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뵈는 나의 시온성(315)

2011. 5. 30. 오후 12:43:10

글자

 

저 멀리뵈는 나의 시온성 

 

 

저멀리뵈는나의시온성  

 

1.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오 거룩한 곳 아버지집
내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한 밤을 세웠네
저 망망한 바다 위에 이몸이 상할지라도
오늘은 이 곳 내일은 저 곳 주 복음 전하리


2.
아득한 나의 갈길 다가고
저 동산에서 편히 쉴 때
내 고생하는 모든 일들을 주께서 아시리
빈들이나 사막에서 이 몸이 곤할 지라도
오 내 주 예수 날 사랑하사 날 지켜 주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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