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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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8일 목요일 복음 (루카 11.14-23)
2월28일 목요일 제1독서 (예레미야 7.23-28)
2월 27일 수요일 복음 (마태오 5:17-19)
2월 27일 수요일 제1독서 (신명기 4:1,5-9)
2월26일 화요일 복음 (마태오 18: 21-35)
2월 26일 제1독서(다니엘3,25.34-43)
그 무렵 아자르야는 불 한가운데에 우뚝 서서 입을 열어 이렇게 기도하엿다.당신의 이름을 생각하시어 저희를 끝까지 저버리지 마시고, 당신의 계약을 폐기하지 마소서. 당신의 벗 아브라함, 당신의 종 이사악, 당신의 거룩한 사람이스라엘을 보시어 저희에게 당신의 자비를 거두지 마소서. 당신께서는 그들의 자손들을 하늘의 별처럼,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주님, 저희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민족이 되엇습니다. 저희의 죄 때문에 저희는 오는 온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백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저희에게는 제후도 예언자도 지도자도 없고 번제물도 희생 제물도 예물도 분향도 없으며, 당신께 제물을 바쳐 자비를 얻을 곳도 없습니다.그렇지만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수만 마리의 살진 양으로 받아 주소서. 이것이 오늘 저희가 당신께 바치는 희생 제물이 되어, 당신을 온전히 따를 수 있게 하소서. 정녕 당신을 신뢰하는 이들은 수치를 당하지 않습니다. 이제 저희는 마음을 다하여 당신을 따르렵니다. 당신을 경외하고,당신의 얼굴을 찾으렵니다. 저희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해 주소서. 당신의 호의에 따라, 당신의 크신 자비에 따라 저희를 대해 주소서. 당신의 놀라운 업적에 따라 저희를 구하시어, 당신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2월 25일 복음 (루카복음 4,24-30)
나자렛에 도착하신 예수님께서 회당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슴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삼 년 육 개월 동안 하늘이 닫혀 온 땅에 큰 기근이 들었던 엘리야 때에, 이스라엘에 과부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엘리야는 그들 가운데 아무에게도 파견되지 않고, 시도 지방 사렙타의 과부에게만 파견되었다. 또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화가 잔뜩 났다. 그래서 그들은 들고일어나 예수님을 고을 밖으로 내몰았다. 그 고을은 산 위에 지어져 있었는데,그들은 예수님을 그 벼랑까지 끌고 가 거기에서 덜어드리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 가셨다.
2월 25일 제 1독서 (열왕기 하권 5,1- 15 )
그 무렵 아람 임금의 군대 장수인 나아만은 그의 주군이 아끼는 큰 인물이었다. 주님께서 나아만을 시켜 아람에 승리를 주셨던 것이다. 나아만은 힘센 용사였으나 나병 환자였다. 한번은 아람군이 약탈하러 나갔다가, 이스라엘 땅에서 어린 소녀 하나를 사로잡아 왔는데, 그 소녀는 나아만의 아내 곁에 있게 되었다. 소녀가 자기 여주인에게 말하였다. "주인 어르신께서 사마리아에 계시는 예언자를 만나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분이라면 주인님의 나병을 고쳐 주실 텐데요." 그래서 나아만은 자기 주군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땅에서 온 소녀가 이러이러한 말을 하였다고 아뢰었다. 그러자 아람 임금이 말하였다. "내가 이스라엘 임금에게 편지를 써 보낼 터이니, 가 보시오." 이리하여 나아만은 은 열 탈렌트와 금 육천 세켈과 예복 열 벌을 가지고 가서, 이스라엘 임금에게 편지를 전하였다.그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이 편지가 임금님에게 닿는 대로, 내가 나의 신하 나아만을 임금님에게 보냈다는 사실을 알고, 그의 나병을 고쳐 주십시오." 이스라엘 임금은 이 편지를 읽고 옷을 찢으면서 말하였다.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시는 하느님이란 말인가? 그가 사람을 보내어 나에게 나병을 고쳐 달라고 하다니! 나와 싸울 기회를 그가 찾고 있다는 사실을 그대들은 분명히 알아 두시오." 하느님의 사람 엘리사는 이스라엘 임금이 옷을 찢었다는 소리를 듣고, 임금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을 전하였다. "임금님께서는 어찌 하여 옷을 찢으셨습니까? 그를 저에게 보내십시오. 그러면 그가 이스라엘에 예언자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아만은 군마와 병거를 거느리고 엘리사의 집 대문 앞에 와서 멈추었다. 엘리사는 심부름꾼을 시켜 말을 전하였다. "요르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십시오. 그러면 새살이 돋아 깨끗해질 것입니다." 나아만은 화가 나서 발길을 돌리며 말하였다. "나는 당연히 그가나에게 나와 서서. 주 그의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며 병든 곳 위에서 손을 흔들어 이 나병을 고쳐 주려니 생각하였다. 다마스쿠스의 강 아바나와 파르파르는 이스라엘의 어떤 물보다 더 좋지 않으냐? 그렇다면 거기에서 씻어도 깨끗해질 수 있지 않겠느냐?" 나아만은 성을 내며 발길을 옮겼가. 그러나 그의 부하들이 그에게 다가가 말하였다. " 아버님, 만일 이 예언자가 어려운 일을 시켰다면 하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런데 그는 아버님께 몸을 씻기만 하면 깨끗이 낫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하여 나아만은 하느님의 사람이 일러 준 대로, 요르단 강에 내려가서 일곱 번 몸을 담갔다. 그러자 그는 어린아이 살처럼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다. 아나만은 수행원을 모두 거느리고 하느님의 사람에게로 되돌아가 그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온세상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2월 24일 일요일 복음 (요한 4.5-42)
