. lotus L.)라고 하고, 어린가지에 털이 없는 것을 민고욤나무(D. lotus var. glabra Makino)라고 한다. 고욤나무는 우리나라의 북부에서도 자라며 감나무 보다 추위에 잘 견딘다. 그리하여 고욤나무씨를 ㅅ미어 키운 묘목에 감나무 가지를 접하여 추위에 견디는 감나무를 얻고 있다. 감나무는 단감과 떫은 감의 두 품종으로 나누기도 한다. 같은 감나무라도 따뜻한 지방에서는 단감이 열리고 추운 지방에서는 떪은 감이 열린다.
감꼭지☞를 '시체'라고 하는데, 열매에 붙은 꽃받침을 모라 말려서 사용한다. 감의 떫은 맛은 약 8퍼센트의 탄닌질이 있기 때문이다. 단감도 어린 때에는 많은 탄닌질이 있으나 여물면서 산화효소의 작용에 의하여 탄닌이 산화되므로 단맛만이 남게 된다. 떫은 감은 여물어도 떫은데 그것은 산화효소가 매우 천천히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떫은 감은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약한 알코올 증기를 쏘여 탄닌질을 펙틴과 결합시켜 물에 풀리지 않는 물질로 만든다. 이렇게 만든 것은 밤색의 얼룩점이 있고 침에 풀리지 않는다.
잎 ☞달인액은 비타민 C와 P가 많이 들어 있어 혈압이 높아지는 것을 미리 막으며 핏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줄인다. 또한 알칼리 성분이 많아 피를 많게 하고 림프구의 면역력을 높이며 백혈구의 탐식기능을 높여줌으로써 유기체의 저항성을 높인다. 이밖에 혈압내림작용, 오줌내기작용, 쿠라레 유사작용이 있다.
잎은 차처럼 오래 달여 먹으면 당뇨병, 고혈압, 결핵성 망막출혈, 변비, 위병 등이 치료된다고 한다. 또한 불면증, 머리아픔, 뾰두라지, 신경증, 습진, 심장병, 알레르기성 여드름에도 좋은 치료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잎 알코올 추출엑스는 피멎이 작용이 있다.
열매☞는 요오드가 많이 있어서 갑상선 중독증에 효과가 있다. 일반적으로 과일은 몸을 덥게 하는 것보다 차게 하는 성질이 있다. 감은 과일 가운데서도 특히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세다. 그리하여 감을 많이 먹으면 배가 차고 설사하여 유산될 수 있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다.
금기;
그러므로 신경아픔, 류머티즘, 부인병과 같은 냉병에는 금기이다. 그러나 마른감인 건시는 허약자에게 좋다.
각기, 콩팥염, 복수, 방광염에 감을 많이 먹으면 오줌을 많아지고 고혈압에도 치료 효과가 있다. 감탄닌은 임상 실험에서 심전도에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 혈압을 뚜렷하게 내린다. 또한 동물 실험에서도 고양이의 혈압을 내리고 흰쥐의 장을 흥분시키며 떼넨 개구리 심장에 대한 억제 작용도 있다. 동의 치료에서는 토하거나 구역질나는 데, 그리고 밤눈증에 열매꼭지를 정향, 생강과 같이 쓴다. 또한 마른열매(건시, 백시)의 시싱(겉면에 내돋은 흰 가루)을 기침, 목구멍 아픔에 가래삭임약, 기침약, 피멎이약으로 쓴다. 민간에서는 감탄닌을 고혈압과 중풍에 써왔다. 약리작용은 뚜렷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탄닌질이 혈압내림작용을 한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효과가 기대된다.
감나무잎차☞는 5~9월에 특히 6~8월에 잎을 따서 3시간 안으로 섭씨 85도 보다 높은 온도의 물에 15초 동안 담갔다가 꺼내어 찬물에 담근 다음 식혀서 그늘에 말린다. 또는 2~3일 동안 생잎을 그늘에 말린 다음 너비 3밀리로 썰어서 증기로 약 45초 동안 찐다. 이렇게 한 것을 얇게 펴서 그늘에 말린다. 다른 차보다 성분이 잘 우러나오지 않으므로 뜨거운 물에 넣고 10~15분 지난 다음 걸러서 마신다. 4번까지 우려 마시는데 비타민 C는 2~3번씩, 비타민 P는 3~4번씩 우려낸 액에 많다.
