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불안 -진리란 무엇인가??? (전도서-코헬렛)
구약성경 2011/07/04 07:45
진리란 무엇일까?
-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 진리는 상식(인간지식)을 초월한다.
예수님께서 4복음서에서 시종일관 ,군중들을 향하여 설파하시는 말씀의 핵심,진리의 가르침 - 인간들아,제발, 세상살이에 몰입해서,하느님나라(인간들이 죽어야 가는 곳,거룩한 영들의 세상)를 잊어버리지 말라는- 가르침이다.예수님은,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삶의 장소는 잠시 왔다 떠나는 곳으로,네 존재(거룩한 영)의 무한한 가치성에 비하면,하잘것 없는 이 세상의 무가치성에 몰입해서 진정으로 소중한 것을 상실하고 있다고,가르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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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의 핵심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에
모두 들어 있다.
그리고,
길,생명......
이 2개의 단어는 모두 진리truth 속에
포함 되는 부속어다.
진리란,영어로는 truth란 단어로 <사실 fact >이란 단어를 초월한 의미이다.펙트fact가 보고,듣고,만져서 확인이 가능한,인간의 감각기관에 의한 <인지가능 범위>에 한정된 개념이라면,진리 truth는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모든 우주만물을 포함한 개념이다.또한 진리란 <거짓 false>이 아닌 참이다.이 진리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우리가 사실이라고 믿는 사실이 정말 사실이란 증거는 무엇인가?를 고찰하는 것이다.내가 믿는 그 사실이 정말 일어난 사실임을 증명하는게 가능한가? 혹시 내가 믿는 그 사실이 나의 뇌조직의 이상에 의하거나 누군가에 의해 조작된 착각은 아닌가??????
이렇게 우리가 사실이라고 믿는 현상들이, 우리의 뇌조직이나 홀몬,우리가 속한 사회,미스미디어 같은 대중매체에 의하여 늘 조작되고 있다는 걸 밝히는 학문이 바로 심리학이다.이러한 착각현상이나,심리조작현상을 집중연구한 가장 좋은 사례가 요즈음 심리학계에서 집중조명되는 이론 - 무의식에 영향 받는 ‘서브리미널 효과’ ...이다.궁굼하면 아래 링크걸기한 주소 클릭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42049&WT.mc_id=sc_newsletter&WT.senddate=20100712&WT.linkid=0000042049...
진리는,이렇게 조작이 가능한 <사실 fact >를 초월해서,항상 스스로 자기존재를 밝힌다.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돌고 있다는 사실이 진리인 것 처럼,인간이 육체,정신,영혼의 세 가지 영역으로 이루어진 존재란 사실도 진리이다.또한 당신이 아무리 믿고 싶지 않아도,사람이 죽은 후에 가는 영혼의 세계가 존재하는 것도 진리이다.이 진리는 당신이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상관이 없다.진리는 진리일 뿐이다.또한 하느님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해서 그것이 거짓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바로 현대인의 불안은 여기서 시작한다.
내 사고능력에 의해서 부정한 하느님이 ,내 사고영역을 초월해서 존재하고,내 사고능력에 의해서 부정한 나의 영혼 영역이 나를 초월해서 존재한다는 그 지독한 간극 사이에서 발생되는 것이 바로 현대인의 불안증상이다.이 불안은 바로 사회화과정에서 인간들로 하여금,진리를 거부하도록 프로그래밍된 <거짓>이 <진리>안에서 오작동을 일으키는 현상이다.현대인들이 아무리 발버둥치며,진리를 외면한다 해도,진리인 진리가 나를 여전히 지배하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이 - 불안이다.
이 불안은, 진리를 진리로 받아 들일 때만이 해소된다.
불안은 자기자신을 속이는 동안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자기자신을 속이는 사람이다.
자기를 불행하게 하는 것이 <빈곤><부를 소유하지 못함>이라고 믿도록 만드는 사회,
그 속에 갇힌 인간들은 모두 불안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참을 수 없는 존재(진리)의 무거움............
거기서 도망가려고 몸부림칠수록 더 불안한 인간.
이 진리문제는 인류가 존재하는 한 영원한 고뇌이며,
반드시 인간이라면 정면대결해야하는 삶의 과제 중의 과제이다.
이 세상의 <지혜와 부>를 모두 소유했던 인간....솔로몬이 외친다.....그거 다 부질없는거야......라고
전도서-코헬렛 1장 ..........................세상만사 헛되다
헛되고 헛되다.설교자는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세상만사 헛되다
사람이 하늘 아래서 아무리 수고한들 무슨 보람이 있으랴!
한 세대가 가면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이 땅은 영원히 그대로이다.
떴다 지는 해는 다시 떴던 곳으로 숨가삐 가고
남쪽으로 불어갔다 북쪽으로 돌아 오는 바람은
돌고 돌아 제 자리로 돌아 온다.
모든 강이 바다로 흘러 드는데 바다는 넘치는 일이 없구나.
강물은 떠났던 곳으로 돌아 가서 다시 흘러 내리는 것을
세상만사 속절없어 무엇이라 말할 길 없구나.
아무리 보아도 보고 싶은 대로 보는 수가 없고
아무리 들어도 듣고 싶은 대로 듣는 수가 없다.
지금 있는 것은 언젠가 있었던 것이요
지금 생긴 일은 언젠가 있었던 일이라.
하늘 아래 새 것이 있을 리 없다.
"보아라,여기 새로운 것이 있구나!"하더라도 믿지마라.
그런 일은 우리가 나기 오래 전에 이미 있었던 일이다.
지나간 나날이 기억에서 사라지듯
오는 세월도 기억에서 사라지고 말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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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傳道書) 또는 코헬렛(히브리어: קהלת, 천주교 새번역 성경에서의 이름)는 기독교와 유대교에서 쓰이는 구약성경의 한 책이다. 전도서의 저자는 자신을 다윗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왕인 전도자(코헬렛)라 밝히고 있으며 책의 제목은 여기에서 나온 것이다. 전도서는 삶의 허무함과 삶의 최선의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히브어: קהלת 코헬렛의 어근인 קהל은 "모으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코헬렛은 모으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문맥상으로 코헬렛이 모으는 것은 격언이거나, 지혜를 구하는 회중이 될 수 있다.
개역성경에서는 코헬렛을 전도자로 번역하여 이 책의 제목은 전도서로 붙여졌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종교의 전도와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전도서라는 제목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개역성경과 표준새번역 성경에서는 책의 제목은 전도서로, 저자는 전도자로 번역하고 있으며, 공동번역 성경과 쉬운성경에서는 책의 제목은 마찬가지로 전도서로 번역하며, 저자는 "설교자"로 번역하고 있다. 그러나 설교자 역시 히브리어 원어의 의미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천주교 새번역 성경에서는, 원어를 음역하여 제목과 저자 모두 "코헬렛"으로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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