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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윤2008. 3. 21. 오후 2:06:02

3월 16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일요일 제 2독서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도 그 분을 드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분께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이름 앞에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자들이 다 무릎을 꿇고,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라고 모두 고백하며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셨습니다.
양정윤2008. 3. 21. 오후 2:03:21

3월 16일 일요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제 1독서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그러나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느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나는 내 얼굴을 차돌처럼 만든다.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양정윤2008. 3. 21. 오후 1:59:20

3월 16일 일요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복음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러 올리브 산 벳파게에 다다랐을 때, 예수님께서 제자 둘을 보내며 말씀하셨다. "너희 맞은쪽 동네로 가거라. 매여 있는 암나귀야 그 곁의 어린 나귀를 곧바로 보게 될 것이다. 그것들을 풀어 나에게 끌고 오너라. 누가 너희에게 무어라고 하거든, ''''''''주님께서 필요하시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 그러면 그것들을 곧 보내 줄 것이다."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일이 일어난 것이다.  "딸 시온에게 말하여라. 보라, 너의 임금님이 너에게 오신다. 그 분은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지바리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제자들은 가서 예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하였다. 그들은 그렇게 암나귀와 어린 나귀를 끌고 와서 그 위에 겉옷을 펴놓았다. 예수님께서 그 위에 앉으시자, 수많은 군중이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다. 또 어떤 이들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외쳤다.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지극히 높은 곳에 호산나!"

 이렇게 하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도성이 술렁거리며, "저분이 누구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군중이 "저분은 갈릴래아 나자렛 출신 예언자 예수님이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함미선2008. 3. 21. 오전 9:22:29

3월15일복음 (마태오1,16.18-21.24ㄱ)

야곱은 마리아의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한 사실이 드러났다.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임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함미선2008. 3. 21. 오전 9:10:22

3월15일 제2독서 (로마서 4,13.16-18.22)

형제여러분,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은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얻은 의로움을 통해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약속은 믿음에 따라 이루어지고 은총으로 주어집디다. 이는 약속이 모든 후손에게, 곧 율법에 따라 사는 이들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이 보여 준 믿음에 따라 사는 이들에게도 보장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우리 모두의 조상입니다. 그것은 성경에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만들었다." 라고 기록된 그대로 입니다. 아브라함은 자기가 믿는 분, 곧 죽은 이들을 다시 살리시고 존재하지 않는 것을 존재하도록 불러내시는 하느님앞에서 우리모두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너의 후손들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에 따라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것을 믿었습니다.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신"것입니다.
권은경2008. 3. 21. 오전 1:45:36

3월15일 토요일 제1독서(사무엘기 하권7,4-5L.12-14ㄱ.16)

   그무렵  주님의  말씀이 나탄에게 내렸다.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의  날수가 다 차서 조상들과 함께 잠들게 될때,    네 몸에서 나와 네 뒤를 이을 후손을 내가 일으켜 세우고, 그의 나라를 튼튼하게 하겠다.   그는  나의 이름을 위하여 집을 짓고,  나는 그 나라의 왕좌를 영원히 튼튼하게 할 것이다.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너의 집안과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굳건해지고,  네 왕좌가  영원히 튼튼하게 될 것이다.'' "
권은경2008. 3. 21. 오전 1:32:33

3월14일 금요일 복음(요한복음10,31-42)

   그때에  유다인들이 돌을 집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아버지의 분부에 따라 너희에게 좋은 일을 많이 보여 주었다.  그 가운데에서 어떤   일로 나에게 돌을 던지려고 하느냐?"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좋은 일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을 모독하였기 때문에 당신에게 돌을 던지려는 것이오.   당신은 사람이면서 하느님으로 자처하고 있소."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엑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폐기될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시어 이 세상에 보내신 내가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하였다  해서,  ''당신은 하느님을 모독하고 있소.''  하고 말할수 있느냐?  내가   내  아버지의 일들을 하고 있지 않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그러나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은  믿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그러자 유다인들이 다시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느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요르단 강 건너편,  요한이 전에 세례를 주던 곳으로 물러가시어 그곳에 머무르셨다.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분께 몰려와 서로 말하였다.  "요한은 표징을 하나도 일으키지 않았지만, 그가 저분에 관하여 한 말은 모두 사실이었다."  그곳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었다.
권은경2008. 3. 21. 오전 1:01:24