그곳에는 야곱의 우물이 있었다. 길을 걷느라 지치신 예수님께서는 그 우물가에 앉으셨다. 때는 정오 무렵이었다.
마침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으러 왔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나에게 마실 물을 좀 다오." 하고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제자들을 먹을 것을 사러 고을에 가 있었다.
사마리아 여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선생님은 어떻게 유다 사람이시면서 사마리아 여자인 저에게 마실 물을 청하십니까?" 사실 유다인들은 사마리아인들과 상종하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대답하셨다. "네가 하느님의 선물을 알고 또 ''나에게 마실 물을 좀 다오.'' 하고 너에게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오히려 네가 그에게 청하고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
그러자 그 여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선생님, 두레박도 가지고 계시지 않고 우물도 깊은데, 어디에서 그 생수를 마련하시렵니까?
선생님이 저희 조상 야곱보다 더 훌륭한 분이시라는 말씀입니까? 그분께서 저희에게 이 우물을 주셨습니다. 그분은 물론 그분의 자녀들과 가축들도 이 우물물을 마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누구나 다시 목마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안에서 물이 솟는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할 것이다."
그러자 그 여자가 예수님께 말아였다. "선생님, 그 물을 저에게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목마르지도 않고, 또 물을 길으러 이리 나오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이리 함께 오너라."하고 말씀하셨다.
그 여자가 "저는 남편이 없습니다."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저는 남편이 없습니다.'' 한 것은 맞는 말이다.
너는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지만 지금 함꼐 사는 남자도 남편이 아니니, 너는 바른대로 말하였다."
여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선생님, 이제 보니 선생님은 예언자시군요.
저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네는 예배를 드려야 하는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아,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이 산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닌 곳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너희는 알지도 못하는 분께 예배를 드리지만,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꼐 예배를 드린다. 구원은 유다인들에게서 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실한 예배자들이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사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이들을 찾으신다.
하느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그분께 예배를 드리는 이는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 여자가 예수님꼐 "저는 그리스도라고도 하는 메시아께서 오신다는 것을 압니다. 그분께서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시겠지요."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와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
바로 그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 예수님께서 여자와 이야기하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러나 아무도 "무엇을 찾고 계십니까?", 또는 "저 여자와 무슨 이야기를 하십니까?"하고 묻지 않았다.
그 여자는 물동이를 버려두고 고을로 가서 사람들에에 말하였다.
"제가 한 일을 모두 알아맞힌 사람이 있습니다. 와서 보십시오. 그분이 그리스도가 아니실까요?"
그리하여 그들이 고을에서 나와 예수님께 모여 왔다.
그러는 동안 제자들은 예수님께 "스승님, 잡수십시오."하고 권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나에게는 너희가 모르는 먹을 양식이 있다." 하시자,
제자들은 서로 "누가 스승님께 잡수실 것을 갖다드리기라도 하였다는 말인가?"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고, 그분의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너희는 ''아직도 넉 달이 지나야 수확 때가 온다.''하고 말하지 않느냐? 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눈을 들어 저 밭들을 보아라. 곡식이 다 익어 수확 때가 되었다. 이미
수확하는 이가 삯을 받고, 영원한 생명에 들어갈 알곡을 거두어들이고 있다. 그리하여 씨뿌리는 이도 수확하는 이와 함께 기뻐하게 되었다.
