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수
2009. 10. 8. 오후 11:23:01
베네딕도님 바쁜 중에도 늘 애써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주님 안에서 알콩달콩 아이들에게 정성 쏟는 모습 . 모든 단원들이 소중히 아껴주고 예뻐한답니다.
야유회날 정말 더웠죠!! 그날 단장님 자상한준비로 신부님 수녀님 모두함께 즐거운날이었어요. 모두 즐거운모습 보기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