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7,37-39
축제의 가장 중요한 날인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서는 일어서시어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그 속에서부터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이다.’”
이는 당신을 믿는 이들이 받게 될 성령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었다. 예수님께서 영광스럽게 되지 않으셨기 때문에, 성령께서 아직 와 계시지 않았던 것이다.

2010. 5. 23. 오후 2:14:19
성령...성령...성령...
생수의 강...생수의 강...생수의 강.....
목마른사람은다나에게로 와서 마셔라...목마른사람은다나에게로 와서 마셔라...목마른사람은 다 나에게로 와서 마셔라
마지막 날에...마지막 날에...마지막 날에...