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긴급 전화 번호 안내

2011. 6. 28. 오후 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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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긴급 전화 번호 안내

 

기억해 두면 유익한 긴급 전화 번호 안내

   ( 전화기  옆에   부착해두면  긴급 사  발생시  편리 함)

 


111 안보상담신고

112 법죄신고

113 간첩신고

118 사이버테러신고

119 화재신고

122 해양긴급신고

125 밀수사범신고

127 마약사범신고

128 환경오염신고
 
114 전화번호안내

116 표준시각안내

120 생활민원안내(서울)

121 수도고장신고

123 전기고장신고

131 기상예보안내

132 법률구조상담

134 관광정보안내

134 관광정보안내

1333 교통정보안내

1369 금융정보조회

1330 외국인 관광안내
 
110  정부민원안내 콜센터

1301 검찰청 범죄 종합신고

1339 병원 정보안내 및 상담

129  보건복지콜센터

1331 국가인권위원회

1355 국민연금 상담

182  미아, 가출인 신고

1332 금융민원상담

1357 중소기업 정책정보

188  감사원민원신고

1336 개인정보침해상담

1365 자원봉사센터

1300 우체국민원안내

1337 의약분업관련민원

1366 여성긴급전화

1688-1377 사랑의 음식나누기

1382 주민등록진위확인

1388 청소년 상담

1577-1391 아동학대신고

1399 부정, 불량식품신고

1577-1366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

02-732-7150 국무총리실 부정 비리신고

02-3411-0019 가스사고신고

02-555-0123 밀수신고

080-023-0188 감사원신고센터

02-1588-8080 벌과금납부상담

02-777-0182 어린이 찾아주기 종합센터

02-3703-4005 재해대책관련안내

080-776-2112 국제범죄신고 및 상담

02-1588-2828 학교폭력신고

02-3703-4119 재난상황실재해대책

02-524-0112 군범죄신고

02-313-5000 철도이용불편신고

02-3703-5420 중앙구조구난본부

02-994-2851 동물구조신고센터

02-392-7788 철도이용안내

02-656-2000 대한항공

02-368-0800 고속버스안내(경북,구미)

1544-0049 무보험·뺑소니 피해자 지원

02-669-4000 아시아나항공

02-592-07999 고속버스안내(호남,영동)

1588-0060국세종합상담

 

            ▶응급환자는 1339가 도와드려요◀ 

 

주부 허모(36·서울 금천구)씨는 최근 3살짜리 아들이 한밤에
갑자기 혈변
을 보는 것을 발견했다. 즉시 응급실에 데려가야 하는지,
아침까지 두고
봐도 되는지 몰라 쩔쩔매다가 번뜩 신문에서 본 '1339(응급의료정보센터)'가 생각이 나서 전화를 걸었다.
1339에 상주하는 의사는 변과 혈액의
색깔·형태·냄새와 다른 증상이 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한 뒤 "급성 장 출혈이 확실한 것 같으니 급히 병원에 가라"고 안내했다. 허씨는 즉시 아들을
응급실에 데려가 위기를 넘겼다
.

 

▲ 1339 응급의료센터에는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전문의?간호사 등이상주해서 응급 질환이나 사고시 적절한 대처법을 알려준다. /의정부응급의료센터 제공


◆응급상황 때 1339에 문의하면 잘못된 응급처치 막을 수 있어

 

응급 질환이 생기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는 119보다 1339에 전화하는 것이좋다. 응급의료센터는 전국을 12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하며, 권역별 센터마다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전문의 간호사 응급구조사가 번갈아 상주한다.

의료진은 신고 전화가 오면 우선 의료 상담을 통해 적절한 대처법을 알려준다.

부산대병원 응급의학과 조석주 교수는 "응급 환자는 본인이나 보호자가초기 처치를 잘못해 오히려 상태가 나빠지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다"
며 "1339에 문의하면 환자 상태에 따라 정확한 의료정보를 알려줘서 잘못된 응급 처치를 하지 않도록 해 준다"고 말했다. 1339는 필요한 경우 119와연계해 릴레이식으로 구급차를 보내주며, 환자 상황에 적절한 의료기관으로
옮기도록 구급차를 유도한다.

 

◆1339 정확히 아는 사람은 전국민의 4.6% 뿐

 

1339 상담 건수는 2005년 50만7686건에서 지난 2008년 138만7799건으로 2.7배 증가했다. 그러나 일반 국민 중 1339에 대해 정확히 알고있는 사람은 4.6%에 불과하다(2009년 대국민 응급의료서비스 인지도만족도 조사). 1339는 병원 간의 응급환자 이송에도 큰 도움이 되지만실제 활용은 저조하다.
응급환자가 처음 도착한 병원에서 치료가 어렵거나

병상이 없으면 다른 병원으로 보내야 하는데, 1339에서 환자를 받을 수있는 병원을 연결해 준다.
그러나 지난 2008년 1339 전체 통화량 기준
으로 의료기관과 119구급대가 이용한 비율은 둘을 합쳐 5%에 불과했다.

의정부 응급의료센터 석기실 실장은 "응급 환자가 생겼을 때 1339를 통해 가장 적절한 병원을 결정하고 이송하면 한 병원에 실려갔다 다른 병원 응급실로 다시 옮겨지는 환자를 20% 이상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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