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 졌다 (요한16,30)
교형자매 여러분!
저는 작금에 천주교에 대하여 많은 회의를 느낍니다.
남 얘기가 아니라 저의 얘기입니다.
제가 성경을 올바로 알리고 싶어 나름대로 신학자님들의 글들을 편집하여 ‘성경바로알기. 도돤 글방’ 이란 제목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때로는 천주교 교리와 벗어나는 일부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저는 성경에 입각한 글 만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믿음이라는게 뭘까요? 역시 굿뉴스에 글 오리시는 사제님들과 또한 사제님들의 글을 펌으로 올리시는 형제자매님들 계시지요.
좋습니다. 요 며칠 어떤 형제님의 글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움이 드네요.
나는 왜 성당을 다니고, 뭐 하러 성당을 다니는가?
정말 고민 많습니다.
여기 제가 올리는 글 보시면서 외면하시는 분들도 있을 터이지만 우리 분명히 합시다.
세례받고 신자 생활 하시는거 좋습니다.
그런데 그 근본이 뭔지 알고 하시나요?
저 보고 욕하시는 분들 있는줄 압니다. 개신교 신자라고요.
교형자매님들 개신교가 뭡니까? 아니 천주교는 뭔가요?
하느님을 정말 아십니까? 그저 교리속에 딸랑 딸랑 이지는 않으신지요.
마귀는 지금도 노리고 있습지다. ‘두고 보자“ 그 교리 속에 혹 마귀는 없는가요?
마귀는 분명 다음 기회를 노리고 떠났다고 합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정신차리자고요.
다른 가르침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