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신부님과 두수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날 기억나지죠?
모두들 김유숙 카타리나님의 팬션축성에 최선을 다해주신 그날..
비가 억수같이 와 함께 우리를 축복해주었던 그날..
행복했던 순간들 몇장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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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수
2009. 7. 16. 오전 12:30:03
베네딕도님 항상 감사드리고 그날의 즐거움이 새삼웃음짓게하네요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학창 시절로 되돌아간 하루였습니다.성가대 여러분들 모두 파워가 넘쳐나는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