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제주투어 로그복......

2002. 1. 21. 오후 10:38:16

글자

님들 안녕들 하시지요.

저는 님들 덕분에 제주투어 잘다녀 와습니다.

19일 첫날은 문섬에서 3깡 하구요 20일 둘째날은 색끼섬에서 2깡했습니다.

언제 가바도 세롭고 아름나운 서궈포 다이빙 이였다 생각 됨니다.

처음보는 오글라라님에 따뜻한 환영과 손수 해주시는 음식과 무료로 제공해준 따뜻한 숙소도 감사했구요.

온식구 (4남매가) 다이버라는 사실에 감동 바닫습니다.

참고로 오글라라님 큰오빠 12년전에 다이빙 리조트를 하셧든 분이고 들째 오빠는 현제 다이빙 리조트(다이브 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글라라님은 서귀포항 바로앞에서 몽크래 라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담니다.

 

로그북

 

19 1차 다이빙.

11시 08분 입수.

최고 수심29m.

평균 수심17m.

18분 잠수.

수온19.7도.

시야 3~4m

 

19일 2차다이빙.

 

12시 03분 입수.

최고수심 24.7m.

평균 수심18.9m.

21분 잠수.

수온18.9도.

시야3~4m

 

19일 3차 다이빙.

 

14시11분 입수.

초고 수심32.1m.

평균 수심27.3m.

24분 잠수.

수온15도.

시야3~4m.

 

20일 1차다이빙.

 

9시10분 입수.

최고 수심32.6m.

평균수심 15.6m.

22분 잠수.

수온 18.4도.

시야 2~3m.

 

20일 2차다이빙.

 

12.16분 입수.

최고 수심30.2m.

평균 수심26.4m.

20잠수.

시야 4~5m 여습니다.

시야는 별로 안좋아 지만 환상적인 다이빙 이였습니다.

문섬 잠수정 있는 쪽에서 입수하여 옆으로 피여있는 연산호들에 굴락지는 감탄 그 자체였으며 아오스딩에 수중사진 찰영하는 솜씨는 프로에 전 모습을 보는 겄이여 습니다.

시야가 안좋아 사진 찰영을 많이는 못하고 20캇 정도 찰영 했습니다.

모델들에 연출이 볼만 할겁니다.

사진이 편집 되는대로 자료실에 올리기로 하였으니 궁금한 님들은 한번씩 둘러 보시기 바람니다.

20일 2틀째 다이빙은 시야가 안좋아 찰영을 못했는대 색끼 섬에서 조류가 좋음 있었으며 말미잘과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앞이 안보일 정도로 많이나와 우리를 반겨주는 연산호 굴락지 였습니다.

동남아 어곳에 비교해도 되지지안는 아름다운 포이트엿다 생각됨니다.

기회가 주어진 다면 다음에는 보다많은 님들과 같이 가고싶은 곳 입니다.

차분하게 글를 올리여니 신입 회원이 와 운동을 가르처야 겐내요.

님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즐거운마음으로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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