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효능

2011. 6. 4. 오전 11: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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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경이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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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질경이목 질경이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 Plantago asiatica
분류 - 질경이과
분포지역 - 한국·일본·사할린·타이완·중국·시베리아 동부·히말라야·
서식장소 - 풀밭이나 길가, 또는 빈터
크기 - 꽃줄기 길이 10∼50cm

풀밭이나 길가, 또는 빈터에서 자란다. 줄기는 없고, 잎은 뿌리에서 뭉쳐 나오며 타원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이고 길이가 4∼15cm, 폭이 3∼8cm이며 5개의 나란히맥이 뚜렷하고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잎몸과 길이가 비슷하고 밑 부분이 넓어져서 서로 얼싸안는다.

꽃은 6∼8월에 흰색으로 피고 잎 사이에서 나온 길이 10∼50cm의 꽃줄기 윗부분에 수상꽃차례를 이루며 빽빽이 달린다. 포는 좁은 달걀 모양이고 꽃받침보다 짧으며 대가 없다. 꽃받침은 4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타원형이며 끝이 둥글고 흰색의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다.

화관은 깔때기 모양이고 끝이 4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4개이고 화관 밖으로 길게 나오며, 암술은 1개이고, 씨방은 상위(上位)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꽃받침 길이의 2배이며 익 으면 가운데 부분이 옆으로 갈라져 뚜껑처럼 열리고 6∼8개의 종자가 나온다. 종자는 길이가 2mm이고 검은 색이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한방에서는 잎을 차전(車前), 종자를 차전자(車前子)라는 약재로 쓰는데, 차전자는 이뇨 작용이 있고, 설사를 멈추게 하며, 간 기능을 활성화하여 어지럼증·두통에 효과가 있고, 폐열로 인한 해수에도 효과가 있다. 차전초는 이뇨 작용이 있어 신우신염·방광염·요로염에 사용한다. 한국·일본·사할린·타이완·중국·시베리아 동부·히말라야·
자바·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소변 잘 통하게 하고 눈 맑게

 

 

 우리가 들이나 길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풀 중의 하나가 바로 질경이다. 봄에 연한 잎을 따서 나물로도 먹곤 하는데 한방에서는 질경이를 차전초(車前草), 그 씨를 차전자(車前子)라고 하여 귀중한 약재 중 하나로 쓰인다.

질경이의 설화중 한나라에 마무(馬武)라는 장수가 있었는데 오랫동안 가뭄이 들고 전쟁에서 패배하여 돌아오는 길에 사병들은 굶주리고 물도 없어 매우 난처한 지경에 이르렀고 병사와 말이 피오줌을 누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그중 두 세 마리의 말은 문득 피오줌을 누지 않아서 이상해서 말주변을 살펴보다가 풀을 발견하고 모든 장병에게 이 풀을 끓여 먹게 하였는데 모든 군사의 병이 낫게 되었다는 설화가 있다. 말 그대로 수레 車에 앞 前을 써서 車前子라는 약 이름을 쓴다.

[동의보감]에 차전자는 성분이 차고 맛이 달고 짜며 독이 없고 기륭(氣?,기의 장애로 오줌이 나오지 않는 것)을 주로 치료하고 오림(五淋)을 통하게 하며 수도(水道)를 이롭게 하고 소변의 임삽(淋澁)을 통하게 하며 눈을 밝게 하고 간(肝)속의 풍열(風熱)과 독풍(毒風)이 위로 치밀어서 눈이 붉어지고 아프며 장예(障?)한 것을 치료한다.

효능 :
즉 차전자는 소변을 잘 통하게 하고 습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동시에 설사를 치료하고 눈을 맑게 하며 담으로 인한 기침을 치료하는 효능을 지닌 약재이다. 주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이나 간에 열이 성하여 눈이 침침하고 아픈 것, 폐에도 열이 있어서 가래가 생기고 기침 등의 증상에 주로 응용되며, 간과 폐의 열을 소변과 같이 밖으로 배출하여 각 장부에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는 약재이다. 이밖에도 혈압강하작용 역시 있다고 알려져 있다.

