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하입시더 ㅎㅎㅎ

2012. 4. 1. 오전 9: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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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하입시더 ㅎㅎㅎ




 

 

하늘이 술을 내리니... 천주(天酒)요 땅이 술을 권하니... 지주(地酒)라


내가 술을 좋아하고 술 또한 나를 졸졸 따르니 내 어찌 이 한잔 술을 마다.....,

 

하리오. 그러하니 오늘밤 이 한 잔 술은 지천명주 (地天命酒)로 알고 마시노 .....,! 

 



 

  

 

얼큰한 찌개와


 

 


 



 



 

        



 

물같이 생긴 것이.. 물도 아닌 것이.. 나를 울리고 웃게 하는 요물이구나.


한숨 베인 한 잔 술이 목줄기를 적실때 내안에 요동치는 슬픔 토해 내고


이슬 맺힌 두 잔 술로 심장을 뜨겁게 하니 가슴속에 작은 연못을 이루어놓네~


석 잔 술을 가슴 깊이 부어 그리움의 연못에 사랑하는 그대를 가두어 놓으리라.


내가 술을 싫다하니 술이 나를 붙잡고.....,!

 

술이 나를 싫다하니 내가 술을 붙잡누나.....,!


 


 

 




 

 

 

가실려고요 ..?? 동동주도 한 잔 하고 가세요 ~~막 잔인데.....

 

 

얼큰한 찌개와


칼국수 까지 ~~  

 

 

 

 


요렇게 마시면

안돼유~

 
 

 

입가심으루 불랙 커피

한잔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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