3월14일 금요일 제1독서(예레미아서20,10-13)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기 마고르 미싸빕이 지나간다!  그를 고발하여라.  우리도 그를 고발하겠다." 가까운 친구들마저 모두 제가 쓰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속아 넘어가고 우리가 그보다 우세하여, 그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주님께서 힘센 용사처럼 제 곁에 계시니,  저를 박해하는 자들이 비틀거리고 우세하지 못하리이다.  그들은 성공하지 못하여 크게 부끄러운 일을 당하고,  그들의 수치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으리이다.   의로운 이를 시험하시고 마음과 속을 꿰뚫어 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주님께 노래 불러라!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분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노은미2008. 3. 21. 오전 12:50:05

3월 13일 목요일 복음 (요한 8,51-59)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말한다. "이제 우리는 당신이 마귀 들렸다는 것을 알았소. 아브라함도 죽고 예언자들도 그러하였는데, 당신은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하고 있소. 우리 조상 아브라함도 죽었는데 당신이 그분보다 훌륭하다는 말이오? 예언자들도 죽었소. 그런데 당신은 누구로 자처하는 것이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 자신을 영광스럽게 한다면 나의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너희가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하고 말하는 바로 그분이시다.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 나도 너희와 같은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알고 또 그분의 말씀을 지킨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당신은 아직 쉰 살도 되지 않았는 데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그러자 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숨겨 성전 밖으로 나가셨다.

 

노은미2008. 3. 21. 오전 12:34:39

3월13일 목요일 제1독서 (창세기 17,3-9)

그 무렵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느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나를 보아라. 너와 맺는 계약은 이것이다. 너는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너는 더이상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네가 매우 많은 자손을 낳아, 여러 민족이 되게 하겠다. 너에게서 임금들도 나올 것이다.

나는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네 뒤에 오는 후손들 사이에 대대로 내 계약을 영원한 계약으로 세워,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나는 네가 나그네살이하는 이땅, 곧 가나안 땅 전체를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고, 그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하느님께서 다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계약을 지켜야 한다.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이 대대로 지켜야 한다."                                                                      

용정숙2008. 3. 20. 오후 5:15:04

3월12일 제1독서 (다니엘 예언서 3.14-91.95)

그무렵 네부카드네자르가 물었다. ''''사드락,메삭,아벳느고, 너희가 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또내가 세운  금상에 절하지도  않는다니,  그것이 사실이냐.?  이제라도 뿔나팔, 피리,비파,삼각금, 수금, 풍적 등 모든악기 소리가 날때에 너희가 엎디려, 내가만든 상에 절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곧바로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져질것이다.  그러면 어느신이 너희를 내손에서 구해낼수 있겠느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네부카드메자르 임금에게 대답하였다.  ''''이일을 두고  저희는 임금님께 응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임금님,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내실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것입니다.
임금님,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저희는 임금님의 신들을 섬기지도않고,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상에 절하지도 않을터이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자 네부카드네자르는 노기로 가득찼다.   그리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보며
얼굴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가마를 여느때에 달구는 것보다 일곱배나 더달구라고 분부하였다.
또군사들  가운데에서 힘센 장정 몇 사람에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묶어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지라고분부하였다.     그때에 네부카드네자르 임금님이 깜짝 놀라 급히 일어서서 자문관들에게 물었다.
''''우리가 묶어서 불속으로 던진 사람은 세명이 아니더냐.?''''          그들이  ''''그렇습니다,임금님'''' 하고  대답하자, 임금이 말을 이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네사람이 결박이 풀렸을뿐만 아니라, 다친곳 하나 없이 불속을 거닐고 있다.
그리고 넷째 사람의  모습은  신의  아들 같구나.''''
네부카드네자르가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자기들의 하느님을  신뢰하여 몸을 바치면서까지  임금의 명령을 어기고,  자기들의 하느님  말고는 다른 어떠한 신도 섬기거나 절하지않은 당신의 종들을 구해내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홍효숙2008. 3. 20. 오후 4:29:03

3월12일 요한이 전한 거룩한복음입니다 ,<8.31-42>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을 믿는 유다인들 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을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할것이다    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서 아무에게도 종노릇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찌 "너희가 자유롭게될것이다. 하고말씁하십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종이다.  종은 언재까지나 집에 머무르지못하지만 이들은 언재까지나 집에 머무른다 .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것이다 ." 나는 너희가 아브라함의 후손임을 알고있다 그런데 너희는 나를 죽이려고한다 내말이 너희안에 있을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이야기하고 너희는 너희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실천한다."

