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광우병 민심'
수십만 인파 촛불 들고 거리로49.2% (41,859명 참여)
불타 무너진 숭례문
"국민 가슴도 무너져 내렸다"35.8% (30,457명 참여)
미국발 금융 패닉
불황의 늪에 빠진 한국 경제33.6% (28,551명 참여)
터틀맨에서 최진실까지
'연예계 잇단 비보'28.1% (23,917명 참여)
베이징 태극전사 267인 땀·투혼
"그대들 있어 행복했다"25.5% (21,720명 참여)
멜라민 과자·쥐머리 새우깡
잇단 '먹거리 공포'21.9% (18,651명 참여)
이명박 17대 대통령 취임
새정부 공식 출범16.0% (13,625명 참여)
대한민국, 우주의 꿈을 이루다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배출13.2% (11,206명 참여)
'피겨 여왕' 김연아,
그랑프리 5회 연속 우승13.0% (11,015명 참여)
"혜진·예슬아 미안하다"
실종 초등생, 싸늘한 주검으로10.2% (8,646명 참여)
日 교과서 해설서-美 지명위
'독도 영유권' 표기 논란6.0% (5,060명 참여)
'얼어붙은 남북관계'
관광객 피격·교류 차단 통보5.8% (4,909명 참여)
이건희 회장 전격 퇴진
"허물 모두 안고 떠나겠다"5.2% (4,396명 참여)
'쌀 직불금'
부당 수령 파문3.5% (2,994명 참여)
北 김정일 위원장
'건강 이상설' 확산3.5% (2,980명 참여)
'정연주 KBS 사장 해임' 논란
3.4% (2,864명 참여)
고시원 '묻지마' 흉기 난동·방화
3.2% (2,699명 참여)
'종교 편향' 불교계-정부 갈등
2.9% (2,437명 참여)
부동산 시장 '꽁꽁'
종부세·재건축 완화 효과 '잠잠'2.7% (2,325명 참여)

김연아
40.4%(48,276명 참여)
故 최진실
35.8%(42,776명 참여)
오바마
30.5%(36,494명 참여)
박태환
29.5%(35,276명 참여)
야구 올림픽
대표팀26.2%(31,379명 참여)
김장훈
16.5%(19,709명 참여)
이소연
16.4%(19,567명 참여)
장미란
16.1%(19,288명 참여)
박지성
14.2%(16,982명 참여)
문근영
9.0%(10,711명 참여)
펠프스
8.9%(10,615명 참여)
우사인 볼트
6.8%(8,113명 참여)
이용대
5.7%(6,812명 참여)
故 히스레저
5.7%(6,794명 참여)
추성훈
4.7%(5,576명 참여)
로이스터
4.7%(5,568명 참여)
성룡
4.3%(5,092명 참여)
故 박경리
4.2%(5,041명 참여)
김광현
3.2%(3,869명 참여)
나훈아
3.2%(3,811명 참여)
강병규
2.9%(3,449명 참여)
신지애
2.5%(2,942명 참여)
권상우-손태영
2.2%(2,664명 참여)
빌게이츠
1.7%(2,016명 참여)
장진영
1.6%(1,895명 참여)
최민수
0.9%(1,018명 참여)
故 이청준
0.8%(1,004명 참여)
故 이영훈
0.7%(876명 참여)
故 솔제니친
0.6%(765명 참여)
피우진
0.4%(422명 참여)
보이지 않게 묵묵히
연예계 '기부 천사들'2.6% (2,188명 참여)
6주 연속 빗나간 주말 예보
시민들 '분통'2.5% (2,118명 참여)
후보 3명 줄사퇴
'강부자' 내각 인선 파동2.1% (1,811명 참여)
공기업·공공기관
민영화·통폐합 방안 발표1.9% (1,598명 참여)
첫 직선 서울시교육감에 공정택
선거비 의혹 '후폭풍'1.7% (1,403명 참여)
18대 총선, 무소속·친박 돌풍
한나라 '과반 턱걸이'1.4% (1,175명 참여)
AI, 전국으로 확산
사상 최대 피해1.4% (1,160명 참여)
'세종증권 매각 비리'
노건평 구속1.3% (1,108명 참여)
국내 첫 '존엄사 인정' 판결
"인공 호흡기 제거하라"1.1% (934명 참여)
GS칼텍스 고객 정보 유출
130억 집단 소송0.9% (764명 참여)
신·구 정권
'청와대 기록물' 유출 공방-
0.5% (465명 참여)

美 첫 흑인대통령 탄생
'인종의 장벽을 넘다'57.8% (19,288명 참여)
中 쓰촨성 대지진 참사
8만여명 사망·실종48.7% (16,253명 참여)
중국산 제품 '멜라민' 검출
전세계 확산44.1% (14,731명 참여)
미국발 금융 쇼크 전세계 강타
실물경제 침체 '현실화'42.3% (14,103명 참여)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
베이징올림픽 개막32.4% (10,823명 참여)
티베트 '독립 시위'
유혈 충돌로 비화17.3% (5,764명 참여)
러시아 - 그루지야 전쟁
"신 냉전체제 우려"12.8% (4,271명 참여)
미얀마, 초강력 사이클론
사상자 6만여명 '대재앙'8.8% (2,947명 참여)
뭄바이 '동시다발 테러'
서구인 표적 기습 공격7.4% (2,465명 참여)
선박 이어 초대형 유조선까지
공포의 소말리아 해적6.2% (2,082명 참여)
태국 반정부시위 격화
공항 점거·폐쇄4.9% (1,650명 참여)
막 내린 '49년 독재'
쿠바 카스트로 전격 사임4.9% (1,620명 참여)
中 우주선-印 달 탐사선
아시아 우주레이스 본격 가세2.5% (824명 참여)
러시아 최연소 대통령
'메드베데프 시대' 개막2.4% (805명 참여)
코소보 독립 선언
'유럽의 화약고' 발칸 전운1.7% (569명 참여)
일본 아소 내각 출범
보수세력의 '화려한 결집'1.5% (506명 참여)
게릴라 피랍 베탕쿠르
6년 만에 '영화 같은 구출'1.3% (444명 참여)
'보스니아 인종학살' 카라지치
13년 도피 끝 덜미1.2% (410명 참여)
천수이볜 전 대만 총통 '구속'
타이완 혼돈 속으로1.0% (350명 참여)
무샤라프 독재 막 내리다
탄핵 압박에 9년 통치 마감0.7% (220명 참여)
2008년 결산
2008. 12. 31. 오후 6: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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