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5 기쁜소식

2010. 7. 15. 오전 9:02:32

글자
마태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댓글 3

  • 2010년 7월 15일 오전 9:03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매고 나에게 배워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2010년 7월 15일 오후 12:28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2010년 7월 16일 오후 8:09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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