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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화요일제1독서(민수기 21,4-9)
그무렵 이스라엘은 에돔 땅을 돌아서 가려고, 호르산을 떠나갈때 바다로 가는길에 들어섰다. 길을가는동안에 백성은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래서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다. ''''당신들은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하여, 이 광야에서 죽게하시오? 양식도없고 물도없소, 이보잘것없는 양식은 이제 진저리가 나오.''''
그러자 주님께서 백성들에게 불 뱀들을보내셨다. 그것들이 백성을 물어,많은 이스라엘 백성이죽었다.
백성이 모세에게 와서 간청하였다. ''''우리가 주님과 당신께 불평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이뱀을 우리에게서 치워 주시
도록 주님께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불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것이다 .'''' 그리하여 모세는 구리뱀을 만들어 그것을 기둥위에 달아놓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3월 10일 월요일 복음 (요한 8.1 - 11)
3월 10일 월요일 제1독서 (다니엘 예언서 13,1-9.15-17.19-30.33-62)
수산나의 부모는 의로운 이들로서 그 딸을 모세의 율법에 따라 교육시켰다.
한편 요아킴은 아주 부유한 사람으로서 넓은 정원이 그의 집에 맞붙어 있었다. 그는 누구보다도 큰 존경을 받았기 때문에, 유다인들이 늘 그를 찾아오곤 하였다.
그런데 그해에 어떤 두 원로가 백성 가운데에서 재판관으로 임명되었다. 바로 그들을 두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다. "바빌론에서, 백성의 지도자로 여겨지는 재판관인 원로들에게서 죄악이 나왔다."
그들이 줄곧 요아킴의 집에 있었으므로, 소송 거리가 있는 이들은 모두 그리로 그들을 찾아갔다.
한낮에 사람들이 떠나고 나면, 수산나는 남편의 정원에 들어가 거닐곤 하였다.
그렇게 그곳에 들어가 거니는 수산나를 매일 눈여겨본 그 두 원로는 수산나에세 음욕을 품게 되었다.
그들은 양심을 억누르고 하늘을 보지 않으려고 눈을 돌린 채, 의로운 판결조차 생각하지 않았다.
그들이 알맞은 날을 엿보고 있을 때, 수산나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하녀 둘만 데리고 정원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날이 무더웠으므로 그곳에서 목욕을 하려고 하였다.
거기에는 숨어서 수산나를 엿보는 그 두 원로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수산나는 하녀들에게, "내가 목욕을 하게 올리브 기름과 물분을 가져오고, 정원 문들을 닫아걸어라." 하고 말하였다.
하녀들이 나가자마자 두 원로는 일어나서 수산나에게 달려가
말하였다. "자, 정원 문들은 잠겼고 우리를 보는 이는 아무도 없소. 우리는 당신을 간절히 원하요. 그러니 우리 뜻을 받아들여 우리와 함께 잡시다.
그러지 않으면, 어떤 젊은이가 당신과 함꼐 있었고, 바로 그 때문에 당신이 하녀들을 내보냈다고 증언하겠소."
수산나는 탄식하며 말하였다. "나는 꼼짝 못할 곤경에 빠졌소. 그렇게 하면 그것은 나에게 죽음이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 하여도 당신들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을 것이오.
주님 앞에 죄를 짓느니, 차라리 그렇게 하지 않고 당신들의 손아귀에 걸려드는 편이 더 낫소."
그 가운데 하나가 달려가서 정원 문들을 열어젖혔다.
집에 있던 사람들이 정원에서 나는 고함 소리를 듣고, 옆문으로 뛰어 들어가 수산나에게 일어난 일을 보았다.
원로들이 저희 쪽의 이야기를 하자 하인들은 매우 수치스럽게 생각하였다. 수산나를 두고 누가 그와 같은 말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다음 날, 수산나의 남편 요아킴의 집으로 백성이 모여들 때, 그 두 원로는 수산나를 죽이겠다는 악한 생각을 가득 품고서 그리고 갔다.
그들이 백성 앞에서 말하였다. "사람을 보내어 요아킴의 아내, 힐키야의 딸 수산나를 데려오게 하시오." 그러자 백성이 사람을 보냈다.
수산나는 부모와 자녀들과 모든 친척과 함께 나왔다.
그러자 수산나 곁에 있던 이들과 그를 보는 이들이 모두 울었다.
그 두 원로는 일어나 백성 한 가운데에서 수산나의 머리에 자기들의 손을 얹었다.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두 원로는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단둘이서 정원을 거닐고 있을 때, 이 여자가 여종 둘을 데리고 정원으로 들어가더니, 정원 문즐을 닫아걸고서는 여종들을 내보냈소.
그 때에 숨어있던 젊은이 하나가 이 여자에게 가더니 함께 누웠소
정원 구석에 있던 우리는 그 죄악이 벌어지는 것을 보고서 그들에게 달려갔소.
