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술꾼

2008. 11. 21. 오후 3:58:00

글자

두 술꾼

 

 

 

 

 
두 술꾼이 만취해서

철길을 엉금 엉금 기어가고 있었다,,,,

 

"무슨 사다리가 이렇게 길어,

끝이 없네,,,

 

내려 갈수도 없고 어쩌지?,,,,"

 

그러자 뒤에서 기어오던 친구가 말했다,,,,

 

 

 

"못 오라가겠다....!

존 쉬었다 가자.

 

"야"밑에서 엘리베이터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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