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純粹)를 찾아 가는길

2008. 5. 30. 오후 7:44:51

글자
    순수(純粹)를 찿아 가는길 글/하상 착하지 않은 마음에서 살아 있음에 고마움을 잊는 마음에서 길을 잃어버린 마음에서 진리(眞理)를 잃어버린 마음에서 처음처럼 순결(純潔)했던 마음을 잃어버리는 마음에서 두려움은 생겨나니 지닌것 내려놓고 사랑을 채워가요 평화가 머무는 곳 거기쯤 될 거여요. 080527廈象      하느님은 사랑입니다.`♥
    하.늘.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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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학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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