감나무잎즙☞은 생잎 10~20개를 잘라 절구에서 짓찧어 즙을 짠다. 하루 3번 나누어 밥먹기 30분에서 1시간 전에 먹는다.
감나무잎 달임약☞은 생잎 500개를 잘 게 썰어서 1.8리터의 끓는 물에 넣고 약 3분 끓인 다음 식혀서 한번에 30밀리리터 정도 마신다. 달임약 100밀리리터에는 비타민 C가 600~800밀리그램 들어 있다.
감나무잎 알약☞은 마른 잎의 알코올 엑스로 만든다. 한 알에 마른 잎 2.5그램에 해당한 성분이 들어 있다. 피멎이약으로 위생고리를 쓸 때 오는 피나기, 인공유산 후의 피나기, 자궁출혈, 단순성 월경과다 때 한번에 4알씩 하루 3번 먹는다. 독성은 매우 적다. 임상 실험에 의하면 85퍼센트의 치료 효과가 있다.
감탄닌☞은 여물지 않은 감을 잘 갈아서 나무통에 넣고 여기에 약간의 물을 넣은 다음 하루 한 번씩 잘 저어주면서 5~6일 놓아둔다. 이것을 천으로 걸러서 찌꺼기를 짜 버린다. 거른 물을 어둡고 찬 곳에 반 년 동안 놓아둔다. 감탄닌은 방부작용이 있고 물에 풀리지 않으므로 나무물통의 도료 또는 우산종이를 만든는 데 쓴 일이 있다. 감탄닌은 또한 뱀이나 벌레에 물린 상처, 동상, 화상에도 바른다.
감나무즙 합제☞는 감탄닌 18리터에 같은 양의 무즙을 섞어서 하루 2~3번 밥벅기 전에 먹는다. 7일 동안 먹고 끊었다가 다시 먹는다. 이때 무즙을 함께 쓰는 것은 흔히 고혈압이나 중풍 환자에게서 볼 수 있다. 감탄닌에 의하여 변기가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미리 막기 위한 것 같다. 무즙이 매우면 약간 끓여서 쓴다.
정향시체탕☞은 감꼭지, 정향 각각 8그램, 생강 3그램을 100밀리리터 되게 달여(또는 감꼭지 5그램, 정향 1.5그램, 생강 4그램) 하루 한번에 먹는다.
정향시체산은 감꼭지, 정향, 생강을 위의 양대로 가루낸다. 때로는 인삼을 섞어서 쓴다.
감즙☞은 생열매로 즙을 짜서 요오드 함량 39.8밀리그램 퍼센트 되게 알코올 또는 사탕물로 조절한다. 클로로에탄 0.3퍼센트, 배당체 0.6퍼센트, 플라보노이드 0.11퍼센트, 케토당분 2.5퍼센트, 알데히드당분 0.38퍼센트, 기름 0.13퍼센트, 유기산 0.06퍼센트, 비타민 C 30밀리그램 퍼센트, 마른 찌꺼기 15.7퍼센트가 들어 있다. 갑상선 중독의 경증과 중증 치료에 하루 여러 번 먹는다.]
감나무의 뿌리 또는 뿌리 껍질, 나무껍질, 잎, 꽃, 열매, 열매 제품과 여기에 붙어 있는 흰 가루, 외과피, 미숙성된 열매의 액즙 제품도 약용한다.