과연 씨뿌리는 이가 다르고, 수확하는 이가 다르다.''는 말이 옳다.
그 고을에 사는 많은 사마리아인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그 여자가 "저분은 제가 한 일을 모두 알아맞혔습니다."하고 증언하는 말을 하였기 때문이다.
이 사마리아 인들이 예수님께 와서 자기들과 함꼐 머무르시기를 청하자. 그분께서는 거기에서 이틀을 머무르셨다.
그리하여 더 많은 사람이 그분의 말씀을 듣고 믿게 되었다.
그들이 그 여자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믿는 것은 이제 당신이 한 말 때문이 아니오. 우리가 직접 듣고 이분께서 참으로 세상의 구원자이심을 알게 되었소."
2월 24일 일요일 제2독서 (로마서 5.1-2, 5-8)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직 나약하던 시절, 그리스도께서는 정해진 때에 불경한 자들을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의로운 이를 위해서라도 죽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혹시 착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누가 죽겠다고 나설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써, 하느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2월 24일 일요일 제1독서 (탈출기 17.3-7)
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었다. "이 백성에게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제 조금만 있으면 저에게 돌을 던질 것 같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씁하셨다. "이스라엘의 원로들 가운데 몇 사람을 데리고 백성보다 앞서 나아가거라. 나일 강을 친 너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거라.
이제 내가 저기 호렙의 바위 위에서 네 앞에 서 있겠다. 네가 그 바위를 치면 그곳에서 물이 터져 나와, 백성이 그것을 마시게 될 것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원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대로 하였다.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시비하였다 해서, 그리고 그들이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에 계시는가, 계시지 않는가?" 하면서 주님을 시험하였다 해서, 그곳의 이름을 마싸와 므리바라 하였다.
2월 23일 토요일 복음 (루카 15.1-3, 11ㄴ-32)
그러자 바라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다.
그런데 작은 아들이, "아버지,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하고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가산을 나누어 주었다.
며칠 뒤에 작은아들은 자기 것을 모두 챙겨서 먼 고장으로 떠났다. 그러고는 그곳에서 방종한 생활을 하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였다.
모든 것을 탕진하였을 즈음 그 고장에 심한 기근이 들어, 그가 곤궁에 허덕이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그 고장 주민을 찾아가서 매달렸다. 그 주민은 그를 자기 소유의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다.
그는 돼지들이 먹은 열매 꼬투리로라도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아무도 주지 않았다.
그제야 제정신이 든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팔이꾼들은 먹을 것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에서 굶어 죽는구나.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저를 아버지의 품팔이꾼 가운데 하나로 삼아주십시오.''''"
그리하여 그는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아버지가 그를 보고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달려가 아들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아라. 먹고 즐기자.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도로 찾았다.'''' 그리하여 그들은 즐거운 잔치를 벌이기 시작하였다.
그때에 큰아들은 들에 나가 있었다. 그가 집에 가까이 이르러 노해하며 춤추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하인 하나를 불러 무슨 일이냐고 뭊자,
하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아우님이 오셨습니다. 아우님이 몸성히 돌아오셨다고 하여, 아버님이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큰아들은 화가나서 들어가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버지가 나와 그를 타이르자,
그가 어버지에게 대답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여러 해동안 종처럼 아버지를 섬기며 아버지의 명을 한번도 어기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아버지는 친구들과 즐기라고 염소 한마리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창녀들과 어울려 아버지의 가산을 들어먹은 저 아들이 오니까. 살진 송아지를 잡아 주시는군요.''''
그러자 아버지가 그에게 일렀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2월 23일 토요일 제1독서 (미카 예언서 7.14-15, 18-20)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 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
당신의 소유인 남은 자들, 그들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못 본 체해 주시는 당신 같으신 하느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분은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고, 오히려 기꺼이 자애를 베푸시는 분이시다.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들을 모르는 체해 주시리라.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2월 22일 금요일 복음 (마태오 16,13-19)
2월 22일 금요일 제 1독서 (베드로 1서 5,1-4)
여러분 가운데에 있는 하느님의 양 떼를 잘 치십시오,그들을 돌보되, 억지로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여러분에게 맡겨진 이들을 위에서 지배하려고 하지 말고,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