길가에 너무 흔하게 있기에 이게 약이 될까? 하지만 흔하면서도 한방에서의 쓰임은 매우 긴요하다. 그 어떤 풀잎하나도 약이 되지 않는 것은 없는 듯 하다.

    

약성 및 활용법

 민간요법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부를 만큼 질경이는 그 활용범위가 넓고 약효도 뛰어나다. 기침, 안질, 임질, 심장병, 태독, 난산, 출혈, 요혈, 금창, 종독 등에 다양하게 치료약으로 써 왔다.

이뇨작용과 완화작용, 진해작용, 해독작용이 뛰어나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데, 변비, 천식, 백일해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각기, 관절통, 눈충혈, 위장병, 부인병, 산후복통, 신경쇠약, 두통, 뇌질환, 축농증 같은 질병들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다.

옛 글에는 질경이를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언덕을 뛰어 넘을 수 있을 만큼 힘이 생기며 무병장수하게 된다고 하였다.
이외에도 기침,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동맥경화, 당뇨병, 백일기침, 신장염, 신장결석, 이질, 장염, 특히 각종 암세포의 진행을 80% 억제한다는 연구보고도 나와 있다.

이외에도 질경이를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무기질과 단백질, 비타민, 당분 등이 많이 들어 있어 나물로 즐겨 먹고, 삶아서 말려 두었다가 묵나물로도 먹었다.
  • 소금물에 살짝 데쳐 나물로 무치고, 기름에 볶거나, 국을 끓여도 맛이 좋음
    튀김으로도 먹을 수 있고 잎을 날로 쌈을 싸 먹을 수도 있으며, 질경이로 김치를 담그면 그 맛이 각별하다.
  • 구황식품의 하나로 씨앗으로 기름을 짜서 모밀국수를 반죽할 때 넣으면 국수가 잘 끊어지지 않는다.
  • 질경이 잎과 줄기, 씨앗 등 어느 것이나 차로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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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길거리와 논밭 ,산에도 많다
종자(차전자)-거담,이뇨제-지금 채취적기

 

※ 영양성분 함량 : 수분 80.0%, 단백질 3.3g, 탄수화물 14.5g, 칼슘 117mg, 인 62mg, 철 2.5mg, 비타민 A 13120I.U, B1 0.41mg, B2 1.42mg, C 9mg.

질경이잎에는 플라보노이드, 타닌과 더불어 플란타긴이라는 배당체가 들어 있다.
플라타긴은 호흡 중추 싱경에 작용해서 호흡기의 운동을 깊게 하거나 느리게 하는 작용이 있어 기침을 멋게 하며, 체내 분비 신경을 자극, 흥분시켜 기관이나 기관지의 점액,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분비 신경이란 이른바 미주 신경인데, 이 신경 말단에 폴란타긴이 작용해서 자극을 주어 창자의 근육이나 자궁 근육 등의 운동을 촉진 시킨다.

 

상별 적용 및 복용법

 

 ▶ 급, 만성 세균성 이질 : 질경이를 달여 한번에 60~200그램씩 하루 3~4번 일 주일쯤 먹으면 대개 치유됨

 ▶ 피부궤양이나 상처 : 찧어 붙이면 고름이 멎고 새살이 빨리 돋아나옴

 ▶ 만성간염 : 질경이 씨 한 숟가락에 물 200㎖를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그 물을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

 ▶ 고혈압 : 그늘에서 말린 질경이 10~20그램에 물 반 되를 붓고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

 ▶ 기침, 가래 : 질경이 씨 10~20그램이나 말린 질경이 10~20그램에 물 반 되를 붓고 방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수시로 차 대신 마신다.
어린이의 기침에 잘 듣는다.

 ▶ 설사, 변비, 구토 : 질경이를 날 것으로 생즙을 내어 마신다. 미나리를 같이 넣어도 좋다.

 ▶ 늑막염 : 말린 질경이와 창포 각 10~15그램에 물 반 되를 넣고 달여서 마신다. 질경이 생 잎에 소금을 약간 넣고 짓찧어 즙을 내어 밥먹기 전에 먹어도 좋다.

