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성심성월 기도/6월

2008. 6. 1. 오전 10:50:48

글자
 
 
        예수성심성월  기도
 
지극히  어지신 구세주 예수님
주님  앞에  꿇어 경배하오니  저희를  굽어 살피소서
 
저희는  이미  주님의  백성이오니
언제나  주님과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나이다
주님과  하나 되고자
오늘  저희를 주님의 성심께  봉헌하나이다.
 
주님을 일찍이  알아 모시지 못한  사람도  많고
주님을 알고도  주님의 계명을 저버리고
주님을 떠난 사람도 많사오니
 
지극히 인자하신  예수님
이런 사람들도  다  불쌍히 여기시어
주님의  성심께  이끌어드리소서
 
주님께서는  목자이시니
주님을 떠나지 않은  사람들을 보살피시고
이미 주님을 떠난  사람들은
다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시어
굶어 죽지 않게  하소서
 
옹졸한 고집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나
불목하여  갈린  사람들도  부르시어
저희가  모두  같은  신앙을 고백하며
한 우리에서  한 목자 밑에  살게 하소서
 
주님,  거룩한  교회를 평화의  깃발로  세우시고
모든  나라에  참된  평화를  주시어
온 세상 어디서나  입을 모아
저희를  구원하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원히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드리게 하소서
 
아멘.
 
예수 성심, 
 
이 세상에  주님의  나라를 세우소서.
 
 
    
 

God loves you.~`♡
 
 
 
 

예수성심 성월에

하느님의 희생양의 신비를 생각할 때면
나는 몇 방울의 눈물이 아니라 소나기 같은
눈물을 흘리고 싶습니다.

우리 사제들은 미사 중에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희생시킵니다.
그때 천국의 모든 것들이 제대위에 내려옵니다.

나는 오래 서 있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피곤을 느낄 수도 없지요,
내가 서 있지 않고
그리스도와 함께 고통을 받으며
십자가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미사는 예수와 나의 신성한 결합입니다.
나는 인류 구원이라는 그분의 위대한 사업에
참여하도록 허락하신 그분의 고통을 감히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비오신부의 어록 중에서 -

 

 


가톨릭성가 209장 사랑하올 예수 성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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