중국에서 펴낸 <중약대사전>에서는 감나무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감나무 열매를 '시자(枾子)'라고 한다.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에 채취한다. 떫은 맛이 없어지고 붉어지면 식용한다. 익은 감을 복용하면 혈액 중의 에탄의 산화를 촉진시킨다. 신선한 감은 iodide 함유량이 높고 모종의 제제를 만들 수 있으며(단백질과 교질을 제거한다) 갑상선 질환에 쓰인다. 맛은 달고 떫으며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심, 폐, 대장경에 들어 간다. 열을 내리고 폐를 촉촉하게 하며 갈증을 말리는 효능이 있다. 열로 인한 갈증, 기침, 화상, 칼 따위에 베인 상처, 통증 완화, 설사, 지방성 갑상선종, 오동나무기름 중독, 만성기관지염, 옹종, 허로로 인한 부족, 장을 수렴, 폐결핵, 심열, 거담, 식욕촉진, 소화촉진, 비장과 위장의 기능 강화, 토혈, 구창을 치료한다. 비위가 허한한 경우, 담습이 강하여 기침이 나는 경우, 비허로 인한 설사, 학질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복용을 금한다.
금기; 감과 게를 함께 먹어서는 안된다. 복통과 큰 설사를 일으킨다.
감나무 꼭지를 '시체(枾蒂)'라고 한다. 겨울에 채집한다. 잘 익은 감의 꼭지를 모아 열매 꼭지를 따고 씻어서 햇볕에 말린다. 맛은 쓰고 떫으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폐, 위, 수태음폐경에 들어 간다. 역상승한 기를 내린다. 증상, 해역, 기침이 심한 증세, 딸국질, 혈림, 반위, 심한 트림, 구토를 멎게 한다. 하루 8~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감나무 덜익은 열매를 가공하여 얻은 교상의 액체를 '시칠(枾漆)'이라고 한다. 미숙하여 푸르고 떫은 열매를 따서 짓찧어 항아리에 넣고 적당량의 물을 가하여 반복해서 뒤섞은 후에 그대로 약 20일간 간만히 놓아 두었다가 찌꺼기를 버리고 남은 무색의 교상 액체가 시삽(枾澁)이다. 맛은 떫고 쓰다. 고혈압을 치료한다. 시칠 1~2숟가락을 우유 혹은 미음과 함께 1일 2~3회 복용한다.
감나무 열매의 겉껍질을 '시피(枾皮)'라고 한다. 정창, 무명 종독의 치료에 붙인다.
감나무 꽃을 '시화(枾花)'라고 한다. 두창의 붕괴를 치료한다. 감나무 꽃을 햇볕에 말려 가루내어 바른다.
감나무 잎을 '시엽(枾葉)'이라고 한다. 맛은 쓰며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폐경에 들어 간다. 기침, 천식, 토혈, 진액 생성, 폐기종, 각종 내출혈을 치료한다. 서리가 내린 이후 10월 하순에 딴 잎은 아래 다리의 궤양에 붙인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는 가루내어 바른다.
감잎은 지혈 작용이 대단히 세다. 가을에 저절로 떨어진 감나무 잎을 잘 씻어 가루내어 체로 친 것을 1회 5그램씩 위독한 환자는 10그램씩 1일 3회 복용한다. 위궤양 출혈 4례를 치료한 결과 평균 9일에 출혈이 멎었고 폐결핵 출혈의 5례에서도 모두 효과가 있었다. 기관지 확장에 의한 객혈 5례에서 4례는 지혈되었고 1례는 출혈이 감소하였다. 종양 방사선 요법의 출혈은 5례 중 4례가 지혈되었고 1례는 감소하였으며 기능성 자궁 출혈 7례 중 5례는 지혈되었고 2례는 감소하였으며 치루의 혈변은 60례 중에서 34례가 지혈되었고 16례는 감소하였으며 10례는 효과가 없었다. 이 외에 코피 6례, 월경 과다 5례, 안저 출혈 1례, 홍반성 낭창 출혈 1례, 혈뇨 1례에 대해서도 각각 효과가 있었다. 지혈작용의 구조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연구해야 할 것이다.
혈소판 감소성 자반의 치료에는 서린 내린 후의 감잎을 뜯어 씻어서 햇볕에 말리고 가루내어 아침 저녁으로 1회 4그램씩, 1개월을 1치료 기간으로 하여 복용한다. 2치료 기간이 경과하여도 그다지 그 효과가 없을 때에는 이후의 복용을 중지한다. 혈소판 감소성 자반의 급성 증상이 이미 진정되고 있으나 혈소판 수치가 아직 정상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자반이 산재하여 나타나거나 가벼운 출혈 징후가 있는 환자에게 적용된다.
