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퀴즈●
- 열 명의 스님이 쉬고 있다를 세 글자로 줄이면? 열중 셔
-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금은? 세금
- 프랑스에서 가장 무서운 선생님 이름은? 애잘패
- 스님들만 점심시간에 먹는 식사는? 중식
- 열 명의 스님이 쉬고 있다를 세 글자로 줄이면? 열중 셔
-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금은? 세금
- 프랑스에서 가장 무서운 선생님 이름은? 애잘패
- 스님들만 점심시간에 먹는 식사는? 중식
●운 좋은 여자
서울역 광장에서 사고가 났다 구경꾼들의 무리 속을 들여다 보니 초라한 여인이 자동차 바퀴에 치여 깔려 있었다. 한참동안이나 법석을 떤 끝에 피해자를 끄집어내어 보니 희한하게도 긁힌 상처 하나 없이 멀쩡했다. 우선 약을 먹이며 충격을 달래 주고 있는데 구경꾼 중 배가 불룩한 영희가 다가와서 물었다.
"다치지 않았어요?"
"괜찮아요."
"참 운이 좋으셔. 자동차에 치여서 반 시간이나 깔려 있었는데도 무사하다니. 난 5분 동안 깔린 결과가 이 모양이라우."
]●자동차와 골프의 공통점 ●
1. 와이프에게 가르쳐 주려다 부부 사이에 금이 갈 공산이 크다.
2.주말에 나가면 항상 밀려서 기다리거나 천천히 갈 수밖에 없다.
3.중간에 휴대전화를 받다가 많이 망가진다.
1. 와이프에게 가르쳐 주려다 부부 사이에 금이 갈 공산이 크다.
2.주말에 나가면 항상 밀려서 기다리거나 천천히 갈 수밖에 없다.
3.중간에 휴대전화를 받다가 많이 망가진다.
●남녀의사의 하루밤
어느 날 밤 한 남자와 여자가 바에서 맥주 몇 병을 마셨다. 그들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둘 다 의사라는 것을 알게 됐다. 두 사람은 함께 밤을 보내기로 하고 여자의 집으로 갔다. 여자는 화장실로 가 10여분 동안 철저히 손과 팔을 씻었다. 일이 끝난 후 남자가 여자에게 말했다.
"외과 의사 맞죠? 손 씻는 것 보고 알았어요."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마취과 의사 맞죠?"
남자는 좀 놀라서 물었다.
"어떻게 알았죠?"
그러자 여자가 답했다.
"그야 아무것도 느낄 수 없었으니까요."
]●비켜봐
환각상태에 시달리는 한 청년이 병원을 찾았다. 의사가 그를 진찰대에 눕히며 물었다.
"지금은 뭐가 보입니까?"
"예쁜 간호사가 옷을 다 벗고 있는 게 보여요."
그러자 의사는 갑자기 청년을 일으키며 말했다.
"비켜봐! 나도 한번 누워 보게."
●백수 서품
백수가 된 지 1년이 지나면 집사. 직장만 사랑하다가 집도 사랑하게 된 사람.
백수가 되어 2년이 지나면 장노. 장기간 노는 사람.
백수가 되어 3년이 지나면 목사. 목적 없이 사는 사람.
●진품명품에서 있었던 일
어떤 남자가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했다.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던 문서를 들고 나와 가보라며 자랑했다.
감정 결과 그것은 노비문서였다.
환각상태에 시달리는 한 청년이 병원을 찾았다. 의사가 그를 진찰대에 눕히며 물었다.
"지금은 뭐가 보입니까?"
"예쁜 간호사가 옷을 다 벗고 있는 게 보여요."
그러자 의사는 갑자기 청년을 일으키며 말했다.
"비켜봐! 나도 한번 누워 보게."
●백수 서품
백수가 된 지 1년이 지나면 집사. 직장만 사랑하다가 집도 사랑하게 된 사람.
백수가 되어 2년이 지나면 장노. 장기간 노는 사람.
백수가 되어 3년이 지나면 목사. 목적 없이 사는 사람.
●진품명품에서 있었던 일
어떤 남자가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했다.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던 문서를 들고 나와 가보라며 자랑했다.
감정 결과 그것은 노비문서였다.
]●소심증
서로 다른 회사를 다니는 친구가 모처럼 만나 술을 하게 되었다.
"우리 회사 부장은 아주 소심해. 꼭 심장이 벼룩만 할 거야. "
"그만 해도 다행이지, " "무슨 소리야? "
"소심하고 간 작은 걸로 말하자면, 우리 부장이 훨씬 더 심할 걸. 아마 벼룩의 심장과 교환한다고 하면 우리 부장은 틀림없이 심장 과대로 쇼크받아 쓸러질 거야. "
●삼고초려
유비가 제갈공명을 끌어들이기 위해 그의 집을 방문했다. 그러나 공명은 그를 만나주지 않았다. 다음 날 그는 공명 선생에게 모든 병권을 맡기겠다는 혈서를 썼지만, 어제와 마찬가지였다. 며칠 후 다시 방문한 그는 할복하겠다며 소리쳤다.
"이래도 날 못 믿으시겠소? 공명 선생!"
그때 방문이 열리면서 한 사람이 고개를 내밀며 말했다.
"공명이 그 사람 이사갔는데유…."
서로 다른 회사를 다니는 친구가 모처럼 만나 술을 하게 되었다.
"우리 회사 부장은 아주 소심해. 꼭 심장이 벼룩만 할 거야. "
"그만 해도 다행이지, " "무슨 소리야? "
"소심하고 간 작은 걸로 말하자면, 우리 부장이 훨씬 더 심할 걸. 아마 벼룩의 심장과 교환한다고 하면 우리 부장은 틀림없이 심장 과대로 쇼크받아 쓸러질 거야. "
●삼고초려
유비가 제갈공명을 끌어들이기 위해 그의 집을 방문했다. 그러나 공명은 그를 만나주지 않았다. 다음 날 그는 공명 선생에게 모든 병권을 맡기겠다는 혈서를 썼지만, 어제와 마찬가지였다. 며칠 후 다시 방문한 그는 할복하겠다며 소리쳤다.
"이래도 날 못 믿으시겠소? 공명 선생!"
그때 방문이 열리면서 한 사람이 고개를 내밀며 말했다.
"공명이 그 사람 이사갔는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