그리고 둘이서 정을 통하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그 자가 우리보다 힘이 세어 붙잡을 수는 없었소. 그래서 그자는 문을 열고 달아나 버렸소
그 대신 이 여자를 붙들고 그 젊은이가 누구냐고 물었지만,
이 여자는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려고 하지 않았소. 이것이 우리의 증언이오."
그들이 백성의 원로이며 재판관이었기 때문에, 회중은 그들을 믿고 수산나에게 사형을 선고하였다.
그 때에 수산나가 크게 소리 지르며 말하였다. " 아, 영원하신 하느님! 당신께서는 감추어진 것을 아시고, 무슨 일이든 일어나기 전에 미리 다 아십니다.
또한 당신께서는 이자들이 저에 관하여 거짓된 증언을 하였음도 알고 계십니다. 이자들이 저를 해치려고 악의로 꾸며 낸 것들을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저는 이제 죽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수산나의 목소리를 들으셨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수산나를 처형하려고 끌고 갈 때, 하느님께서는 다니엘리라고 하는 아주 젊은 사람 안에 있는 거룩한 영을 깨우셨다.
그러자 다니엘이 "나는 이 여인의 죽음에 책임이 없습니다." 하고 큰 소리로 외쳤다.
온 백성이 그에게 돌아서서, "그대가 한 말은 무슨 소리요?" 하고 물었다.
다니엘은 그들 한가운데에 서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자손 여러분, 여러분은 어찌 그토록 어리석습니까? 신문을 해보지도 않고 사실을 알아보지도 않고, 어찌 이스라엘의 딸에게 유죄판결을 내릴 수가 있습니까?
법정으로 돌아가십시오. 이자들은 수산나에 관하여 거짓 증언을 하였습니다."
온 백성은 서둘러 돌아갔다. 그러자 다른 원로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 자, 하느님께서 그대에게 원로 지위를 주셨으니 우리 가운데에 앉아서 설명해 보게."
다니엘이 "저들을 서로 멀리 떼어 놓으십시오. 제가 신문을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그들을 따로 떼어 놓자, 다니엘이 그들 가운데 한사람을 불러 말하였다. "악한 세월 속에 나이만 먹은 당신, 이제 지난날에 저지를 당신의 죄들이 드러났소.
주님께서 ''죄 없는 이와 의로운 이를 죽여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는데도, 당신은 죄없는 이들에게 유죄판결을 내리고 죄 있는 자들을 놓아주어 불의한 재판을 하였소.
자 당신이 참으로 이 여인을 보았다면, 그 둘이 어느 나무 아래에서 관계하는 것을 보았는지 말해 보시오." 그 자가 "유향 나무 아래요."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다니엘이 말하였다. "진정 당신은 자기 머리를 내놓고 거짓말을 하였소. 하느님의 천사가 이미 하느님에게서 판결을 받아왔소. 그리고 이제 당신을 둘로 베어 버릴 것이오."
다니엘은 그 사람을 물러나게 하고 나서 다른 사람을 데려오라고 분부하였다. 그리고 그 자에게 말하였다. "유다가 아니라 가나안의 후손인 당신, 아름다움이 당신을 호리고 음욕이 당신 마음을 비뚤어지게 하였소.
당신들은 이스라엘의 딸들을 그런 식으로 다루어 왔소. 그 여자들은 겁에 질려 당신들과 관계한 것이오. 그러나 이 유다의 딸은 당신들의 죄악을 허용하지 않았소.
자 그러면, 관계하는 그들을 어느 나무 아래에서 붙잡았는지 나에게 말해 보시오." 그 자가 "떡갈나무 아래요."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다니엘이 말하였다. "진정 당신도 자기 머리를 내놓고 거짓말을 하였소. 하느님의 천사가 이미 당신을 둘로 잘라 버리려고 칼을 든 채 기다리고 있소. 그렇게 해서 당신들을 파멸시키려는 것이오."
다니엘이 그 두 원로에게, 자기들이 거짓 증언을 하였다는 사실을 저희 입으로 입증하게 하였으므로, 온 회중은 그들에게 들고 있어났다. 그리고 그들이 이웃을 해치려고 악의로 꾸며 낸 그 방식대로 그들을 처리하였다.
모세의 율법에 따라 그들을 사형에 처한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날에 무죄한 이가 피를 흘리지 않게 되었다.
3월 9일 일요일 복음 (요한 11.1-45)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분의 발을 닦아 드린 여자인데, 그의 오빠 라자로가 병을 앓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마리아와 마르타는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어,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이가 병을 앓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 말을 듣고 이르셨다. "그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 병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마르타와 그 여동생과 라자로를 사랑하셨다.