감나무의 열매를 감떡으로 만들 때 표면에 생기는 흰색의 미세한 분말을 '시상(枾霜)'이라고 한다. 성숙한 감의 껍질을 벗기고 약 1개월 동안 햇볕에 쪼이고 밤이슬에 적신 후 항아리 안에 옮겨 다시 1개월 전후 놓아 두면 감떡이 된다. 이 감떡 위에 생긴 흰색의 분말을 쓸어 모드면 그것이 바로 시상이다. 시상을 가마에 넣고 가열해서 녹여 물엿처럼 되면 특별한 모형에 부어 넣고 7할 정도 되게 햇볕에 말리고 꺼내어 다시 햇볕에 쪼여서 말리면 시상떡이 된다. 건조한 냉암소에 보관하여 조해(潮解)를 방지한다. 시상은 백색의 분말이며 조해되기 쉽다. 시상떡은 원반형이고 밑바닥은 편평하며 윗면은 약간 융기되었고 지름은 약 6센티미터이며 두께는 약 6밀리이고 회백색이며 평활하고 쉽게 부서진다. 냄새는 약하고 맛은 달며 청량감이 있다. 맛은 달고 약간 떫으며 성질은 평하거나 서늘하고 독이 없다. 수소음, 태장경에 들어간다. 열을 내리고 촉촉하게 하며 담을 삭이는 효능이 있다. 기침, 과로로 인한 기침, 진액 생성, 인후와 구설에 생긴 종기의 동통, 장풍, 치루, 노인 천식, 폐병, 폐열조해, 인건후통, 구설생창, 토혈, 객혈, 소갈을 치료한다. 하루 4~12그램을 물로 달여서 중복하거나 다른 약품과 배합하여 정제로 만들어 복용한다. 외용시 살포하거나 바른다. 풍한 해수에는 복용하면 안된다.
감나무 뿌리를 시근(枾根)이라고 한다. 9~10월에 뿌리를 채취한다. 맛은 떫으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혈을 식히고 지혈하는 효능이 있다. 혈붕, 혈리, 적리, 하혈, 토혈, 치질을 치료한다. 하루 40~80그램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시 짓찧어 볶은 다음 환부에 바른다.]
<유양잡조(酉陽雜組)>라는 책에는 감나무의 7가지 좋은점인 칠절(七絶)이 나와 있는데, 첫째로 수를 더하여 오래살고, 둘째로는 좋은 그늘을 만들고, 셋째로는 새가 집을 짓지 않고, 넷째는 벌레가 없고, 다섯째는 단풍이 아름답고, 여섯째는 열매가 먹음직스럽고, 일곱째
는 잎이 큼직하여 글씨를 쓸 수 있다고 감나무를 극찬하고 있다.
감은 날로 먹거나 감의 떫은 맛을 소금물에 담그면 없어지는 데 그것을 침시(沈枾)라고 한다. 또한 건시 껍질에 돋아나는 흰 가루를 시상(枾霜) 또는 시설(枾雪)이라 한다.
주로 감나무의 열매를 식용하는데, 생감, 홍시 등으로 생식하거나 준시, 곳감 등으로 만들어 먹는다. 또 풋감으로 감물을 만들어 방습제, 방부제, 염료로 사용한다. 또한 재목은 단단하고 무늬가 아름다워 고급 가구재의 원료가 된다. 감을 이용한 음식으로는 곶감을 탕수에 넣어 벌꿀 또는 설탕을 섞고, 여기에 생강, 잣 등을 넣은 것으로 수정과가 있다.
감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변비가 된다. 감 안에는 떫은 맛이 많아서 설사를 막아준다. 필자도 감을 어릴 때 많이 먹고 변비가 되어 고생한 경험이 있다.
