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선 아리아님 바다실습 무사히 맞이고 왔습니다.
:속초 위에있는 아야진으로 바다실습 갔습니다.
:2일 정모에서 마신 이슬이기운도 체가시기전 4시에 기상하여 미카엘라 누님집에가니 4시30분 잠실로 출발 아리아님과 또한분 아리아님 앤인가 남친인가 아주 해깔리는 사이와 5시에함유 하고 속초로 출발하였습니다.
:가든도중 시골밥상집에서 아침식사하고 아야진에 9시30분에도 10시에 첮탱크 쎄딩하고 입수 아리아님 손을잡고 미카엘라님은 옆에서 따라오고 유영하는중 문어라는넘이 저한태 잉크를하면서 있기에 아리아님 손을놓고 문어에게로 다가가 들어서 아리아님에게 보여주고 대리고 놀다가 나왔는더 아리아님은 내가손을 놓는순간 바다속에다 자기를버리는군아 생각하고 있는대 문어라는 넘을보여주니 이제는 문어밥이되는군아 하고 깜짝 놀라다나 어젓다나.(참고 3K)짜리 문어였씀 어찌정확 하게 아냐고 장사한두번 해보나 한번들어보면알지 출수하니 10시40분 1시간휴식하고 두째깡입수하여 40분만에 출수 장비세척과 정심식사 하고2시출발하여 서울에 도착하니 9시였습니다.
:자세한 로고북을 아리아님 한태 쓰라고 했으니 조만간 느낀점과 제미있는글이 올라올겁니다.
:님들 더위지는 날씨에 음식 조심하고 즐거운 한주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