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9 기쁜소식

2010. 7. 19. 오전 8:32:26

글자
마태오 12,38-42
 
그때에 율법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사흘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댓글 3

  • 2010년 7월 19일 오전 8:33

    회개하였기 때문이다...회개하였기 때문이다...회개하였기 때문이다.....

  • 2010년 7월 19일 오후 7:20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2010년 7월 21일 오후 1:07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악하고 절개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악하고 절개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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