민간에서는 감나무는 벌레가 생기지 않고 새가 집을 짓지 못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고 감꼭지를 달여 그 물을 마시면 유산을 방지 한다는 속설이 있다. 또한 고혈압에는 감잎이 효과가 있다고 하여 감잎차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글/ 약초연구가 전동명)
1. 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릅나무는 암을 예방및 치료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릅나무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 성분이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나이트로사민을 억제시켜주기 때문입니다.
2. 혈관계 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두릅나무는 혈관계 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두릅나무는 혈관내 노페물중 유해콜레스테롤을 녹여서 배설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때문에 고혈압 과 동맹경화증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두릅나무는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많은 종류의 합병증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또한 저혈압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3. 신경통에 좋습니다.
두릅나무는 신경통에 탁월한 효능을 보여줍니다. 두릅나무에는 신경세포를 강화시켜 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몸이 쑤시는 신경통에 노출되어 계신 분들에게 좋습니다. 특히 50대 이상부터 신경통에 앓으시는 경우가 많은데 요세는 30대부터 신경통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스트래스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두릅나무는 특히 스트래스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신경물질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릅나무는 몸은 안정시켜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스트래스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에게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5. 정신계 질환에 좋습니다.
두릅나무는 정신분열증, 신경쇠약 등 정신계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또한 불면증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신경전달세포를 강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두릅나무는 사포닌 성분에 의해서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회복하는데에 탁월합니다.
6. 안정효능이 탁월합니다.
두릅나무는 초조함, 권태 등에 탁월합니다.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수험생 분들, 혹은 고시생 분들이나 스트래스로 인해서 일이 잘 되지 않아서 업무 능률이 오르지 않는 사회인 분들에게 두릅나무는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두릅나무 복용시 주의 사항
우선 두릅 나무는 열이 많은 태양인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너무 많이 복용하실경우에는 카페인 중독이나 변비에 걸리실수 있습니다. 또한 변비나 빈혈에 걸린 사람은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몸이 허약하신 분들은 드셔서는 안됩니다
두릅순(목말채: 木末菜)
목두채(木頭菜)라고도 하고, 독특한 향이 있어서 산나물로 먹으며,
나무두릅의 성분은 단백질이 많고 지방질, 당질, 섬유질, 인, 칼슘
철분, 회분, 나트륨, 카로틴, 비타민 A, B1, B2, C, 나이아신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주므로,
당뇨병, 신장병, 위장병에 좋고,
비타민C와 B1 이외에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도 많아,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사람과,
정신노동이 많은 사무직 종사자와 학생들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잠도 잘 오는데
싹, 줄기, 나무껍질, 뿌리까지 모두 혈당강하작용을 하지만
특히 뿌리와 줄기의 약효가 뛰어나고,
껍질은 총목피(曾木皮)라고 하여 풍을 제거하고
통증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진통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관절염과 신경통에 자주 쓰이며
건위작용이 높아 위경련이나 위궤양을 낫게 하고
꾸준히 먹으면 위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지만,
독성이 있어 오래복용은 금해야 한다,,,,,
다른 채소에 비해 단백질이 아주 풍부하고
비타민A와 C, 칼슘과 섬유질 함량이 높기 때문에,
여성에게 효과적인 식품이고,
두릅에는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사포닌은 신비의 영약으로 여겨지는
중요한 성분이기도 합니다.
땅두릅 {{독활}}
땅 두릅은 독활(獨活)이라고 부르며, 재배를 많이 하는데,
당 수분이 95.4%이고, 당질 3.0g, 섬유질 0.5g, 단백질 0.7g,
회분0.4g, 칼슘 9mg, 인 24mg, 철 등이 들어있고,
이른 봄 어린 순은 식용하며,
뿌리는 진통작용과 진정작용이 있어,
근육통, 하반신마비, 두통, 중풍의 반신불수, 진통, 부종, 치통,
혈관확장, 혈압강하 등에 많이 쓰이는데,
용법은 팔다리가 저리는 비증, 류머티스성 관절염, 신경통,
중풍후유증 등에 하루 4∼12g을
달임 약, 알약, 가루약, 약술 형태로 먹으며,
안면신경마비, 관절통, 중풍으로 입과 눈이 삐뚤어지며
몸을 쓰지 못하는 데, 안면신경마비 등에는
10g을 물 200 ㎖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1. 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릅나무는 암을 예방및 치료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릅나무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 성분이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나이트로사민을 억제시켜주기 때문입니다.
