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 졌다 (요한16,30)

2021. 5. 13. 오전 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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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어 졌다 (요한16,30)

교형자매 여러분!

저는 작금에 천주교에 대하여 많은 회의를 느낍니다.

남 얘기가 아니라 저의 얘기입니다.

제가 성경을 올바로 알리고 싶어 나름대로 신학자님들의 글들을 편집하여 성경바로알기. 도돤 글방이란 제목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때로는 천주교 교리와 벗어나는 일부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저는 성경에 입각한 글 만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믿음이라는게 뭘까요? 역시 굿뉴스에 글 오리시는 사제님들과 또한 사제님들의 글을 펌으로 올리시는 형제자매님들 계시지요.

좋습니다. 요 며칠 어떤 형제님의 글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움이 드네요.

나는 왜 성당을 다니고, 뭐 하러 성당을 다니는가?

정말 고민 많습니다.

여기 제가 올리는 글 보시면서 외면하시는 분들도 있을 터이지만 우리 분명히 합시다.

세례받고 신자 생활 하시는거 좋습니다.

그런데 그 근본이 뭔지 알고 하시나요?

저 보고 욕하시는 분들 있는줄 압니다. 개신교 신자라고요.

교형자매님들 개신교가 뭡니까? 아니 천주교는 뭔가요?

하느님을 정말 아십니까? 그저 교리속에 딸랑 딸랑 이지는 않으신지요.

마귀는 지금도 노리고 있습지다. ‘두고 보자그 교리 속에 혹 마귀는 없는가요?

마귀는 분명 다음 기회를 노리고 떠났다고 합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정신차리자고요.

 

다른 가르침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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