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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일요일 제 2독서
3월 16일 일요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제 1독서
3월 16일 일요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복음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러 올리브 산 벳파게에 다다랐을 때, 예수님께서 제자 둘을 보내며 말씀하셨다. "너희 맞은쪽 동네로 가거라. 매여 있는 암나귀야 그 곁의 어린 나귀를 곧바로 보게 될 것이다. 그것들을 풀어 나에게 끌고 오너라. 누가 너희에게 무어라고 하거든, ''''''''주님께서 필요하시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 그러면 그것들을 곧 보내 줄 것이다."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일이 일어난 것이다. "딸 시온에게 말하여라. 보라, 너의 임금님이 너에게 오신다. 그 분은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지바리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제자들은 가서 예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하였다. 그들은 그렇게 암나귀와 어린 나귀를 끌고 와서 그 위에 겉옷을 펴놓았다. 예수님께서 그 위에 앉으시자, 수많은 군중이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다. 또 어떤 이들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외쳤다.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지극히 높은 곳에 호산나!"
이렇게 하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도성이 술렁거리며, "저분이 누구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군중이 "저분은 갈릴래아 나자렛 출신 예언자 예수님이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3월15일복음 (마태오1,16.18-21.24ㄱ)
3월15일 제2독서 (로마서 4,13.16-18.22)
3월15일 토요일 제1독서(사무엘기 하권7,4-5L.12-14ㄱ.16)
3월14일 금요일 복음(요한복음10,31-42)
3월14일 금요일 제1독서(예레미아서20,10-13)
3월 13일 목요일 복음 (요한 8,51-59)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말한다. "이제 우리는 당신이 마귀 들렸다는 것을 알았소. 아브라함도 죽고 예언자들도 그러하였는데, 당신은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하고 있소. 우리 조상 아브라함도 죽었는데 당신이 그분보다 훌륭하다는 말이오? 예언자들도 죽었소. 그런데 당신은 누구로 자처하는 것이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 자신을 영광스럽게 한다면 나의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너희가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하고 말하는 바로 그분이시다.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한다고 말하면 나도 너희와 같은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알고 또 그분의 말씀을 지킨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당신은 아직 쉰 살도 되지 않았는 데 아브라함을 보았다는 말이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그러자 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숨겨 성전 밖으로 나가셨다.
3월13일 목요일 제1독서 (창세기 17,3-9)
그 무렵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느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나를 보아라. 너와 맺는 계약은 이것이다. 너는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너는 더이상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네가 매우 많은 자손을 낳아, 여러 민족이 되게 하겠다. 너에게서 임금들도 나올 것이다.
나는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네 뒤에 오는 후손들 사이에 대대로 내 계약을 영원한 계약으로 세워,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나는 네가 나그네살이하는 이땅, 곧 가나안 땅 전체를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고, 그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하느님께서 다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계약을 지켜야 한다.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이 대대로 지켜야 한다."
3월12일 제1독서 (다니엘 예언서 3.14-91.95)
3월12일 요한이 전한 거룩한복음입니다 ,<8.31-42>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을 믿는 유다인들 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을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할것이다 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서 아무에게도 종노릇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찌 "너희가 자유롭게될것이다. 하고말씁하십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종이다. 종은 언재까지나 집에 머무르지못하지만 이들은 언재까지나 집에 머무른다 .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것이다 ." 나는 너희가 아브라함의 후손임을 알고있다 그런데 너희는 나를 죽이려고한다 내말이 너희안에 있을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이야기하고 너희는 너희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실천한다."
그들이 "우리조상은 아브라함이요 ."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이 한 일을 따라 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지금 .하느님에게서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이야기해 준 사람인 나를 죽이려고 한다 . 아브라함은 그런 짓을 하지않았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아비가 한일을 따라하는 것이다 "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우리는 사생아가 아니오 우리 아버지는 오직한분 하느님이시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쎳다 하느님께서 너희 아버지시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것이다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와 여기에 와있기때문이다 나는 나 스스로 온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것이다 ."
3월12일 수요일 제1독서(다니엘 예언서 3,14-20.91-92.95)
그 무렵 네부카드네자르가 물었다. "사드락, 메삭, 아벳 느고! 너희가 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또 내가 세운 금 상에 절하지도 않는다니, 그것이 사실이냐? 이제라도 뿔 나팔, 피리, 비파, 삼각금, 수금, 풍적 등 모든 악기 소리가 날 때에 너희가 엎드려, 내가 만든 상에 절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곧바로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그러면 어느 신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 낼 수 있겠느냐?"
사드라과 메삭과 아벳 느고가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에게 대답하였다. "이 일을 두고 저희는 임금님께 응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임금님,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저희는 임금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 상에 절하지도 않을 터이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자 네부카드네자르는 노기로 가득 찼다. 그리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를 보며 얼굴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가마를 여느 때에 달구는 것보다 일곱 배나 더 달구라도 분부하였다. 또 군사들 가운데에서 힘센 장정 몇사람에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를 묶어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지라고 분부하였다.
그때에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이 깜짝 놀라 급히 일어서서 자문관들에게 물었다. "우리가 묶어서 불 속으로 던진 사람은 세 명이 아니더냐?" 그들이 "그렇습니다, 임금님."하고 대답하자, 임금이 말을 이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네 사람이 결박이 풀렸을 뿐만 아니라, 다친 곳 하나 없이 불 속을 거닐고 있다. 그리고 넷째 사람의 모습은 신의 아들 같구나."
네부카드네자르가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자기들의 하느님을 신뢰하여 몸을 바치면서까지 임금의 명령을 어기고, 자기들의 하느님 말고는 다른 어떠한 신도 섬기거나 절하지 않은 당신의종들을 구해 내셨다. "
3월 11일 화요일 (요한 8,21-3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래에서 왔고 나는 위에서 왔다.너희는 이세상에 속하지만 나는 이세상에 속하지않는다. 그래서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정녕 내가 나 임을 믿지 않으면,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것이다.
그러자 그들이 예수님께 "당신이누구요?" 하고물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내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말한다는 것을 깨달을것이다. 나를 보내신 분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많은사람이 그분을 믿었다.
3월11일 화요일 복음(요한복음8,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