2. 혈관계 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두릅나무는 혈관계 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두릅나무는 혈관내 노페물중 유해콜레스테롤을 녹여서 배설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때문에 고혈압 과 동맹경화증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두릅나무는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많은 종류의 합병증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또한 저혈압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3. 신경통에 좋습니다.
두릅나무는 신경통에 탁월한 효능을 보여줍니다. 두릅나무에는 신경세포를 강화시켜 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몸이 쑤시는 신경통에 노출되어 계신 분들에게 좋습니다. 특히 50대 이상부터 신경통에 앓으시는 경우가 많은데 요세는 30대부터 신경통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스트래스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두릅나무는 특히 스트래스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신경물질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릅나무는 몸은 안정시켜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스트래스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에게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5. 정신계 질환에 좋습니다.
두릅나무는 정신분열증, 신경쇠약 등 정신계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또한 불면증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신경전달세포를 강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두릅나무는 사포닌 성분에 의해서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회복하는데에 탁월합니다.
6. 안정효능이 탁월합니다.
두릅나무는 초조함, 권태 등에 탁월합니다.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수험생 분들, 혹은 고시생 분들이나 스트래스로 인해서 일이 잘 되지 않아서 업무 능률이 오르지 않는 사회인 분들에게 두릅나무는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두릅나무 복용시 주의 사항
우선 두릅 나무는 열이 많은 태양인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너무 많이 복용하실경우에는 카페인 중독이나 변비에 걸리실수 있습니다. 또한 변비나 빈혈에 걸린 사람은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몸이 허약하신 분들은 드셔서는 안됩니다
두릅순(목말채: 木末菜)
목두채(木頭菜)라고도 하고, 독특한 향이 있어서 산나물로 먹으며,
나무두릅의 성분은 단백질이 많고 지방질, 당질, 섬유질, 인, 칼슘
철분, 회분, 나트륨, 카로틴, 비타민 A, B1, B2, C, 나이아신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주므로,
당뇨병, 신장병, 위장병에 좋고,
비타민C와 B1 이외에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도 많아,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사람과,
정신노동이 많은 사무직 종사자와 학생들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잠도 잘 오는데
싹, 줄기, 나무껍질, 뿌리까지 모두 혈당강하작용을 하지만
특히 뿌리와 줄기의 약효가 뛰어나고,
껍질은 총목피(曾木皮)라고 하여 풍을 제거하고
통증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진통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관절염과 신경통에 자주 쓰이며
건위작용이 높아 위경련이나 위궤양을 낫게 하고
꾸준히 먹으면 위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지만,
독성이 있어 오래복용은 금해야 한다,,,,,
다른 채소에 비해 단백질이 아주 풍부하고
비타민A와 C, 칼슘과 섬유질 함량이 높기 때문에,
여성에게 효과적인 식품이고,
두릅에는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사포닌은 신비의 영약으로 여겨지는
중요한 성분이기도 합니다.
땅두릅 {{독활}}
땅 두릅은 독활(獨活)이라고 부르며, 재배를 많이 하는데,
당 수분이 95.4%이고, 당질 3.0g, 섬유질 0.5g, 단백질 0.7g,
회분0.4g, 칼슘 9mg, 인 24mg, 철 등이 들어있고,
이른 봄 어린 순은 식용하며,
뿌리는 진통작용과 진정작용이 있어,
근육통, 하반신마비, 두통, 중풍의 반신불수, 진통, 부종, 치통,
혈관확장, 혈압강하 등에 많이 쓰이는데,
용법은 팔다리가 저리는 비증, 류머티스성 관절염, 신경통,
중풍후유증 등에 하루 4∼12g을
달임 약, 알약, 가루약, 약술 형태로 먹으며,
안면신경마비, 관절통, 중풍으로 입과 눈이 삐뚤어지며
몸을 쓰지 못하는 데, 안면신경마비 등에는
10g을 물 200 ㎖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1. 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릅나무는 암을 예방및 치료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릅나무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 성분이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나이트로사민을 억제시켜주기 때문입니다.
