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독수리 날개치는... 요세비 입니다. ^^
(다들 웃고 있지.. ㅡ.ㅡ, 이 이야기는 아는 사람만 안다.. 며느리도 모르다.. ㅋㅋ)
어제..
안성지구 중고등부 연합미사..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동안의.. 많은. 연습과. 저의 모진 질타와 괴롭힘을.. 받으시고 준비 하신. 기간이.. 참. 뜻(?) 깊었쬬 ^^
어제 미사 반주가 정말 좋았다는. 칭찬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저의 작은수녀님께서도 좋았다고 말씀하셨고.. 연합담당신부님 및 모든 교사들이.. 아주 좋았따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이 모든것이. 우리 모두 열씨미 피나는 연습과 노력으로 이루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일이든.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마음으로. 주님께 찬미와 찬양을 드려서 가능한 일입니다. ^^
저는 아주 뿌듯합니다... ㅋㅋ
이번 한주.. 푹 쉬시구요..
이번주 토요일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c.f : 29일날.. 한번의 미사반주가 있습니다.. 우리가 연습할수 있는 시간이. 적습니다.
그 말인. 즉슨 우리또.. 피나게 눈알이 빠지도록 연습을 해야 되겟죠 ^^
다들.. 음악 많이들 들으시고.. 이번주 에 뵐께요 ^^
ㅎㅎ 왜이리 즐겁지 ㅋㅋ (너희들을 볼생각에 즐겁구나.. 각오들 하고 와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