 ▶ 급, 만성 신장염 : 질경이 뿌리와 오이 뿌리를 3:1의 비율로 섞은 다음 물을 반 되쯤 붓고 물이 반쯤 줄 때까지 달여서 체로 걸러 찌꺼기는 버리고 한 번에 한 잔씩 하루 세 번 빈 속에 먹는다.

 ▶ 부종 : 질경이 씨와 삽주 뿌리 각각 50그램에 물 한 되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서 하루 세 번 밥먹고 나서 30분 뒤에 마신다.

 ▶ 두통, 감기 : 질경이를 진하게 달여서 하루 세 번 밥먹기 전에 마신다. 하루 20~30그램을 쓴다. 2~3일 마시면 대개 낫는다.

 ▶ 관절염 : 무릎관절에 물이 고이고 퉁퉁 부어 오르며 아플 때 질경이 20~30그램에 물 1되를 붓고 달여서 차 대신 수시로 마시면 좋은 효험이 있다.

 ▶ 숙취나 알코올 중독 : 질경이 뿌리와 이질풀 각 10그램에 물 반 되를 붓고 달여서 마신다.

 ▶ 몸이 냉한 것이 원인인 두통 : 생강 20gm, 둥근파 1통, 자소옆 (紫蘇葉: 차조기) 7매, 다시마 10gm를 600ml의 물에 넣고 반이 되도록 끓여서 적당량의 꿀을 섞어서 1일 3회 나누어 마신다.

 ▶ 땀이 많은 병, 고기먹은 독, 누에독, 오한, 발열, 구토, 땀이 나지 않는데 : 여름에 씨앗이 여물기 전에 지상부 전체를 응달에 말려 쓴다.

 ▶ 더위를 먹었을 때 : 신선한 차전초의 잎과 줄기를 찧어낸 즙에 꿀을 적당히 넣고 1컵씩 하루에 3번 빈속에 먹는다.

 

 

▶ 노인성 배뇨곤란이나 음경동통, 대변이 묽거나 설사하는 데, 눈이 충혈되고 눈앞에서 꽃무늬 같은 것이 어른거리는 데, 고혈압ㆍ노인성 부종ㆍ요도염ㆍ방광염 : 차전자 15 ∼30g을 달인 물에 멥쌀 80g을 넣고 죽을 쑤어 오전ㆍ오후 식기 전에 먹으면 좋다.


▶ 신장염, 오줌누기장애 등으로 붓는 데 : 옥수수수염 50g, 차전자(질경이 씨) 15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 배에 물이 차는 복수증상(간경복수증) : 옥수수 수염 50g, 질경이(차전자) 10g을 끓여 하루 3번 먹는다. 옥수수 수염과 질경이 삶은 물은 오랜기간 써도 부작용이 없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다.

 

▶ 비염 : 차전자(질경이) 50g에 물 4홉을 넣고 달여서 차 대신 마시면 효과가 좋다.

질경이 효능

 

 

어린잎은 식용한다. 한방에서는 잎을 차전(車前), 종자를 차전자(車前子)라는 약재로 쓰는데,

차전자는 이뇨 작용이 있고, 설사를 멈추게 하며, 간 기능을 활성화하여 어지럼증·두통에

효과가 있고, 폐열로 인한 해수에도 효과가 있다. 차전초는 이뇨 작용이 있어 신우신염·방광염·

요로염에 사용한다. 한국·일본·사할린·타이완·중국·시베리아 동부·히말라야· 자바·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가 들이나 길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풀 중의 하나가 바로 질경이다. 봄에 연한 잎을

따서 나물로도 먹곤 하는데 한방에서는 질경이를 차전초(車前草), 그 씨를 차전자(車前子)라고

하여 귀중한 약재 중 하나로 쓰인다.