2. 혈관계 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두릅나무는 혈관계 질환을 예방 및 치료하는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두릅나무는 혈관내 노페물중 유해콜레스테롤을 녹여서 배설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때문에 고혈압 과 동맹경화증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두릅나무는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많은 종류의 합병증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또한 저혈압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3. 신경통에 좋습니다.
두릅나무는 신경통에 탁월한 효능을 보여줍니다. 두릅나무에는 신경세포를 강화시켜 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몸이 쑤시는 신경통에 노출되어 계신 분들에게 좋습니다. 특히 50대 이상부터 신경통에 앓으시는 경우가 많은데 요세는 30대부터 신경통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스트래스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두릅나무는 특히 스트래스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신경물질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릅나무는 몸은 안정시켜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스트래스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에게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5. 정신계 질환에 좋습니다.
두릅나무는 정신분열증, 신경쇠약 등 정신계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또한 불면증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신경전달세포를 강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두릅나무는 사포닌 성분에 의해서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회복하는데에 탁월합니다.
6. 안정효능이 탁월합니다.
두릅나무는 초조함, 권태 등에 탁월합니다.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수험생 분들, 혹은 고시생 분들이나 스트래스로 인해서 일이 잘 되지 않아서 업무 능률이 오르지 않는 사회인 분들에게 두릅나무는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두릅나무 복용시 주의 사항
우선 두릅 나무는 열이 많은 태양인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너무 많이 복용하실경우에는 카페인 중독이나 변비에 걸리실수 있습니다. 또한 변비나 빈혈에 걸린 사람은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몸이 허약하신 분들은 드셔서는 안됩니다
두릅순(목말채: 木末菜)
목두채(木頭菜)라고도 하고, 독특한 향이 있어서 산나물로 먹으며,
나무두릅의 성분은 단백질이 많고 지방질, 당질, 섬유질, 인, 칼슘
철분, 회분, 나트륨, 카로틴, 비타민 A, B1, B2, C, 나이아신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주므로,
당뇨병, 신장병, 위장병에 좋고,
비타민C와 B1 이외에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도 많아,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사람과,
정신노동이 많은 사무직 종사자와 학생들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잠도 잘 오는데
싹, 줄기, 나무껍질, 뿌리까지 모두 혈당강하작용을 하지만
특히 뿌리와 줄기의 약효가 뛰어나고,
껍질은 총목피(曾木皮)라고 하여 풍을 제거하고
통증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진통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관절염과 신경통에 자주 쓰이며
건위작용이 높아 위경련이나 위궤양을 낫게 하고
꾸준히 먹으면 위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지만,
독성이 있어 오래복용은 금해야 한다,,,,,
다른 채소에 비해 단백질이 아주 풍부하고
비타민A와 C, 칼슘과 섬유질 함량이 높기 때문에,
여성에게 효과적인 식품이고,
두릅에는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사포닌은 신비의 영약으로 여겨지는
중요한 성분이기도 합니다.
땅두릅 {{독활}}
땅 두릅은 독활(獨活)이라고 부르며, 재배를 많이 하는데,
당 수분이 95.4%이고, 당질 3.0g, 섬유질 0.5g, 단백질 0.7g,
회분0.4g, 칼슘 9mg, 인 24mg, 철 등이 들어있고,
이른 봄 어린 순은 식용하며,
뿌리는 진통작용과 진정작용이 있어,
근육통, 하반신마비, 두통, 중풍의 반신불수, 진통, 부종, 치통,
혈관확장, 혈압강하 등에 많이 쓰이는데,
용법은 팔다리가 저리는 비증, 류머티스성 관절염, 신경통,
중풍후유증 등에 하루 4∼12g을
달임 약, 알약, 가루약, 약술 형태로 먹으며,
안면신경마비, 관절통, 중풍으로 입과 눈이 삐뚤어지며
몸을 쓰지 못하는 데, 안면신경마비 등에는
10g을 물 200 ㎖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