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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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기의말씀입니다 12.1-8.11-14
3월 4일 화요일 복음 (요한 5,1-3ㄱ.5-16)
예루살렘의 ''''양문'''' 곁에는 히브리 말로 벳자타라고 불리는 못이있었다. 그못에는 주랑이 다섯채 딸렸는데,
그 안에는 눈먼이,다리저는이, 팔다리가 말라비틀어진 이같은 병자들이 많이 누워있었다.
거기에는 서른여덟해나 앓는 사람도있었다.
그 병자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저를 못속에 넣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는 동안에 다른이가 저보다 먼저내려갑니다."
그러자 그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그날은 안식일이었다. 그래서 유다인들이 병이나은 그사람에게 "오늘은 안식일이오. 들것을 들고다니는것은 합당하지않소." 하고 말하였다.
그뒤에 예수님께서 그사람을 성전에서 만나시자 그에게 이르셨다.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마라."
이사야서의말씀입니다
3월 4일 화요일 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47,1-9.12)
3월 4일 화요일 제1독서 (에제키엘 예언서 47,1-9.12)
3월 3일 월요일 복음 (요한 4,43-54)
3월 3일 월요일 복음 (요한 4,43-54)
3월 3일 월요일 제1독서 (이사야서 65.17-2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와 새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그러니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대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 으로, 그백성을 ''기쁨''으로 창조하리라.
나는 예루살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나의백성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라. 그안에서 다시는 우는소리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리라.
거기에는 며칠 살지 못하고 죽는 아기도 없고, 제수명을 채우지 못하는 노인도 없으리라. 백살에 죽는자를 젊었다 하고 ,백살에 못미친 자를 저주받았다 하리라.
그들은 집을 지어 그안에서 살고, 포도밭을 가꾸어 그열매를 먹으리라.
3월 2일 일요일 복음 (요한 9.1-41)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저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그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다.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우리는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이제 밤이 올 터인데 그때에는 아무도 일하지 못한다.
내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땅에 침을 뱉고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신 다음,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어라."하고 그에게 이르셨다. ''실로암''은 ''파견된 이''라고 번역되는 말이다. 그가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어떤 이들은 "그 사람이오."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아니오, 그와 닮은 사람이오."하였다. 그 사람은 "내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이 "그러면 어떻게 눈을 뜨게 되었소?"하고 묻자,
그들은 전에 눈이 멀었던 그 사람을 바리사이들에게 데리고 갔다.
바리사이들 가운데에서 몇몇은 "그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므로 하느님에게서 온 사람이 아니오."하고, 어떤 이들은 "죄인이 어떻게 그런 표징을 일으킬 수 있겠소?"하며, 그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다.
그들에게 물었다. "이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눈이 멀었다는 당신네 아들이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보게 되었소?"
그의 부모가 대답하였다. "이 아이가 우리 아들이라는 것과 태어날 떄부터 눈이 멀었다는 것은 우리가 압니다.
"그가 당신에세 무엇을 하였소? 그가 어떻게 해서 당신의 눈을 뜨게 하였소?"하고 그들이 물으니
우리는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을 아오. 그러나 그자가 어디에서 왔는지는 우리가 알지 못하오."
하느님께서는 죄인들의 말을 들어 주지 않으신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러나 누가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뜻을 실천하면, 그 사람의 말은 들어 주십니다.
그러자 그들은 "당신은 완전히 죄 중에 태어났으면서 우리를 가르치려고 드는 것이오?"하며, 그를 밖으로 내쫒아 버렸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왔다. 보지 못하는 이들은 보고, 보는 이들은 눈먼 자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3월 2일 일요일 제2독서 (에페소서 5.8-14)
무엇이 주님 마음에 드는 것인지 가려내십시오.
열매를 맺지 못하는 어둠의 일에 가담하지 말고 오히려 그것을 밖으로 드러내십시오.
3월 2일 일요일 제1독서 (사무엘기 상권 16.1ㄱㄹㅁㅂ,6-7,10-13ㄴ)
이사이와 그의 아들들이 왔을 때 사무엘은 엘라압을 보고 '' 주님의 기름부음 받은 이가 바로 주님 앞에 서 있구나.''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겉모습이나 키 큰 것만 보아서는 안된다. 나는 이미 그를 배척하였다. 나는 사람들처럼 보지 않는다.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이사이가 아들 일곱을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였으나. 사무엘은 이사이에게 "이들 가운데에는 주님께서 뿝으신 이가 없소." 하였다.
그래서 이사이는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왔다. 그는 볼이 불그레하고 눈매가 아름다운 장생긴 아이였다. 주님께서 "바로 이 아이다. 일어나 이 아이에게 기름을 부어라."하고 말씀하셨다.
사무엘은 기름이 담긴 뿔을 들고 형들 한가운데에서 그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러자 주님의 영이 다윗에게 들이닥쳐 그날부터 줄곧 그에게 머물렀다.
3월 1일 토요일 복음 (루카 18.9-14)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3월 1일 토요일 제1독서 (호세야 예언서 6.1-6)
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 우리가 그분 앞에서 살게 되리라.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에프라임아,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희를 어찌하면 좋겠느냐? 너희의 신의는 아침 구름 같고, 이내 사라지고 마는 이슬 같다.
정녕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번제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아는 예지다.
2월29일 금요일 복음
2월29일 금요일 제1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