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수
2008. 10. 21. 오후 6:02:55
2008. 10. 21 현재 우리의 성당 모습입니다.
분도씨 수고했어요. 잘쓸께요.
저는 별로 한게 없습니다. 더 많은 노력 아끼지 않으시는 선생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