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정기투어 무사히 맞이고 왔습니다

2001. 10. 22. 오전 10:15:45

글자

..  님들안녕들 하시지요.

 

님들에 염려 덕분에 추암리조트 투어 잘다녀 왔습니다.

 

21일 구리에서 4신30분 출발하여 안개낀 새벽 공기를 가르며 동해 고속도

 

로를 달리여동해시 추암리조트 도착하니 오전 8시30분 도착했다.

 

여장을 풀고 다이빙 준비하니 우리보다 앞서온 다른팀들이 1차다이빙 먼

 

저 나가 대기하는 시간에리조트 앞에서 스킨30분정도 하면서 몸을풀며 대

 

기하였다.

 

오전10시 첫다이빙 장비를 쎄팅하여 보트에 몸을 실으니 오준엽 강사의

 

부리빙이 시작된다.

 

인공어초 앵카라인 수심17m미티 초고수심 25m미티 수온 17도 대충그런 부

 

리빙을 맞이고 입수준비 완료 운영고문님과 같이온분들이 먼저 입수하고

 

백상현 미카엘 송명근 요셉 조혜영 글라라 그리고 저는 4명이 한조가 되

 

여 입수했다.

 

입수하니 시야가6.7미티 정도이며 조류도 없고 한상적인 다이빙 조건이였다.

 

인공어초 사이사이에 때지여 다니는 돕 과 개루치라는놈이 우리가 가까

 

이 접근해도 도망갈 생각을 않는다 어초에 부터인는 먹이 먹기에 정신없

 

는 쥐취는 다이버를 아는지 몰으는지 먹이 먹기에 정신이 없다 .

 

19분간 잠수하고 출수하니 모두들 만족한 마음으로 바다속 이야기에 정심

 

이 없다 특히 초보 다이버들은 아주 좋은 경험 했으리라 봄니다.

 

1시간 30분 휴식하고 12시30분 2차다이빙 이번에는 자연짬으로 포인트를

 

정하고 보드에 9명승선완료 1차와 같이 오강사에 부리빙과 함께 포인트

 

로 출발 입수준비 완료 싸인과 함께 1차다이빙과 같은 순서로 입수 앵카

 

라인 지점 13미티 수온19도 시야 7.8미티 조류도 없고 다이빙 조건으로

 

는 체상의 조건에 사람손이 타지않은 자연 그대로 간간이 피여있는 부체

 

산호와 그많은 종류에 고기때 조혜영 글라라님 보다큰 해파리 한가로운

 

모습이 부럽기까지하다.

 

시간가는줄 몰으고 고기들과 어울아저 돌아 다니다보니 공기압 80십바

 

출수하고 수면위로 올라오니 다른분들은 전부 보트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모두들 흡족한 마음으로 다이빙을 맞이고 나니 오강사의 배려가 가다리

 

고 있다 오강사가 준비해준 대문어 반마리에다 운영고문님이 마련해 오

 

신 한방되지 삽겹살에 이슬이 아~~~죽인다.

 

장비첸겨 어차피 밀리는길 목호로 올라와 노래방에서 2시간 때우고 강릉

 

에 유명한 뽈락찜 그유명세가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었습니다.

 

안즐자리 없어 1시간여 기다렸다가 먹는 뽈맞이라 고문님 다음에 갈때는

 

예약하구 가자구요 기다림 너무 실어 실어요.

 

9시경 강릉을 출발하여 서울에 도착하니 1시30분 욕실 물받아 장비 담그

 

고 나니 2시에 잠자리에 드었다.

 

2시30분자고 5시30분 기상하여 헬스크럽 오픈하는대도 그리 힘들지 않은

 

겄은 왠 조화인지 다음 투어가또 기다려 진다.

 

님들 열심히 일하시고 다음달에는 왕돌짬으로 모든님들 같이 가자구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즐겁고 보람된 한주도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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