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는 참가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는 하지만 .. 결국 승리를 거두기 위해 싸우는 것이다. 봅니다.
친선과 화목, 단결과 기상 등 여러가지의 이유를 들겠지만, 그래도 패배하는 것보다는 승리하는 편이 보람 있는 일인가??? 하고 곰곰히 생각도 해 봅니다.

"승자는 오만하지 말아야 하며, 패자는 비굴하지 말아야 한다." 라는 말귀를 떠올려 봅니다.
((성서))에서 사도 바울로는 경기장의 월계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슴을 알려 드립니다.
"경기장에서 달리기하는 이들이 모두 달리지만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뿐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십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도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달리십시오. 모든 경기자는 모든 일에 절제를 합니다. 그들은 썩어없어질 화관을 얻으려고 그렇게 하지만, 우리는 썩지 않는 화관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코린 9장 24 ~ 25)

(비오회)가족 여러님들께 마음으로나마 위로와 격려를 드리려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멀리서나마 .. 위로와 격려, 그리고 미안한 마음도 전합니다.
임라파엘 *^^*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