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1 기쁜소식

2010. 7. 21. 오전 9:09:56

글자
마태오 13,1-9
 
그날 예수님께서는  집에서 나와 호숫가에 앉으셨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예수님께서는 배에 올라앉으시고, 군중은 물가에 그대로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말씀해 주셨다.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들은 길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어떤 것들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돋아났지만, 해가 솟아오르자 타고 말았다.
뿌리가 없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또 어떤 것들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댓글 4

  • 2010년 7월 21일 오전 9:11

    좋은 땅.........좋은 땅........좋은 땅...........

  • 2010년 7월 21일 오전 10:39

    좋은땅,열매...좋은땅,열매...좋은땅,열매...

  • 2010년 7월 21일 오후 1:08

    열매를 맺었다..열매를 맺었다..열매를 맺었다

  • 2010년 7월 23일 오전 1:32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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