 

질경이의 설화중 한나라에 마무(馬武)라는 장수가 있었는데 오랫동안 가뭄이 들고 전쟁에서

패배하여 돌아오는 길에 사병들은 굶주리고 물도 없어 매우 난처한 지경에 이르렀고 병사와

말이 피오줌을 누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그중 두 세 마리의 말은 문득 피오줌을 누지 않아서

이상해서 말주변을 살펴보다가 풀을 발견하고 모든 장병에게 이 풀을 끓여 먹게 하였는데

모든 군사의 병이 낫게 되었다는 설화가 있다. 말 그대로 수레 車에 앞 前을 써서 車前子라는

약 이름을 쓴다.

 

[동의보감]에 차전자는 성분이 차고 맛이 달고 짜며 독이 없고 기륭(氣?,기의 장애로 오줌이

나오지 않는 것)을 주로 치료하고 오림(五淋)을 통하게 하며 수도(水道)를 이롭게 하고

소변의 임삽(淋澁)을 통하게 하며 눈을 밝게 하고 간(肝)속의 풍열(風熱)과 독풍(毒風)이

위로 치밀어서 눈이 붉어지고 아프며 장예(障?)한 것을 치료한다. 

 

 

효능

차전자는 소변을 잘 통하게 하고 습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동시에 설사를 치료하고

눈을 맑게 하며 담으로 인한 기침을 치료하는 효능을 지닌 약재이다. 주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이나 간에 열이 성하여 눈이 침침하고 아픈 것, 폐에도 열이 있어서 가래가 생기고

기침 등의 증상에 주로 응용되며, 간과 폐의 열을 소변과 같이 밖으로 배출하여 각 장부에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는 약재이다. 이밖에도 혈압강하작용 역시 있다고 알려져 있다.

 

길가에 너무 흔하게 있기에 이게 약이 될까? 하지만 흔하면서도 한방에서의 쓰임은 매우

긴요하다. 그 어떤 풀잎하나도 약이 되지 않는 것은 없는 듯 하다.

 

 

약성 및 활용법

 

민간요법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부를 만큼 질경이는 그 활용범위가 넓고 약효도 뛰어나다.

기침, 안질, 임질, 심장병, 태독, 난산, 출혈, 요혈, 금창, 종독 등에 다양하게 치료약으로 써

왔다.


이뇨작용과 완화작용, 진해작용, 해독작용이 뛰어나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데, 변비, 천식,

백일해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각기, 관절통, 눈충혈, 위장병, 부인병, 산후복통, 신경쇠약,

두통, 뇌질환, 축농증 같은 질병들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다.


옛 글에는 질경이를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언덕을 뛰어 넘을 수 있을 만큼 힘이 생기며

무병장수하게 된다고 하였다.
이외에도 기침,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동맥경화, 당뇨병, 백일기침, 신장염, 신장결석, 이질,

장염, 특히 각종 암세포의 진행을 80% 억제한다는 연구보고도 나와 있다.

이외에도 질경이를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무기질과 단백질, 비타민, 당분 등이 많이 들어 있어 나물로 즐겨 먹고, 삶아서 말려 두었다가

묵나물로도 먹었다.
소금물에 살짝 데쳐 나물로 무치고, 기름에 볶거나, 국을 끓여도 맛이 좋음
튀김으로도 먹을 수 있고 잎을 날로 쌈을 싸 먹을 수도 있으며, 질경이로 김치를 담그면 그 맛이

별하다.


구황식품의 하나로 씨앗으로 기름을 짜서 모밀국수를 반죽할 때 넣으면 국수가 잘 끊어지지

않는다.  질경이 잎과 줄기, 씨앗 등 어느 것이나 차로 마실 수 있다.

질경이잎에는 플라보노이드, 타닌과 더불어 플란타긴이라는 배당체가 들어 있다.
플라타긴은 호흡 중추 싱경에 작용해서 호흡기의 운동을 깊게 하거나 느리게 하는 작용이 있어

기침을 멋게 하며, 체내 분비 신경을 자극, 흥분시켜 기관이나 기관지의 점액,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분비 신경이란 이른바 미주 신경인데, 이 신경 말단에 폴란타긴이 작용해서 자극을 주어 창자의

근육이나 자궁 근육 등의 운동을 촉진 시킨다. /자료 옮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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