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동본당 연령회 우승 서울 연도경연 제8회 서울대교구 연도경연대회가 지
난달 28일 명동대성당 문화관에서 열려 13지구의 동작동본당(주임 이승찬 신부)
연령회가 우승, 성 안드레아 김대건상을 차지했다.
준우승 성바오로 정하상상은 9지구 명일동본당(주임 최준웅 신부)과 12지구
포이동본당(주임 박근태 신부)에게 돌아갔으며, 3위 성녀 골룸바 김효임상은 경
기서부 능곡본당(주임 강사집 신부)과 경기동부 진접본당(주임 김찬회 신부), 10
지구 마천동본당(주임 주경수 신부)이 차지했다. 1지구 후암동본당(주임 오승원
신부)을 비롯한 8개 본당은 장려상인 성 베드로 유대철상을 수상했다.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주최하고 교구 연령회연합회가 주관한 이
대회에는 14개 지구에서 지구 예선을 거친 14개 본당대표팀이 참가했다.
[조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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