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빨리 주를 몰랐나(611)

2011. 5. 30. 오후 12: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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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빨리 주를 몰랐나(611)

 

    나는 주님 말로만 들었고
       나는 주님 눈으로 못봐서
       나는 주님 믿지 않았고
       나는 주님 부인했었죠

       언젠가 내가...
       고통 중에 있을때
       주님은 나를 살렸죠
       나 이제 주를 믿어요

       왜 빨리 주를 몰랐나
       주가 부르는 소리 왜 못들었나
       그러나 이제 알아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주님 다시 믿어요
       나는 주님 사랑합니다
       나는 주님 보이지 않아도
       나는 주님 믿고 있어요
    
  왜 빨리 주를 몰랐나
       주가 부르는 소리 왜 못들었나
       그러나 이제 알아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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