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여름 캠프를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지켜주신 주님 찬미와 영광을 주님께 올립니다.
:님들 안녕들 하시지요 여름캠프를 안전하게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일정은 8월2일까지 였으나 날씨가 안 좋아 31일 돌아 왔습니다.
:이번 여름캠프를 빛내주신 신부님 두 분과 참여하신 모든 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참석 못하신 님들에 경려 또한 감사들립니다.
:이번 캠프를 위해 많은 펜들과 함께오신 이상용 요한신부님 부드려운 모습과 인자하게 펜들을 챙기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였으며 노래방 노래솜씨에 또 한번 놀랐답니다.
:신부님이 안돼셧다면 지금쯤 인기 가수가 안돼였을까 하는 저의 생각 입니다.
:이상용 신부님과 같이오신 학사님 매일 노래방만 가셨나 신부님 못지않는 노래 솜씨에 감탄 하였습니다. 유학 잘다녀 오십시요.
:함께오신 자매님들 체험 다이빙 하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아침미사 들이고 바뿐거름으로 달려오신 김기성 다니엘 신부님 신부님이 오셨기에 캠프가 더욱더 빛났습니다.
:다니엘 신부님이 (멍)은 탕이나 전골보다 로스가 최고라 하셨는데 다음에 찾아뵐때 맛보여 주실려나 부탁합니다 그럼 저도 앞으로는 로스로 쭉 나아가겠습니다.
:신부님 제글 말입니다 틀린글 실피지 마시고 맟는글을 살피시면 훨씬더 많을 겁니다 잘부탁 합니다. 이궁 또 틀렸나.
:같이오신 학사님 바다속 구경 잘하셧는지요 체험 다이빙이라 레굴레이터로 숨 모라쉬기 바쁘셨죠 다음에 기회 있을때 한번더 하시면 편안하게 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첫날부터 같이 참여하신 최삼규 도마님가족 온가족이 함께 하시여 정말 감사하였으며 앞으로 정모와 정투에 많이 참여하실거죠? 이번 참여로 정회원으로 회원등급 수정합니다.
:출발부터 함께하신 김옥자 미카엘라 누님과 임희선 데레사님 두분이 함께 하셨기에 26.27.일 투어가 가능 하였으니라 봅니다.
:미카엘라 누님은 라이센스는 오픈워터 지만 수준은 마스터 수준이였으며 27일 투어 에서는 누님이 있엇기에 안전하게 다이빙을 마치지 않았나 합니다.
:임희선 데레사님 이번에 좋은 경험 하셨으리라 봅니다. 이번 투어로 오픈워터 자격을 같게 되었습니다.
:28일 2차로 참여하신 최기영 부회장님과 박효진 운영고문님 두분의 가족과 함께하는 이틀간 저는 빈대로 살았지요. 운영고문님 수중사진 잘나왔나요 모델이 슈퍼라 시야가 않좋와도 수중사진은 잘나왔을 겁니다. 모르긴 하지만 미카엘라 누님이 모델로 찰영 하였으면 사진이 영.히 히 히.
:운영고문님 스쿠바 실력만 대단한지 알았는대 술쿠바도 역시 수준급 이였습니다. 아침 해장이 이슬이 두병이라 그넘에 오징어 물회가 문제 였지요. 다음부터는 아침에 오징어 사려가지 마세요. 저하고 같이 가든가 저는 놀래미 세코시를 좋아 하거든요.
:29일 아침일찍 숨가쁘게 찾아온 박승원 루가 첫 다이빙이 금강산 포인트 그 아름다운 말미잘 굴락을 못받다구 내가 머래서 마스크 도스인는 알을 끼라고 했지. 그나저나 집에 오는길에 앤하고 다정이 왔는지 궁금하내. 문암리에서는 두분에 기압이 안개 비스무레 했는대 남녀 관계는 수시로 변하니 오는길은 야그꽃을 피우며 돌아 왔겠지 다음에는 앤두 가스동 으로 끌어 드리면 그런일은 없겠지.
:비치한깡을 하기위해 캠프를 찾아주신 전대건 안드레아님 넘 감사합니다. 휴가는 다음주부터 라는데 가스동을 위해 일부러 온가족과 함께 와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님께서 보여주신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30일오전 모든님들을 떠나 보내고 이세상에 나혼자인양 숙소에 다녀오니 넘쓸쓸히 있는데 처제와 아들들을 대리고 오신 님이 있었으니 그분이 바로 한만희 요셉님 공군 소령의 다무진 몸매에 웬넘에 감기가 갈리셔서 보트다이빙은 못하고 비치만 한깡 하셨지요.
:한2년간 서울에 계신다니 앞으로 활동이 기대 댑니다.
:이번 캠프에 참여 하여주신 님들과 참석은 못하였더라도 마음으로 나마 염려 하여 주신 모든 님들에게 감사 들이며 무사히 캠프를 맞칠수 있도록 지켜 주신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님들에게도 감사 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