그러나 라자로가 병을 앓고 있다는 말을 들으시고도,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머무르셨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뒤에야 제자들에게, "다시 유다로 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스승님, 바로 얼마전에 유다인들이 스승님께 돌을 던지려고 하였는데, 다시 그리로 가시렵니까?" 하자,
예수님께서는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 시간이나 되지 않느냐? 사람이 낮에 걸어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어디에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밤에 걸어 다니면 그 사람안에 빛이 없으므로 걸려 넘어진다."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님, 그가 잠들었다면 곧 일어나겠지요."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라자로가 죽었다고 하셨는데, 제자들은 그냥 잠을 잔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제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분명히 이르셨다. "라자로는 죽었다.
내가 거기에 없었으므로 너희가 믿게 될 터이니, 나는 너희 때문에 기쁘다. 이제 라자로에게 가자."
그러자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가 동료 제자들에게, "우리도 스승님과 함께 죽으러 갑시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가서 보시니, 라자로가 무덤에 묻힌 지 벌써 나흘이나 지나 있었다.
베타니아는 예루살렘에서 열다섯 스타디온쯤 되는 가까운 곳이어서,
많은 유다인들이 마르타와 마리아를 그 오빠 일 때문에 위로하러 와 있었다.
마르타는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그냥 집에 앉아 있었다.
마르타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다는 것을 저는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네 오빠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니,
마르타가 "마지막 날 부활 때에 오빠도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마르타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서 마르타는 돌아가 자기 동생 마리아를 불러, "스승님께서 오셨는데 너를 부르신다." 하고 가만히 말하였다.
마리아는 이 말을 듣고 얼른 일어나 예수님께 갔다.
예수님께서는 마을로 들어가지 않으시고, 마르타가 당신을 맞으러 나왔던 곳에 그냥 계셨다.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으면서 그를 위로하던 유다인들은 마리아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그를 따라갔다. 무덤에 가서 울려는 줄 알았던 것이다.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계신 곳으로 가서 그 분을 뵙고 그 발 앞에 엎드려,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리아도 울고 또 그와 함께 온 유다인들도 우는 것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북받치고 산란해지셨다.
예수님께서 "그를 어디에 묻었느냐?" 하고 물으시니, 그들이 "주님, 와서 보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
그러자 유다인들이 "보시오. 저분이 라자로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들 가운데 몇몇은,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해주신 저분이 이 사람을 죽지 않게 해 주실 수는 없었는가?"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속이 북받치시어 무덤으로 가셨다. 무덤은 동굴인데 그 입구에 돌이 놓여 있었다.
예수님께서 "돌을 치워라." 하시니,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타가 "주님,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벌써 냄새가 납니다." 하였다.
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믿으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치웠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제 말씀을 들어 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언제나 제 말씀을 들어 주신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여기 둘러선 군중이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큰 소리롤 외치셨다.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그러자 죽었던 이가 손과 발은 천으로 감기고 얼굴은 수건으로 감싸인 채 나왔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리아에게 갔다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본 유다인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3월 9일 일요일 제2독서 (로마서 8,8-11)
3월 9일 일요일 제1독서 (에제키엘 37.12ㄷ-14)
3월 8일 토요일 복음 (요한 7,40 - 53)
3월 8일 토요일 제1독서 (예레미야 11,18 - 20)
3월 7일 금요일 복음 (요한 7,1-2.10.25 -30)
3월7일 금요일 제1독서 (지혜서 2,1ㄱ.12-22)
3월 6일 목요일 복음 (요한 5,31-47)
3월 6일 목요일 제1독서 (탈출기 32,7-14)
3월 5일 수요일 복음 (요한 5,17-30)
3월 6일 목요일 제1독서 (탈출기 32,7-14)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어서 내려가거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너의 백성이 타락하였다.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 만들어 놓고 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제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 하고 말한다." 주님께서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백성을 보니, 참으로 목이 뻣뻣한 잭성이다. 이제 너는 나를 말리지 마라. 그들에게 내 진노를 터뜨려 그들을 삼켜 버리게 하겠다. 그리고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어 주겠다."
그러자 모세가 주 그의 하느님께 애원하였다. "주님. 어찌하여 당신께서는 큰힘과 강한손으로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내신 당신의 백성에게 진노를 터뜨리십니까? 어찌하여 이집트인들이, ''''그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해치려고 이끌어내서는 산에서 죽여 땅에 하나도 남지 않게 해 버렸구나.'''' 하고 말하게 하시렵니까? 타오르는 진노를 푸시고 당신백성데게 내리시려던 재앙을 거두어 주십시오. 당신 자신ㅇㄹ 걸고, ''''너희 후손들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내가 약속한 이땅을 모두 너희 후손들에게 주어, 상속 재산으로 길이 차지하게 하겠다.'''' 하며 맹세하신 당신의 종 앙브라함과 이시악과 이스라엑을 기억해 주십시오." 그러자 주님께서는 당신백성에게 내리겠다고 하신 재앙을 거두셨다.
3월5일 수요일 제1독서 (이사야서49,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