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내나라, 내나라 말

초미옥

2010. 12. 3. 오전 7:33:55

센터를 이용하는 많은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합니다.

외국에 살아야 애국자가 된다고,

내 나라 풍속과 말이 이렇게 멋지고,

내 나라 물건이 그렇게 좋은 줄 몰랐었습니다.

비행기로는 한국에서 겨우 3시간 30분 거리,

그러나 너무나 다른 풍속과 사고,

그래도 얼굴모양과 색이 같기에 어쩜 더 친근한 우리,

무지개 나라 한국,

그 무지개를 꿈꾸 듯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합니다.

우린 한국문화를 통해 무지개꿈을 키워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