그들이 "우리조상은 아브라함이요 ."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이 한 일을 따라 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지금 .하느님에게서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이야기해 준 사람인 나를 죽이려고 한다 . 아브라함은 그런 짓을 하지않았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아비가 한일을 따라하는 것이다 "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우리는 사생아가 아니오 우리 아버지는 오직한분 하느님이시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쎳다  하느님께서 너희 아버지시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것이다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와 여기에 와있기때문이다 나는 나 스스로 온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것이다 ."

 

노은미2008. 3. 20. 오후 4:17:43

3월12일 수요일 제1독서(다니엘 예언서 3,14-20.91-92.95)

 그 무렵 네부카드네자르가 물었다.  "사드락, 메삭, 아벳 느고!  너희가 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또 내가 세운 금 상에 절하지도 않는다니, 그것이 사실이냐?  이제라도 뿔 나팔, 피리, 비파, 삼각금, 수금, 풍적 등 모든 악기 소리가 날 때에 너희가 엎드려,  내가 만든 상에 절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곧바로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그러면 어느 신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 낼 수 있겠느냐?"

사드라과 메삭과 아벳 느고가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에게 대답하였다. "이 일을 두고 저희는 임금님께 응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임금님,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저희는 임금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 상에 절하지도 않을 터이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자 네부카드네자르는 노기로 가득 찼다. 그리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를 보며 얼굴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가마를 여느 때에 달구는 것보다 일곱 배나 더 달구라도 분부하였다.  또 군사들 가운데에서 힘센 장정 몇사람에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를 묶어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지라고 분부하였다.

그때에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이 깜짝 놀라 급히 일어서서 자문관들에게 물었다. "우리가 묶어서 불 속으로 던진 사람은 세 명이 아니더냐?"  그들이 "그렇습니다, 임금님."하고 대답하자, 임금이 말을 이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네 사람이 결박이 풀렸을 뿐만 아니라,  다친 곳 하나 없이 불 속을 거닐고 있다. 그리고 넷째 사람의 모습은 신의 아들 같구나."

네부카드네자르가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자기들의 하느님을 신뢰하여 몸을 바치면서까지 임금의 명령을 어기고, 자기들의 하느님 말고는 다른 어떠한 신도 섬기거나  절하지 않은 당신의종들을 구해 내셨다. "

용정숙2008. 3. 20. 오후 2:48:28

3월 11일 화요일 (요한 8,21-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이르셨다.  "나는 간다, 너희가 나를 찾겠지만 너희는 자기 죄속에서  죽을것이다.
 내가 가는곳에 너희는 올수없다."  그러자 유다인들이  ''''''''내가 가는곳에 너희는 올수없다.'''''''' 하니 자살하겠다는 말인
가.?"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래에서 왔고 나는 위에서 왔다.너희는 이세상에 속하지만  나는 이세상에 속하지않는다. 그래서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정녕 내가 나 임을 믿지 않으면,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것이다. 
그러자 그들이 예수님께 "당신이누구요?" 하고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처음부터 내가 너희에게  말해오지 않았는냐. 나는 너희에 관하여 이야기할것도  심판할것도 많다.   그러나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참되시기에,  나는 그분에게서 들은것을 이세상에 이야기 할 따름이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내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말한다는 것을 깨달을것이다.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많은사람이 그분을 믿었다.
권은경2008. 3. 20. 오후 2:26:29

3월11일 화요일 복음(요한복음8,21-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이르셨다.
    "나는  간다. 너희가  나를 찾겠지만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그러자 유다인들이  "내가 가는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하니 자살하겠다는 말인가?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래에서 왔고 나는 위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그래서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정녕 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그러자 그들이 예수님께  "당신이 누구요?"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처음부터 내가 너희에게 말해오지 않았느냐?  나는 너희에 관하여 이야기할 것도, 심판할 것도 많다.    그러나 나를 보내신 분 께서는 참되시기에,  나는 그분에게서 들은 것을 이 세상에 이야기할 따름이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내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말한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많은 사람이 그분을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